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여섯 번째 이야기 (손미 451)
미래에서 권위에 저항하는 레지스탕스의 이야기
영화는 미래사회를 보여주는 지금의 현실
나란 무엇인가
결론
나의 주인은 나.
세상을 알아야 한다.
나를 아는 것과 세상을 아는 것은 사실 하나.
시대의 책임은 개인.
결국 시대를 움직이는 것은 어떤 소수자.
개인은 언론으로 세상에 들어남.
언론은 시민사회 없이 생존 불능.
지금은 자본주의 소비사회.
윤회
* 미래의 예측(노동의 변화)
* 민족국가 소멸 : 다국적 기업이 더 강함. 기업 간 계약이 국가의 법을 초월/
* 극단의 자본주의 : 자본, 토지, 노동의 완벽한 상품화,(수요공급의 가격결정)
* 상품인 노동 :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해야함.
호스트 자룡
게스트 사랑
ending music - Home / Allan Holdsworth 1946 -2017
may he rest in peace,,, the gi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