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4일 저녁 종합뉴스
9월4일 수요일 저녁뉴스 헤드라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오는 6일 하루동안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청와대와 조 후보자는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인 반면에
바른 민주당은 '들러리 청문회'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조 후보자의 딸이 2주 인턴으로 참여해 제 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은
실험참여자가 바뀌며 무려 7년만에 완성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콩의 행정 수반인 캐리 람 장관이
송환법 공식 철회를 오늘 저녁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가 하반기에 공공기관 투자금 등을 끌어모아
2조 6천억원을 경기부양에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북상중인 태풍 '링링'이 오는 7일 밤
경기 북부나 황해도를 통해 우리나라에 상륙할 전망입니다.
순간 최대풍속이 시속 162km로 예상돼 강풍 피해가 가장 우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