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이나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라간 인물, 이승만, 박정희 독재정권을 과감히 뚫고 나온 목소리, 그리고 60여년전에 현 상황의 문제를 지적한 통찰력, 바로 함석헌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눠 봅니다. 이야기를 나눠볼 수록 정말 함석헌 선생님이 자랑스러워 지는데요. 코로나19가 좀 잠잠해지면 쌍문동에 위치한 함석헌기념관에도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네요.
두번이나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라간 인물, 이승만, 박정희 독재정권을 과감히 뚫고 나온 목소리, 그리고 60여년전에 현 상황의 문제를 지적한 통찰력, 바로 함석헌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나눠 봅니다. 이야기를 나눠볼 수록 정말 함석헌 선생님이 자랑스러워 지는데요. 코로나19가 좀 잠잠해지면 쌍문동에 위치한 함석헌기념관에도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