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0일 저녁 종합뉴스
< 9월10일 화요일 저녁뉴스 헤드라인 >
-조국 법무부장관이 취임 하룻만에 '검찰개혁을 위한
추진 지원단' 구성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조국 장관 동생 전처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등
조 장관을 둘러싼 각종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조국 장관의 파면을 요구하며
이른바 국민연대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이 오늘 새벽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 2발은 최대 비행거리가
330km정도의 초대형 방사포 등 신무기일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내년 12월로 예정됐던 달탐사 궤도선 발사가 기술적 한계로
또다시 2022년으로 연기됐습니다.
-가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