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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용이 마지막으로 사업자를 내며, 모두 사업자가 된 TMT 멤버들.
'솔로프러너'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어도, 이제 각자 일을 만들고 밥벌이를 고민해야 한다.
해도 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영업, 숫자...
내 기준에 맞는 일을 받는 것도 어렵고, 적정한 견적을 책정하는 것은 더 어렵다.
클라이언트와 일한다는 것에는 어떤 기쁨과 슬픔이 있는지, 월급 받던 시절과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럼에도 이 삶을 계속하게 만드는 좋은 점은 무엇인지까지 솔직하게 나눠본다.
어떻게 살아남을지 고민하다 보면, 어떻게 살고 싶은지는 뒤로 밀리기 쉬운 법.
그래도 잘 벌고 싶고, 그만큼 나답게 벌고 싶은 친구들과 돌아보는 요즘의 이야기.
* 이번 에피소드 제목은 로컬숍 연구 잡지 〈브로드컬리〉의 '서울의 3년 이하 ○○들' 시리즈를 패러디했습니다.
AI 없이는 일하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세상. 우리는 어떻게 AI를 쓰고 있을까?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이지만, 이렇게 계속 사용해도 될지 고민스럽다. 잘 활용해도, 활용하지 못해도 위기감은 계속 되는데…
우리는 앞으로 AI와 함께 어떤 세상을 살아가게 될까? 어떻게 해야 ‘잘’ 쓰는 것일까? 이미 많이 바뀌어버린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며, 이 시대에 진짜 ‘귀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본 에피소드.
콘텐츠가 쏟아지는 요즘, 각자 재밌게 즐긴 유잼 콘텐츠를 영업하는 시간!OTT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예능부터 현대무용 공연까지 각자 푹 빠져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다양한 콘텐츠들을 풀어본다.
TMT TOWN 멤버 모두 재밌게 즐겼던 메이크업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 장르의 경계를 허문 현대무용 공연 <해머 Hammer>와 김연경 선수의 도전기 <신인감독 김연경>, 20주년을 맞이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마지막 공연까지.
우리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지금 바로 들어보자!
시작이 반이다, 사이드 프로젝트!
팟캐스트를 시작한 지 2년이 다 되어가는 TMT TOWN 친구들. 사이드 프로젝트의 아이콘, 마포구 로컬 큐레이터 ‘도보마포’를 운영하는 현오를 만났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중요한 건 '그냥 한다'는 것! 좀 더 가볍게, 보다 빠르게 꾸려갈 수 있는 소소한 꿀팁과 마음가짐까지 솔직하게 나눈 친구들. 시작을 위한 마음 먹기, 부담 없이 실행하기 위한 루틴까지 촘촘하게 들여다본다.
실컷 헤매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어떤 환경이 나와 맞는지,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 어떤 순간은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지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나다운 선택’을 해오며 지금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수진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일과 사람, 삶을 대하는 그의 기준과 태도를 듣다 보면 용기가 생길지도 모른다.
헤맨 만큼, 분명 내 땅이 된다.
불볕 더위와 폭우를 오가는 올여름, 여름을 잘 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여름 루틴부터 여름의 맛과 멋, 여름 생존 꿀팁까지. 여름 좋아 인간과 여름 싫어 인간의 여름 맞이 대토론🔥
언제나 비슷하다고 느꼈던 주변 친구들. 하나둘씩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는 모습에 변화를 실감하는데... 우리는 어떤 가족과 함께 자라왔을까? ‘엄마, 아빠와 나’로 이루어진 가족이 아니라 나만의 가족을 꾸린다면 어떤 모습일까? 가족에 대해 이리저리 굴려 본 생각들.
일 이야기 두 번째 파트!
하루의 반 이상을 일하며 보내는 직업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질문을 나눈다. 도대체 일이 뭐길래, 내 인생을 이렇게 흔드는 걸까! 삶이라는 큰 바구니 안에 들어있는 일,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나에게 일이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본다.
다음 커리어는 어떻게 될까? 일과 삶을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는 없을까? 자유로운 상상으로 마무리한 우리의 일 이야기.
드디어 돌아온 시즌 3! 우리의 오래된 핫이슈, ‘일’에 대해 이야기해본다. 각자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 일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일이 내 삶에서 어떤 의미는 무엇인지,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일까지 상상하며 - 일을 경유해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나눠본다.
시간이 지나며 중요하지 않게 된 부분도 있고, 여전히 마음 속에 단단히 남아 있는 무언가도 있는 지금. 우리는 어떤 경험을 지나, 어떤 삶을 꿈꾸게 됐을까?
드디어 시즌 2의 마지막 에피소드! 바쁜 와중에도 힘을 모아 해낸 TMT 시즌 2.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오랜만에 모든 멤버들이 모여 이번 시즌을 회고하고 소감을 나눴다. 얻은 것도, 아쉬운 점도 많은 이번 시즌. 바쁜 현생에 멤버들은 조금씩 지쳐 가는데..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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