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回に続き、キム・デヒョンさんが日本への移住を決意した理由と、日本で就職するまでの流れについてお話しします。
交換留学で札幌に住み始めた当初は、日本に移住するつもりはありませんでした。しかし、札幌の人々の温かさや自然、暮らしやすい環境に魅力を感じ、「もう一度ここに戻ってきたい」と考えるようになります。
その後、韓国へ帰国してからは、日本の就職活動の進め方を一から調べ、マイナビや就職イベント、大学のキャリアセンターなどを活用しながら日本企業への就職活動をスタート。現在の会社に入社するまでの経験や、なぜ今でも札幌での生活に満足しているのかについても詳しく語っています。
지난 편에 이어 김대현님이 일본에 정착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살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삿포로에서 교환학생으로 생활하며 사람들의 여유와 친절함, 자연환경, 시원한 기후에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한국보다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점점 일본 생활에 적응해 갔고, 결국 다시 삿포로로 돌아오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일본 취업을 준비하며 일본식 취업 시스템을 조사하고, 마이나비와 취업 박람회, 학교의 커리어센터를 적극 활용했던 경험도 소개합니다. 일본 기업에 지원해 현재 회사에 입사하기까지의 과정과, 왜 지금도 삿포로에서의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