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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에 한번 오셔서 영화음악 등을 선곡 하시고 소개해주시는 에릭(채감독님)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엄청 오래 들었습니다..^^
시낭송으로 참여해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운전 중에 들으니 좋다는 분들, 한국의 친구가 그립다는 분들, 아기를 돌보며 보람을 느낀다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메릴랜드 대표극단 '마굿간'의 연출가 <채원병 감독의 띄엄띄엄 컬쳐클럽> 시간입니다.
교포들의 각박한 삶을 부드러운 대중문화 이야기로 채워주는 채감독님!! 감사합니데이!!!
미동부의 바람은 밤사이 정말 거셌습니다. 전기가 들락날락하면서 제 컴퓨터도 애를 먹였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평화럽고 따쓰한 사연들을 중심으로 나눠봤습니다.
들어주시고 계시는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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