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콜센터와 관련된 감염자가 하루 사이에
배가 늘어 10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현재 콜센터 직원 외에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이어서 확진자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부는 콜센터를 비롯해 노래방과 스포츠센터, 학원 등
집단 감염 고위험 시설에 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 공무원에 이어 교육부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정부세종청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에 이단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거주시설이
64곳이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도가 다음주부터 발열검사와 신도간 간격 유지 등 감염 예방
조건을 어기는 종교시설에 대해 집회행사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