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2:1-13. 불같은 성령 임하소서 (정인수 담임목사님)
찬양: 주님의 성령 지금 이곳에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은 신구약의 예언의 성취. 이를 통해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의 공동체인 교회가 탄생. 현대인들은 쉽게 머리로 하나님을 믿어 보려 하지만 기독교는 철저한 체험의 종교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묶인자를 해방하는 해방의 역사, 초자연적 역사, 보이는 역사이며 새로운 언어의 역사입니다. 성력의 능력은 막혔던 장벽을 허물며 언어를 초월하며 복음이 전파되며 모든영역에서 부흥이 일어나게 합니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행 2: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행 2:7)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행 2:8)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행 2: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행 2: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행 2: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행 2:12)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 된 일이냐 하며
(행 2:13)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