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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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스가랴 8 : 1-23 (서석훈 목사)
    스가랴 8 : 1-23 (서석훈 목사님)
    오늘의 본문은 스가랴서의 대표적인 회복의 말씀입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다가 건축이 중단된지 이십여년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속에 패배와 낙담이 자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희망이 없어 보이는 절망 가운데도 회복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은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시는 기적의 하나님이십니다. 만군의 하나님은 천군 천사의 하나님을 나타내는 여호와 체바호트 יְהוָה צְבָאֹות 라는 단어의 번역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라(8:1~15)
    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일이 그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야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있었던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날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10 이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모든 사람을 풀어 서로 치게 하였느니라
    1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12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3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1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조상들이 나를 격노하게 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뜻하고 뉘우치지 아니하였으나
    15 이제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진리와 화평을 사랑하라(8:16~23)
    16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웃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17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8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넷째 달의 금식과 다섯째 달의 금식과 일곱째 달의 금식과 열째 달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0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다시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주민이 올 것이라
    21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22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23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그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13 min
  • 스가랴 7 : 1-14 (이성혜 목사님)
    스가랴 7 : 1-14 (이성혜 목사님)
    벧엘사람들이 70년동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을 때 구원을 하나님 앞에서 드리던 금식을 이제는 이스라엘로 돌아와 성전의 재건도 거의 완성된 그 때도 계속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중심으로 오늘의 본문은 전개 됩니다. 이들의 질문은 대답이 예와 아니오로만 한정되는 닫힌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들에게 대답하실 때 오히려 그 금식이 나를 위한 금식이었냐고 질문을 하십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위하는 금식과 제사는 진실한 재판을 하는것이고 인애와 긍휼을 베푸는것이며 과부와 고아를 돌보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대답으로 바벨론 유수때 하나님께 바친 금식도 합당치 않은것이었음을 질타하십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하나님께 우리는 진실한 제사를 드리고 계십니까?
    그 금식이 나를 위해 한 것이냐(7:1~7)
    1 다리오 왕 제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2 그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의 부하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3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
    4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이 아니냐
    7 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평온히 거주하며 남방과 평원에 사람이 거주할 때에 여호와가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친 말씀이 있지 않으냐 하시니라
    그들이 불러도 듣지 아니하리라(7:8~14)
    8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진실한 재판을 행하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10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서로 해하려고 마음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12 그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율법과 만군의 여호와가 그의 영으로 옛 선지자들을 통하여 전한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큰 진노가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왔도다
    13 내가 불러도 그들이 듣지 아니한 것처럼 그들이 불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14 내가 그들을 바람으로 불어 알지 못하던 여러 나라에 흩었느니라 그 후에 이 땅이 황폐하여 오고 가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하게 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13 min
  • 스가랴 5 : 1-11 (김재홍 목사)
    스가랴 5 : 1-11 (김재홍 목사)
    스가랴의 이름에는 여호와는 기억하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의 언약을 기억하신다는 믿음이 있는 이름입니다. 그런 스가랴가 본 8개의 환상중 오늘의 환상은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라는 말씀에서 보이듯 뿌리깊게 박혀있는 악을 하나님께서 근본부터 드러내시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시는 환상입니다. 이 모든것은 고통과 연단의 정뿐아니라 9절에 나오는 바람(히브리어 '루왘' - 영을 뜻하며 성령을 말씀하시는 말)과 같은 성령의 힘을 인한다면 근원뿐 아니라 본질적인 완전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려움 가운데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인생의 본질적이고 완전한 변화를 기대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날아가는 두루마리(5:1~4)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에바 속 여인(5:5~11)
    5 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서 내게 이르되 너는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 하기로
    6 내가 묻되 이것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그가 이르되 나오는 이것이 에바이니라 하시고 또 이르되 온 땅에서 그들의 모양이 이러하니라
    7 이 에바 가운데에는 한 여인이 앉았느니라 하니 그때에 둥근 납 한 조각이 들리더라
    8 그가 이르되 이는 악이라 하고 그 여인을 에바 속으로 던져 넣고 납 조각을 에바 아귀 위에 던져 덮더라
    9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두 여인이 나오는데 학의 날개 같은 날개가 있고 그 날개에 바람이 있더라 그들이 그 에바를 천지 사이에 들었기로
    10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옮겨 가나이까 하니
    11 그가 내게 이르되 그들이 시날 땅으로 가서 그것을 위하여 집을 지으려 함이니라 준공되면 그것이 제 처소에 머물게 되리라 하더라
    28 min
  • 스가랴 4 : 1-14 (정연권 목사)
    스가랴 4 : 1-14 (정연권 목사)
    오늘의 본문은 스가랴 선지가 본 다섯번째 환상에 관한 내용입니다. 세부분인 본문은 1-3절: 환상의 묘사 4-10절: 순금 등대의 의미 11-14절: 두 감람나무에 대한 설명으로 나눠집니다. 6절은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주신 말씀으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라는것은 세상 모든일이 우리의 생각과 뜻과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만 여호와의 뜻으로만 된다는것이며 모든것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는 일(4:1~7)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두 감람나무(4:8~14)
    8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9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 하니라
    11 내가 그에게 물어 이르되 등잔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12 다시 그에게 물어 이르되 금기름을 흘리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니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14 이르되 이는 기름 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14 min
  • 스가랴 3 : 1-10 (심우진 목사)
    스가랴 3 : 1-10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스가랴 선지의 네번째 환상으로 사탄이 여호수와 곧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앞에 참소하는것을 보는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탄을 꾸짖으시며 이스라엘을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라고 하시며 이스라엘 민족이 고통을 당하였음을 아시며 이를 안타까와 하심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면 살 수 있습니다. 이 후에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와의 더러운 옷을 새 옷으로 바꿔 입히시고 정결한 관을 머리에 씌우십니다. 그리고 새 싹의 약속 곧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이 될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주시는 약속을 하시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을 계속해서 참소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 축복의 약속을 부어주심으로 끝을 내십니다.
    더러운 옷과 아름다운 옷(3:1~5)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5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예표의 사람들(3:6~10)
    6 여호와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증언하여 이르되
    7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가운데에 왕래하게 하리라
    8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12 min
  • 스가랴 2 : 1-13 (심우진 목사)
    스가랴 2 : 1-13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스가랴의 여덟번의 환장중 세번째로써 이스라엘의 화복에 관한 환상입니다. 오늘의 환상중에 스가랴는 측량줄을 잡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이것은 에스겔을 통해 보여주신 예루살렘의 성전 회복을 연상하게 합니다. 먼저 예루살렘에 사람과 가축이 많을것이라고 하는것은 황폐한 예루살렘의 회복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불로싼 성곽이 되신다는것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예루살렘을 지키신다는 말씀이십니다. 동시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대적하던 북방땅 즉 바벨론의 멸망을 말씀하시고 이것은 페르시아를 통해 역사가운데 이뤄집니다.
    성곽 없는 성읍, 예루살렘(2:1~5)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그가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북방 땅에서 도피하라(2:6~13)
    6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같이 흩어지게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들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11 그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에 머물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12 min
  • 베드로후서 3 : 10-18(정선기 목사)
    베드로후서 3 : 10-18(정선기 목사)
    사도 베드로는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라 오늘의 본문에서 경고하고 계십니다. 그날에는 만물이 다 풀어지고 모든 숨기워졌던 비밀한것이 만 천하에 드러나며 모든것이 심판 받을 것임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세가지 권면을 주십니다. 첫째로 날마다 하나님의 날을 기다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그 날을 바라보라는 것이고 두째로 순결하고 평화로운 최상의 모습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거짓교사들 때문에 발을 헛 디뎌 실족할것을 경셰하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은 일어날 것이며 이미 일어나고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이에 더욱더 사도 베드로의 권면에 따라 애쓰고 힘써 구원을 이루시는 모두가 죄시길 축원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라(3:10~13)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3:14~18)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가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12 min
  • 베드로 후서 3:1-9 (조근상 목사)
    베드로 후서 3:1-9 (조근상 목사)
    베드로 사도는 심한 박해와 핍박에 빠진 성도들에게 두 번째 편지를 씁니다. 초대교회는 이 박해로 수많은 순교자와 또한 배교자와 도망자가 생기는 극한의 어려움에 있었습니다. 이들에게 주님을 배반했전 경험이 있는 베드로는 자신의 주님안의 회복을 간증하며 세가지를 말씀 하십니다. 첫째는 상처를 회복하고 처음 믿음으로 돌아가라는 것이고 두째는 이 모든것에 말씀으로 행해야 한다는것이며 세째는 세상이 악하나 이를 쥐고 주관하시는 분은 한나님이심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벧후 3: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벧후 3:2) 곧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벧후 3:3)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벧후 3:4)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벧후 3: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벧후 3:6)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벧후 3: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 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29 min
  • 베드로후서 2 : 1-11 (정연권 목사님)
    베드로후서 2 : 1-11 (정연권 목사님)
    우리 모두는 알던지 모르던지 각자의 위치에서 필연적으로 리더로 살아갑니다, 아버지로, 어머니로, 장로로, 집사로, 권사로. 오늘의 본문은 우리에게 어떤 리더의 삶을 살아야 하는가 말씀 하십니다. 첫째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리더입니다. 두째로 복음을 삶으로 증거하는 리더입니다. 세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가르치는 리더입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리더로의 삶을 살며 거짓리더를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춰야 하겠습니다.
    거짓 선생들의 특징(2:1~3)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그들의 호색하는 것을 따르리니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을 것이요
    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거짓 선생들에 대한 심판(2:4~11)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7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
    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10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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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드로후서 1 : 12-21 (심우진 목사님)
    베드로후서 1 : 12-21 (심우진 목사님)
    사도 베드로는 현재의 박해 가운데서 성도들이 믿음으로 현실을 이겨내기를 희망하면서 오늘의 본문을 쓴다고 하십니다. 먼저 이 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진리를, 말씀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려고 글을 쓴다고 하십니다. 두째로 16절에보시면 이 복음은 교묘히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듣고 보고한 것 임과 복음은 생각이 아니라 증언임을 거듭 강조합니다. 마지막으로 성경의 해석에 있어서 개인의 작위적인 해석이 아니라 구약의 예언들도 증거하는것과 교회의 권위있는 해석을 따라 해야 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변화산에서 만난 그리스도(1:12~18)
    12 그러므로 너희가 이것을 알고 이미 있는 진리에 서 있으나 내가 항상 너희에게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13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나의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15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내가 떠난 후에라도 어느 때나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교묘히 만든 이야기를 따른 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 자라
    17 지극히 큰 영광 중에서 이러한 소리가 그에게 나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실 때에 그가 하나님 아버지께 존귀와 영광을 받으셨느니라
    18 이 소리는 우리가 그와 함께 거룩한 산에 있을 때에 하늘로부터 난 것을 들은 것이라
    성경을 통해 만난 그리스도(1:19~21)
    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20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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