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6일 저녁 종합뉴스
< 9월6일 금요일 저녁뉴스 헤드라인 >
-우여곡절 끝에 열린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 간 전면전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 후보자 엄호에 적극 나서는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동양대 총장과의 통화 의혹 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3백만원을 선고받아 지사직 상실 위기에 놓였습니다.
-변종 대마를 상습 투약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SK그룹과
현대가 등 재벌가 3세들이 집행유예를 받고 모두 석방됐습니다.
-태풍 '링링'의 영향권에 접어든 제주는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여객선 운항이 끊기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링링'은 내일 오후 3시쯤 서울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뒤
황해도에 상륙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