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영업사원이 의사 대신 수술을 집도하다 의료사고를 일으키거나, 수술실 안에서 환자를 성희롱하는 등의 일이 자꾸 벌어지자, "수술실 안에 CC-tv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단체는 "의료인 인권침해이고, 환자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일"이라고 맞섭니다.
의료기기 영업사원이 의사 대신 수술을 집도하다 의료사고를 일으키거나, 수술실 안에서 환자를 성희롱하는 등의 일이 자꾸 벌어지자, "수술실 안에 CC-tv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의료단체는 "의료인 인권침해이고, 환자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일"이라고 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