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9일 저녁 종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거액을 투자한 사모펀드의 실 소유자가
조 후보자의 친척이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조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두 차례 유급했지만
특혜성 장학금을 받았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여야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증을 놓고 정면충돌로
치닫고 있습니다.
한일 외교장관이 모레 베이징에서 회담을 갖습니다.
경제보복에 대한 일본의 입장 변화 여부가 주목됩니다.
해외금리와 연동된 파생상품이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면서
평균 예상손실률이 95%에 달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육, 해, 공군에서폐 손상을 일으키는 가습기살균제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정황이 처음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