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쉐도잉에 앞서 따라 읽기를 연습합니다. 이번엔 시간상 많이 하지는 못했는데, 실제로는 10번 이상, 필요에 따라서는 20~30번 이상도 따라 읽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2강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 1/7을 좀 더 따라 읽고 쉐도잉 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진도도 나가고요.
혹시 너무 진도가 느리다고 생각하시면 2~3강의 연설문 진도 다음부터 들으시면 적절하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부분만 건너 뛰면서 들으시거나, 반복해서 원하시는 부분만 들으실 수 있도록
1강은 짧게 짤라서 여러개로 넣었습니다.
난이도 순서 및 강의 순서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채플린>링컨>오바마>드니로>잡스>스필버그>예수님>케네디>간디 입니다.
직독직해와 딕테이션, 쉐도잉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며,
이 책만 제대로 하시면 정말 미드가 들립니다.
교재는 TOP10 연설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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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신 점은 miklish.com에 질문해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