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8일 수요일 저녁뉴스 헤드라인 >
-검찰은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딸이 받은
동양대 표창장을 직접 위조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과 법무부는 피의사실 공표 금지 강화를 위한 공보준칙을
개선하되 조국 장관 관련 수사가 끝난 뒤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경기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으나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60세 정년 이후에도 기업들이 고용을 책임지도록 하는
'정년 후 계속고용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일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