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년 전, 소심음감 봄 특집 공개방송에서
유려한 입담과 섬세한 연주를 동시에 보여준 피아니스트 안종도가
오늘 소심음감을 다시 찾습니다.
늘 그랬듯 오늘도 시작부터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안종도와 함께할 소소한 이야기들,
지금부터 소심음감에서 함께 하시죠!
❮ 음악 ❯
곡목 : F. Couperin / Pièces de clavecin - Soeur Monique & Le tic-toc-choc
연주 : 안종도(Piano) / 제576회 하우스콘서트(2017.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