徒然草(つれづれぐさ):가마쿠라시대(1185년~1333년) 후반에 兼好法師(けんこうほうし)가 쓴 수필
季語(きご):하이쿠 등 일본 특유한 시에서 사용되는 특정한 계절을 표현하는 말
目貼(めばり):창틀 같은 틈에 종이 등을 붙여서 막는 것
<본문에 나오는 徒然草(つれづれぐさ) 해석>
家(いえ)の作(つく)りやうは夏(なつ)をむねとすべし:집구조는 여름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좋다
冬(ふゆ)はいかなる所(ところ)にも住(す)まる:겨울은 어떤 곳이든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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