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와이드 3부

8202회 2023 추석 新풍속도!


Listen Later

금모닝 있슈
▶2023 추석 新풍속도!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민족 대명절 추석! 그런데 언제부턴가 가족 간의 화합과 행복을 상징하던 '명절'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한 조사 기관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중 추석 연휴 동안 ‘집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답한 이가 60.0%에 달했다는데. '요즘 사람들'이 귀성을 거부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귀성을 거부한 청년들이 명절마다 모인다는 비밀스러운 장소가 있다고 해 그들을 직접 만나 '집에 가기 싫은 이유'에 대해 물어본다. 또한, 명절이면 서로 정을 나누며 주고받았던 '명절 선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2023 추석 新풍속도>에서 알아본다.
추석특집 그거 진짜야?
▶이름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이름은 그 사람이 평생 입고 다니는 의복 같은 것이라 태어날 때 운이 나쁘더라도 이름만 잘 지으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때문에 과거엔 아이가 태어나면 너도나도 용하다는 작명소를 찾아가 아이의 연월일시에 맞는 좋은 이름을 비싼 돈까지 지불하며 짓곤 했는데! 과연 이 성명학의 논리대로 사람의 '이름'과 '운명'은 연관이 있는 걸까? 한가위씨와 김희희씨를 통해 '이름'과 '운명'의 관계성을 알아본다.
추석특집
▶추석특집 떡 최강자전
2023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모닝와이드 3부>에서 준비한 세기의 대결! <떡 최강자전>. 제한 시간 내에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많은 수의 떡을 썰 것인가! 대결을 통해 만들어진 맛있는 떡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기부하여 풍요로운 한가위에 따뜻함을 더할 예정인데. 이번 진검승부에 참가하는 첫 번째 도전자, 경력 30년 이상의 정해선 고수! ’가위‘로 30cm 인절미 반죽을 자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 1초에 6번의 가위질을 선보이는 엄청난 실력자인데. 그 어떤 도구도 그녀와 30여 년을 동고동락한 ‘가위’보다 빠를 수 없다고 자부한다. 이에 맞서는 또 다른 도전자, 48년 경력의 김옥희 고수! 떡이 운명이라 생각하며 살아온 ‘떡 외길인생’에 늘 함께였던 ‘칼’. 그녀가 칼을 들면, 2m 절편 반죽이 무려 9초 만에 썰리는 엄청난 광경을 볼 수 있다. ‘떡 최강자‘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한 두 고수의 자존심을 건 승부! 과연 최강자는 누가 될 것인가? <2023 추석특집! 떡 최강자전>에서 명승부를 확인한다.
화제
▶남양주에 부는 나눔의 바람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했다. 나눔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조성했다. 지역민과 사회단체, 시청 직원이 함께 기부 릴레이를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나눔의 바람은 한가위를 앞두고 더욱 분주해졌다.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남양주 지역 기부자들이 모여 봉사활동에 나선 것! 한가위에 빠질 수 없는 송편 만들기부터 한가위 선물 꾸러미까지! 나눔의 장이 된 남양주의 이야기를 담았다.
...more
View all episodesView all episodes
Download on the App Store

모닝와이드 3부By SBS


More shows like 모닝와이드 3부

View all
두시탈출 컬투쇼 by SBS

두시탈출 컬투쇼

458 Listeners

컬투쇼 레전드 사연 by SBS

컬투쇼 레전드 사연

167 Listeners

배성재의 텐 by SBS

배성재의 텐

73 Listeners

김선재의 책하고 놀자 by SBS

김선재의 책하고 놀자

24 Listeners

김영철의 파워FM by SBS

김영철의 파워FM

25 Listeners

김혜리의 필름클럽 by SBS

김혜리의 필름클럽

238 Listeners

김영철,피터빈트의 진짜 영국식 영어(김영철의 파워FM) by SBS

김영철,피터빈트의 진짜 영국식 영어(김영철의 파워FM)

166 Listeners

김태현의 정치쇼 by SBS

김태현의 정치쇼

72 Listeners

그것이 알고싶다 by SBS

그것이 알고싶다

35 Listeners

SBS 낮 종합뉴스 by SBS

SBS 낮 종합뉴스

0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