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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07, 2019123회 “엄마 잘 지내”유학을 결심하는 제니. 수진과의 마지막 면회에서 둘은 서로를 바라본 채 눈물만 흘리는데… 그렇게 시간이 흘러 먼 훗날 제니와 은석, 만수와 수진을 비롯한 오회장 가족과 지화자 가족은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될까?32 minPlay
November 06, 2019122회 “나보니까 찔리니?”수진의 자수로 제자리를 찾아간 제니와 지화자. 하지만 은석은 아버지의 남은 한을 풀기 위해 강차장을 찾아가는데… 한편, 구치소에 수감된 수진을 찾아간 만수와 지화자. 지화자는 25년의 긴 시간 묵혀둔 감정을 풀어내기 시작하는데…32 minPlay
November 05, 2019121회 “엄마가 잘못했다”수진이 숨어든 건물 앞. 제니와 만수, 은석과 동주가 각각 수진에게 조심스럽게 접근한다. 제니와 만수는 수진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자수를 권하지만, 수진은 결국 도망을 선택하고, 건물 옥상에서 모두가 대치하게 되는데…32 minPlay
November 04, 2019120회 “제가 잡아서 경찰에 넘길 겁니다”남장을 한 수진은 서울 이곳저곳을 떠돌며 훗날을 기약한다. 하지만 이내 동주와 은석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한편, 눈물바다가 된 만수의 집. 만수가 용서를 구하던 중 제니의 휴대폰이 울린다. 수진이다. 제니와 만수는 수진을 잡을 계획을 세우는데…32 minPlay
November 03, 2019119회 “엄마”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면에 임하는 제니. 드디어 가족을 잃어버리고 수진에게 납치됐던 기억을 떠올리고 지화자를 찾아간다. 같은 시각 만수 역시 지화자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게 되고, 제니와 지화자는 서로를 찾아 나서는데…32 minPlay
October 31, 2019118회 “진짜 엄마가 누구인지”버스에서 극적으로 만난 수진과 제니. 제니는 수진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지만 수진의 대답은 여전히 수수께끼 투성인데… 한편, 성치 않은 몸을 일으킨 만수는 자기 나름대31 minPlay
October 30, 2019117회 “잘 있었어?”수진의 칫솔과 제니의 칫솔. 유전자 검사를 마친 제니는 자신이 수진의 딸이 아니라는 사실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한편, 여전히 도망자 생활을 하는 수진은 제니에게 연락31 minPlay
October 29, 2019116회 “임신일 수 있다는 건가요?”압수수색 당하는 수진의 집. 갑작스레 혼자가 된 제니는 외로움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만수 곁을 지킨다. 그리고 그 옆을 함께 지켜주는 지화자와 송아. 만수의 병원에서 지화자31 minPlay
October 28, 2019115회 “나 엄마 딸 맞아?”만수가 수진의 아들임을 알게 된 제니. 이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은석은 제니에게 더 큰 충격을 안겨주는데… 한편, 도망자 신세가 된 수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31 minPlay
October 27, 2019114회 “그래, 나야. 엄마.”“아들이었어!” 만수가 수진의 아들인 걸 알게 된 은석. 제니를 붙잡기 위해 공항으로 달려간다. 공항에서 수진을 만난 은석은 유전자 검사지를 보여준다. 말로 다 할 수 없31 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