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열]이 뻔~한 시대극이 아닌 이유
시대극 영화의 법칙을 바꾼 인물 [박열]
출연 : 김현민
시대는 일제강점기, 주인공은 독립운동가 식상하다 못해 지겹다구요? 글쎄요~
이준익과 이제훈의 만남! 그리고 하드캐리하는 뉴페이스 최희서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박열’스러운 영화!
김현민이 직접 만들고, 손수 퍼트리는 신조어 ‘박열스럽다’ 과연 그 뜻은?
끓어 넘치는 용암처럼 뜨거운 아나키스트 ‘박열’
그리고 그 불덩이 같은 실화를 색다르게 풀어낸 이단아 ‘이준익’ 감독!
개새끼를 자처한 훈남배우 이제훈의 레알 미친 연기 투혼!
그냥 후미코 그 자체! 동주가 발견한 보석! ‘박열’로 빛나다! ‘최희서’
유쾌! 상쾌! 통쾌~한 아이러니 종합선물세트!
생각할수록, 곱씹을수록 좋아지는 영화 [박열]
그 여운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알씨네 이럴 때 써 먹으라고 있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