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에게 헌정하는 에로티시즘 part.2]
모든 걸 잊고 더 깊게 빠져든다?
전작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넘~나 아쉬운 속편!
2018년! 마성의 남자 ‘그레이’가 또 돌아온다! 마무리를 잘 하자! 쫌!
그레이가 놓친 그 에로티시즘!
차곡 차곡 쌓이는 관능은 기본! 금기를 뛰어넘는 파격까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골라왔다!
알씨네와 김현민이 직접 고른 50가지 에로티시즘!
행위라고 다 야한 게 아니야! 종소리가 절로 들리는 관능이 여기 있다!
유사 성행위 중 에로티시즘 갑 오브 갑! [아가씨]
할 거면 제대로 하던가!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당황 그 자체!
가스파노에 감독의 [러브]
전 단계 없이 본론만 계~속 보여줘서 답답해도 너무 답답해!
옷을 훌렁 훌렁 벗는 애나 덕분에 에로티시즘 박살...
한 올~ 한 올~ 벗겨내는 작살나는 야릇함!
[방자전]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몰래한 사랑, 몰래한 정사, 금기를 넘어선 관능 [쌍화점]
노골적인 대사는 기본! 은밀하게 훔쳐보는 ‘관음’의 미학 [하녀]
해답은 ‘고전’ 속에! 이보다 야할 수 없다! 미국판 변강쇠 [투 문 정션]
공포영화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분위기! [타이타닉]
짙어지는 사랑- 깊어지는 관계! 이 영화에 에로티시즘이? [데드풀]
집에 오락실이 있으면 뭘 하니..제대로 쓰지를 못하는데!
즉흥적인 도구의 활용은 바로 이런 것이다! [색,계]
현실적인 날 것의 느낌 그대로! 받아들여~
모든 이들이 한 목소리로 그레이에게 조언합니다.
“배워서 남주냐?”
제발! 3편을 보고 나오는 모든 관객들이
볼 빨간 얼굴로 뛰쳐나오길 바라며~
#알만한_사람은_일단_#알씨네부터_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