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저녁 종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을 둘러싸고 야3당이 대통령
책임론까지 거론하자 당청은 총공세를 펼치며 '조국 구하기'에
나섰습니다.
*조국 후보는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도
딸의 부정입학 논란은 '가짜뉴스'라며 적극 해명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에서 갈등 해소책을 찾지는
못했으나 대화의 필요성에는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명 '한강 토막 살인'사건의 피의자 장대호의 얼굴이 공개된
가운데 반성의 기미도 없이 '피해자가 죽을 짓을 했다"고 말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인천 송도와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
GTX B노선이 우여곡절 끝에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