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엿새 만에 백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최초에 발견된 '용인 66번' 확진자가 방문하지 않은
유흥시설 두 곳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전파 의심 시기에 이태원 클럽 부근에 있었던
만 9백여 명의 명단을 확보해 진단검사를 받도록 요청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을 편법으로 현금화하면 환수 조치되고,
지원금을 사용할 때 불이익을 주는 가맹점은 처벌 받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을 처음 만든 대화명 '갓갓'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내일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민 갑질에 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과 관련해
경찰이 해당 주민을 출국금지하고 조만간 소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