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9일 목요일 저녁뉴스 헤드라인 >
-경찰이 화성연쇄살인 3건의 증거물에서 채취된 DNA와
일치하는 5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했습니다.
이 남성은 25년 전 처제를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중입니다.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사모펀드 운용사의 지분을
직접 매입하려 한 정황이 검찰에 포착됐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파주와 연천에서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추가 발생이나 의심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조국 후폭풍'으로
40%대 초반을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제17호 태풍 '타파'가 발생해 오는 22일 일요일
제주도 동쪽 바다와 대한해협 부근을 지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