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는 (한 달 이른) 1주년을 축하하며 지금까지의 방송을 되돌아봤어요. 기억에 남는 회차, 비하인드, 즐거웠던 순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었네요!
2부에서는 ‘쓰고 떠드는 걸’이란 주제로 글을 썼죠. 어쩌다 보니 서로에게 쓴 편지가 되긴 했지만요 🤭
세인 씨의 취뽀 이슈로! 다음 화부턴 정혜, 현수 두 명이서 방송을 이끌어갈 예정이에요.
하지만, 쓰고 떠드는 걸은 언제나 세 명이니까요!
다시 돌아올 세인 씨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
☘쓰떠걸에게 사연 보내기! 신청곡도 환영입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LcBnBwglDfSxtJYBKTtDPeFP1azJ8BTTNy4z6VEKJQzao6g/viewform?pli=1
🎵 플레이리스트🎵
DAY6 - Welcome to the Show
이진아 - 우리 시작
안희수 - 네 어둠은 내가 먹어치울게
Troye Sivan - YO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