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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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느헤미야 4 : 15-23 (김재홍 목사)
    느헤미야 4 : 15-23 (김재홍 목사)
    산발랏과 도비아와 아라비아인과 암몬인들의 위협은 느헤미아의 성벽재전에 대한 분명한 위협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한 느헤미아의 반응은 절반의 백성은 일하고 절반은 창과 방패를 들고 침략에 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일하는 절반의 백성들도 한손으론 일하고 한손으론 창을 들고 칼을 차고 일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인생에 때로는 위기에 처하는 비상사태를 지나가게 됩니다. 특히 현대와 같이 위기가 변수가 아니라 상수인 시대에는 위기에 대응하는 법을 아는것이 크게 중요합니다. 그러나 언제든지 오늘의 본문 20절에서와 같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는 말씀을 품고 하나님의 경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승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철저한 대비(4:15~20)
    15 우리의 대적이 우리가 그들의 의도를 눈치챘다 함을 들으니라 하나님이 그들의 꾀를 폐하셨으므로 우리가 다 성에 돌아와서 각각 일하였는데
    16 그때로부터 내 수하 사람들의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졌고 민장은 유다 온 족속의 뒤에 있었으며
    17 성을 건축하는 자와 짐을 나르는 자는 다 각각 한 손으로 일을 하며 한 손에는 병기를 잡았는데
    18 건축하는 자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하며 나팔 부는 자는 내 곁에 섰었느니라
    19 내가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이르기를 이 공사는 크고 넓으므로 우리가 성에서 떨어져 거리가 먼즉
    20 너희는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
    밤낮을 이어 가는 헌신(4:21~23)
    21 우리가 이같이 공사하는데 무리의 절반은 동틀 때부터 별이 나기까지 창을 잡았으며
    22 그때에 내가 또 백성에게 말하기를 사람마다 그 종자와 함께 예루살렘 안에서 잘지니 밤에는 우리를 위하여 파수하겠고 낮에는 일하리라 하고
    23 나나 내 형제들이나 종자들이나 나를 따라 파수하는 사람들이나 우리가 다 우리의 옷을 벗지 아니하였으며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각각 병기를 잡았느니라
    13 min
  • 느헤미야 3 : 1-14 (서석훈 목사)
    느헤미야 3 : 1-14 (서석훈 목사)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보면 벽면에 수많은 전사자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그 중 어떤 이름은 정말로 소중하고 의미 깊은 이름일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의 본문도 수 많은 이름이 나옵니다. 우리에게는 의미 없을 수 있는 이름들이지만 느헤미야에게는 불가능에 가까운 52일만의 성벽재건을 자신을 도와 이뤄낸 희생과 헌신의 이름 들이었습니다. 이런 헌신과 협력만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합니다. 연합의 오늘도 이런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모든 분들의 헌신과 협력이 주님안에서 요구되는 시기가 바로 오늘입니다.
    참여자와 방관자(3:1~5)
    1 그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2 그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3 어문은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4 그다음은 학고스의 손자 우리아의 아들 므레못이 중수하였고 그다음은 므세사벨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였고 그다음은 바아나의 아들 사독이 중수하였고
    5 그다음은 드고아 사람들이 중수하였으나 그 귀족들은 그들의 주인들의 공사를 분담하지 아니하였으며
    연합의 위력(3:6~14)
    6 옛문은 바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중수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7 그다음은 기브온 사람 믈라댜와 메로놋 사람 야돈이 강 서쪽 총독의 관할에 속한 기브온 사람들 및 미스바 사람들과 더불어 중수하였고
    8 그다음은 금장색 할해야의 아들 웃시엘 등이 중수하였고 그다음은 향품 장사 하나냐 등이 중수하되 그들이 예루살렘의 넓은 성벽까지 하였고
    9 그다음은 예루살렘 지방의 절반을 다스리는 후르의 아들 르바야가 중수하였고
    10 그다음은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가 자기 집과 마주 대한 곳을 중수하였고 그다음은 하삽느야의 아들 핫두스가 중수하였고
    11 하림의 아들 말기야와 바핫모압의 아들 핫숩이 한 부분과 화덕 망대를 중수하였고
    12 그다음은 예루살렘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할로헤스의 아들 살룸과 그의 딸들이 중수하였고
    13 골짜기 문은 하눈과 사노아 주민이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또 분문까지 성벽 천 규빗을 중수하였고
    14 분문은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27 min
  • 느헤미야 2 : 11-20 (조근상 목사)
    느헤미야 2 : 11-20 (조근상 목사)
    어떤일을 진행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 입니까? 환경? 조건입니까? 많은 경우에 결국 누가 이 일을 하는가가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느헤미아는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느헤미아는 행동과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자신에게 집중되었을 때도 경거망동하지 않고 오히려 기도하고 하나님의 이끄심을 기다릴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오십여일 남짓한 성벽 공사기간을 위해 귀한 사흘간의 기도의 시간을 가져 하나님의 지혜로 완전한 계획을 세워 큰 공사를 빈틈없이 빠르게 완성 할 수 있었던 리더였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는 사람, 능력의 사람입니다.
    성벽 현장 답사(2:11~16)
    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머무른 지 사흘 만에
    12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어나 몇몇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불탔더라
    14 앞으로 나아가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서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15 그 밤에 시내를 따라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아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 돌아왔으나
    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족들에게나 방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알리지 아니하다가
    대적의 비웃음과 모함(2:17~20)
    17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
    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시리니 그의 종들인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에게는 예루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기억되는 바도 없다 하였느니라
    13 min
  • 느헤미야 1 : 1-11 (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1 : 1-11 (심우진 목사)
    오늘부터 느헤미야를 살펴봅니다. 느헤미야는 기도의 사람으로 한 사람의 헌신된 리더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와 그런 헌신된 리더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의 고통을 자기 고통처럼 느끼며 하나님 앞에 기도로 나아가는데 이 기도에 세가지 우리가 유의해 볼 특성이 있습니다. 먼저 절망 가운데에서도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도로 나아 갑니다 둘째로는 자신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전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절망의 순간임에도 하나님의 약속을 붇들고 기도 드리는 약속의 기도를 드리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의 형편(1:1~3)
    1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이라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 기슬르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는데
    2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두어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내게 이르렀기로 내가 그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의 형편을 물은즉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말씀을 붙드는 기도(1:4~11)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8 옛적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만일 너희가 범죄하면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 흩을 것이요
    9 만일 내게로 돌아와 내 계명을 지켜 행하면 너희 쫓긴 자가 하늘 끝에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에 돌아오게 하리라 하신 말씀을 이제 청하건대 기억하옵소서
    10 이들은 주께서 일찍이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들이요 주의 백성이니이다
    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경외하기를 기뻐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종이 형통하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
    16 min
  • 스가랴 14 : 12-21 (심우진 목사)
    스가랴 14 : 12-21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스가랴 선지를 통해 전해진 예언의 결론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스사랴의 예언은 현실과 환상, 현재와 미래를 넘나드는 복잡한 이미지의 예언이기 때문에 정확한 해석은 매우 어려운 예언입니다. 그래서 이 예언을 한가지 고정된 괁점으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서 마지막 전쟁이 선과 악을 구졀하는 전쟁이 있을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심판은 악인들에게도 회개를 통한 회생의 기회를 주시는 사랑의 심판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14:12~15)
    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13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14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때에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의 보화 곧 금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15 또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가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
    여호와께 성결(14:16~21)
    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17 땅에 있는 족속들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18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비 내림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19 애굽 사람이나 이방 나라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가 받을 벌이 그러하니라
    20 그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21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고기를 삶으리라 그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15 min
  • 스가랴 14 : 1-11 (조재욱 목사)
    스가랴 14 : 1-11 (조재욱 목사)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14:1~8)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3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같이 하시리라
    4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하리라
    6 그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14:9~11)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0 온 땅이 아라바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11 min
  • 스가랴 12 : 1-14 (정연권 목사)
    스가랴 12 : 1-14 (정연권 목사)
    바벨론에서 70년을 살고 이스라엘로 돌아온 이스라엘민족은 파괴된 성전과 성벽과 도시를 보고 망연자실 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이주민들과 대항해 싸우는 원주민들과의 관계는 큰 괴로움이었습니다. 그런 고통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회복을 선포하십니다. 이 회복의 약속은 우리를 향한 예언의 말씀이기도 하며 이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첫째 예수님을 바라보는것으로 둘째 자신을 위해 눈물로 회개 하는것으로 세째는 우리의 공동체를 위해서 애통해 하는것으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보호받는 하나님 백성(12:1~9)
    1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2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3 그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4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그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되 유다 족속은 내가 돌보고 모든 민족의 말을 쳐서 눈이 멀게 하리니
    5 유다의 우두머리들이 마음속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주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지라
    6 그날에 내가 유다 지도자들을 나무 가운데에 화로 같게 하며 곡식 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민족들을 불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들은 다시 그 본곳 예루살렘에 살게 되리라
    7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8 그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라(12:10~14)
    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1 그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12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3 레위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4 모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
    31 min
  • 스가랴 11 : 1-17 (조근상 목사)
    스가랴 11 : 1-17 (조근상 목사)
    스가랴서는 1~8장까지는 스가랴 선지가 본 환상에 관한 글이고 9~14장까지는 메시야 곧 예수님에 관한 예언들입니다. 학개, 스가랴, 말라기는 메시야에 대한 예언과 동시에 이스라엘에 대한 경고가 있는 책들입니다. 본문은 먼저 예수님만이 참된 목자시며 그 뿐께만 은혜를 구해야 함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예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냐?고 묻습니다. 오로지 은총이 있을때 즉 은혜가 임할때만 샬롬 평화와 평강이 연합가운데 임하십니다 그리고 은혜는 오직 주님께부터로만 구할 수 있습니다.
    교만한 자들의 최후(11:1~3)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2 너 잣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3 목자들의 곡하는 소리가 남이여 그들의 영화로운 것이 쓰러졌음이로다 어린 사자의 부르짖는 소리가 남이여 이는 요단의 자랑이 쓰러졌음이로다
    잡혀 죽을 양 떼와 못된 목자(11:4~17)
    4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라
    5 사들인 자들은 그들을 잡아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말하기를 내가 부요하게 되었은즉 여호와께 찬송하리라 하고 그들의 목자들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는도다
    6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다시는 이 땅 주민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고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임금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건져 내지 아니하리라 하시기로
    7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새
    8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9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10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
    11 당일에 곧 폐하매 내 말을 지키던 가련한 양들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이었던 줄 안지라
    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품삯을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그만두라 그들이 곧 은 삼십 개를 달아서 내 품삯을 삼은지라
    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 바 그 삯을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 개를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4 내가 또 연합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꺾었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리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또 어리석은 목자의 기구들을 빼앗을지니라
    16 보라 내가 한 목자를 이 땅에 일으키리니 그가 없어진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하며 흩어진 자를 찾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강건한 자를 먹이지 아니하고 오히려 살진 자의 고기를 먹으며 또 그 굽을 찢으리라
    17 화 있을진저 양 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칼이 그의 팔과 오른쪽 눈에 내리리니 그의 팔이 아주 마르고 그의 오른쪽 눈이 아주 멀어 버릴 것이라 하시니라
    13 min
  • 스가랴 10 : 1-12 (심우진 목사)
    스가랴 10 : 1-12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도하라고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요청하시는 이유는 기도하면 어떤 소원이든 이뤄주시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우리의 기도와 상관없이도 오직 하나님의 뜻은 이뤄집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드러내시고 하나님의 거룩을 가르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또 기도를 통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을 이뤄주시기를 원하식기 때문인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이루는 주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는 거룩의 통로입니다.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10:1~7)
    1 봄비가 올 때에 여호와 곧 구름을 일게 하시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2 드라빔들은 허탄한 것을 말하며 복술자는 진실하지 않은 것을 보고 거짓 꿈을 말한즉 그 위로가 헛되므로 백성들이 양같이 유리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곤고를 당하나니
    3 내가 목자들에게 노를 발하며 내가 숫염소들을 벌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그 무리 곧 유다 족속을 돌보아 그들을 전쟁의 준마와 같게 하리니
    4 모퉁잇돌이 그에게서, 말뚝이 그에게서, 싸우는 활이 그에게서, 권세 잡은 자가 다 일제히 그에게서 나와서
    5 싸울 때에 용사같이 거리의 진흙 중에 원수를 밟을 것이라 여호와가 그들과 함께한즉 그들이 싸워 말 탄 자들을 부끄럽게 하리라
    6 내가 유다 족속을 견고하게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할지라 내가 그들을 긍휼히 여김으로 그들이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가 내버린 일이 없었음같이 되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그들에게 들으리라
    7 에브라임이 용사 같아서 포도주를 마심같이 마음이 즐거울 것이요 그들의 자손은 보고 기뻐하며 여호와로 말미암아 마음에 즐거워하리라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으리라(10:8~12)
    8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같이 번성하리라
    9 내가 그들을 여러 백성들 가운데 흩으려니와 그들이 먼 곳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이 살아서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돌아올지라
    10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돌아오게 하며 그들을 앗수르에서부터 모으며 길르앗 땅과 레바논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리니 그들이 거할 곳이 부족하리라
    11 내가 그들이 고난의 바다를 지나갈 때에 바다 물결을 치리니 나일의 깊은 곳이 다 마르겠고 앗수르의 교만이 낮아지겠고 애굽의 규가 없어지리라
    12 내가 그들로 나 여호와를 의지하여 견고하게 하리니 그들이 내 이름으로 행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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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랴 9 : 1-17 (심우진 목사)
    스가랴 9 : 1-17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어제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회복을 약속하시는 말씀입니다. 엊제는 이스라엘 백성이 말씀에 순종하면 임하실 축복을 이야기 하셨는데 오늘은 주변의 나라를 두려워 날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주변의 마라등이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께는 아무것도 아니고 이 이방신을 섬기는 나라들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 될 것이라는 선언을 하십니다. 그리고 그 선포가 바로 이 땅에 왕으로 오실 메시아에 의해서 이루어 질것임을 나귀를 타고 오실 주님을 예언 하심으로 완성하시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리는 땅(9:1~8)
    1 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리니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봄이니라
    2 그 접경한 하맛에도 임하겠고 두로와 시돈에도 임하리니 그들이 매우 지혜로움이니라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요새를 건축하며 은을 티끌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같이 쌓았도다
    4 주께서 그를 정복하시며 그의 권세를 바다에 쳐 넣으시리니 그가 불에 삼켜질지라
    5 아스글론이 보고 무서워하며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이며 에그론은 그 소망이 수치가 되므로 역시 그러하리라 가사에는 임금이 끊어질 것이며 아스글론에는 주민이 없을 것이며
    6 아스돗에는 잡족이 거주하리라 내가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고
    7 그의 입에서 그의 피를, 그의 잇 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하리니 그들도 남아서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유다의 한 지도자같이 되겠고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같이 되리라
    8 내가 내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경으로 지나가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리라(9:9~17)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10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끝까지 이르리라
    11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네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12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올지니라 내가 오늘도 이르노라 내가 네게 갑절이나 갚을 것이라
    13 내가 유다를 당긴 활로 삼고 에브라임을 끼운 화살로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들을 일으켜 헬라 자식들을 치게 하며 너를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14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나타나서 그들의 화살을 번개같이 쏘아 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불게 하시며 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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