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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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느헤미야 11 : 1-14 (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11 : 1-14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는 성벽이 완공된 예루살렘 성읍에 들어갈 사람들을 제비를 뽑아 선출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사는일은 영광입니다. 그러나 이제 갓 성벽을 지은 아무것도 없는 예루살렘에서 살아가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예루살렘을 다시 본격적으로 다시 살린것은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도 이곳에서 살기를 자처한 몇몇의 선구적인 하나님의 백성들이었습니다.
    지도자와 자원하는 자들(11:1~9)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고 그 남은 백성은 제비 뽑아 십분의 일은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하게 하고 그 십분의 구는 다른 성읍에 거주하게 하였으며
    2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백성들이 복을 빌었느니라
    3 이스라엘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느디님 사람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의 자손은 유다 여러 성읍에서 각각 자기 성읍 자기 기업에 거주하였느니라 예루살렘에 거주한 그 지방의 지도자들은 이러하니
    4 예루살렘에 거주한 자는 유다 자손과 베냐민 자손 몇 명이라 유다 자손 중에는 베레스 자손 아다야이니 그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 대손이며
    5 또 마아세야니 그는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 대손이요 스가랴의 육 대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 대손이라
    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이니 다 용사였느니라
    7 베냐민 자손은 살루이니 그는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 대손이요 이디엘의 육 대손이요 여사야의 칠 대손이며
    8 그다음은 갑배와 살래 등이니 모두 구백이십팔 명이라
    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
    제사장 가문들(11:10~14)
    10 제사장 중에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이며
    11 또 하나님의 전을 맡은 자 스라야이니 그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 대손이며
    12 또 전에서 일하는 그들의 형제니 모두 팔백이십이 명이요 또 아다야이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 대손이요 말기야의 육 대손이며
    13 또 그 형제의 족장 된 자이니 모두 이백사십이 명이요 또 아맛새이니 그는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이며
    14 또 그들의 형제의 큰 용사들이니 모두 백이십팔 명이라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 그들의 감독이 되었느니라
    14 min
  • 느헤미야 10 : 32-39 (조재욱 목사)
    느헤미야 10 : 32-39 (조재욱 목사)
    오늘의 본문은 성벽을 완성한 백성들이 하나님앞에 새롭게 서약을 하는 내용들입니다. 특별히 본문은 성전세에 대한 서약과 첫소산에 대한 서약 그리고 십일조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의 서약을 다루고 있습니다. 성전세는 남민신세가된 이스라엘의 열약한 경제상황 때문에 원래 율법이 정한것의 삼분의 일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하나님에 대한 갈망은 어느때보다도 커서 어려움속에도 이러한 헌신을 스스로 하나님께 맹세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모든 가정의 장자와 첫소생을 하나님께 바치는 맹세를 하는것을 볼 때 비록 열약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소유임을 이 서약들을 통해 다짐하는 것입니다.
    성전을 위한 물질 헌신(10:32~34)
    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첫 열매와 십일조(10:35~39)
    35 해마다 우리 토지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두지 아니하리라
    16 min
  • 느헤미야 9:32~38 (김재홍 목사)
    느헤미야 9:32~38 (김재홍 목사)
    오늘의 본문은 총체적으로 무너졌던 이스라엘의 율법과 백성들의 심령이 하나님앞에서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맹세가운데 다시 살아나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은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어려움을 극복해나온 느헤미야라는 리더를 통해 가능하게 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에는 힘과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이 충실한 삶을 선택해야만 할 것입니다. 이 언약이 충실한 삶이란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삶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종의 삶입니다. 마지막으로 악행을 그치는 회개의 삶입니다.
    (느 9:32) 우리 하나님이여 광대하시고 능하시고 두려우시며 언약과 인자하심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조상들과 주의 모든 백성이 앗수르 왕들의 때로부터 오늘까지 당한 모든 환난을 이제 작게 여기지 마옵소서
    (느 9:33) 그러나 우리가 당한 모든 일에 주는 공의로우시니 우리는 악을 행하였사오나 주께서는 진실하게 행하셨음이니이다
    (느 9:34) 우리 왕들과 방백들과 제사장들과 조상들이 주의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며 주의 명령과 주께서 그들에게 경계하신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느 9:35) 그들이 그 나라와 주께서 그들에게 베푸신 큰 복과 자기 앞에 주신 넓고 기름진 땅을 누리면서도 주를 섬기지 아니하며 악행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느 9:36) 우리가 오늘날 종이 되었는데 곧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사 그것의 열매를 먹고 그것의 아름다운 소산을 누리게 하신 땅에서 우리가 종이 되었나이다
    (느 9:37)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왕들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그들이 우리의 몸과 가축을 임의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곤란이 심하오며
    (느 9:38) 우리가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이제 견고한 언약을 세워 기록하고 우리의 방백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이 다 인봉하나이다 하였느니라
    31 min
  • 느헤미야 9 : 9-22 (조근상 목사)
    느헤미야 9 : 9-22 (조근상 목사)
    느헤미야 8장부터는 이스라엘의 영저 대각성에 관한 내용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차 대각성은 율법을 듣고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이었고 2차는 초막절을 지키는것 3차는 금식과 회개의 기도 운동이었습니다. 이 내용들을 통해 우리가 볼 수 있는 하난님의 모습은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어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두째는 이런 부르짖음을 들어 자신의 백성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이 저지른 우상숭배의 가증한 죄도 이들의 불쌍히 여겨 달라는 기도를 받아 용서하심으로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의 하나님(9:9~12)
    9 주께서 우리 조상들이 애굽에서 고난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10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그들이 우리의 조상들에게 교만하게 행함을 아셨음이라 주께서 오늘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11 또 주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사 그들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들을 돌을 큰물에 던짐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12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행할 길을 그들에게 비추셨사오며
    이스라엘의 반역(9:13~22)
    13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그들과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그들에게 주시고
    14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그들에게 명령하시고
    15 그들의 굶주림 때문에 그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들의 목마름 때문에 그들에게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겠다고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말씀하셨사오나
    16 그들과 우리 조상들이 교만하고 목을 굳게 하여 주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17 거역하며 주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행하신 기사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며 패역하여 스스로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종 되었던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나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은혜로우시며 긍휼히 여기시며 더디 노하시며 인자가 풍부하시므로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셨나이다
    18 또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이르기를 이는 곧 너희를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오게 한 신이라 하여 하나님을 크게 모독하였사오나
    19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20 또 주의 선한 영을 주사 그들을 가르치시며 주의 만나가 그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목마름을 인하여 그들에게 물을 주어
    21 사십 년 동안 들에서 기르시되 부족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사오며
    22 또 나라들과 족속들을 그들에게 각각 나누어 주시매 그들이 시혼의 땅 곧 헤스본 왕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차지하였나이다
    16 min
  • 느헤미야 8 : 13-18 (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8 : 13-18 (심우진 목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초막절을 지키라고 명하십니다. 초막절은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40년의 믿음을 돌아보고 믿음의 결단을 되새기는 시간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면서 말씀으로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임을 다시금 깨닫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믿기 시작할 때보다 순종을 시작할때 감동이 더 큽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얻을수 있는 위로와 기쁨 그 동행의 기쁨이 정말 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종의 동행이 있어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씀을 밝히 알고자(8:13~15)
    13 그 이튿날 뭇 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에게 모여서
    14 율법에 기록된 바를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절기에 초막에서 거할지니라 하였고
    15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가져다가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한지라
    초막절의 회복(8:16~18)
    16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뭇가지를 가져다가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 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17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중이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한 일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기뻐하며
    18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이레 동안 절기를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
    11 min
  • 느헤미야 8 : 1-12 (정연권 목사)
    느헤미야 8 : 1-12 (정연권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나타나는 성숙한 교회의 모습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성숙한 교회는 간절히 말씀을 사모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서로 돕고 격려하는 동역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성숙한 교회의 세번째 모습은 회개가 있어 삶의 변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율법책 낭독(8:1~6)
    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 곧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 이르러
    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 그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그의 곁 오른쪽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의 왼쪽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말씀의 능력(8:7~12)
    7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은 백성이 제자리에 서 있는 동안 그들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였는데
    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하게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준 말을 밝히 앎이라
    15 min
  • 느헤미야 7 : 61-73 (조재욱 목사)
    느헤미야 7 : 61-73 (조재욱 목사)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세속적인, 자신의 권력을 키우고 자기 중심의 사람들을 중용하는 세속적인 리더십과는 거리가 먼 모든일에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리더십 이었습니다. 또 그는 사람들을 세울때도 신앙을 기준으로 세웠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능력있고 똑똑한 사람보다 기도하는 사람을 보내라는 말이 있듯이 느헤미야는 기도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아는 사람을 세웠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폐허에서 시작해야 하는 자신의 일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마치 조선을 몇몇 선교사의 믿음이 들어가 하나님의 나라로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듯이 말입니다. 이런 신앙이 있으면 가정도 살아나고 나라도 살아 납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이런 느헤미아의 자세를 보고 배워 따라가야겠습니다.
    엄격한 신분 확인(7:61~65)
    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종족이나 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가 육백사십이 명이요
    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
    64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5 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자발적 헌신(7:66~73)
    66 온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 있었고
    68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느니라
    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73 이와 같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백성 몇 명과 느디님 사람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다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느니라
    12 min
  • 느헤미야 6 : 1-14 (정연권 목사)
    느헤미야 6 : 1-14 (정연권 목사)
    오늘의 본문에는 느헤미야가 리더로써 대면하게 되는 세가지 어려움이 나옵니다 1.선택의 어려움 2. 나의 진심을 읫ㅁ하고 곡해하는 사람들 3.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고 완수해 가는 사명의 어려움들이 그것입니다. 여기에 대처하는 느헤미야는 먼저 선택을 할 때 자신의 사명을 기준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두째는 모함을 받았을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고 점검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자기의 지도력의 한계를 벗어나는 월권을 하지 않았습니다.
    대적자들의 음모와 모함(6:1~9)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 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거짓 예언자(6:10~14)
    10 이후에 므헤다벨의 손자 들라야의 아들 스마야가 두문불출하기로 내가 그 집에 가니 그가 이르기를 그들이 너를 죽이러 올 터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으로 가서 외소 안에 머물고 그 문을 닫자 저들이 반드시 밤에 와서 너를 죽이리라 하기로
    11 내가 이르기를 나 같은 자가 어찌 도망하며 나 같은 몸이면 누가 외소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존하겠느냐 나는 들어가지 않겠노라 하고
    12 깨달은즉 그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바가 아니라 도비야와 산발랏에게 뇌물을 받고 내게 이런 예언을 함이라
    13 그들이 뇌물을 준 까닭은 나를 두렵게 하고 이렇게 함으로 범죄하게 하고 악한 말을 지어 나를 비방하려 함이었느니라
    14 내 하나님이여 도비야와 산발랏과 여선지 노아댜와 그 남은 선지자들 곧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한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하였노라
    19 min
  • 느헤미야 5 : 14-19 (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5 : 14-19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는 과연 리더란 어떤 사람인가를 살펴볼 수 있는 사건들이 나옵니다. 리더는 비전의 사람이기도 하고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리더는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할 주 아는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느헤미아는 총독으로 마땅히 요구할 수 있는 총독의 녹을 심이년간이나 받지않고 강도높은 부역에 고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고통을 감내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희생을 감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그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이고 둘째는 정말로 백성을 생각하고 그들의 사정에 공감ㅎ라고 있었기 때문이며 세째로 이모든 헌신을 인간이 아닌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리더의 희생은 부흥을 가져오는 마중울과 같은것입니다. 우리 모두 리더로써 어는 분야의 마중물이 되실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므로(5:14~16)
    14 또한 유다 땅 총독으로 세움을 받은 때 곧 아닥사스다 왕 제이십년부터 제삼십이년까지 십이 년 동안은 나와 내 형제들이 총독의 녹을 먹지 아니하였느니라
    15 나보다 먼저 있었던 총독들은 백성에게서, 양식과 포도주와 또 은 사십 세겔을 그들에게서 빼앗았고 또한 그들의 종자들도 백성을 압제하였으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고
    16 도리어 이 성벽 공사에 힘을 다하며 땅을 사지 아니하였고 내 모든 종자들도 모여서 일을 하였으며
    백성을 위해서(5:17~19)
    17 또 내 상에는 유다 사람들과 민장들 백오십 명이 있고 그 외에도 우리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 중에서 우리에게 나아온 자들이 있었는데
    18 매일 나를 위하여 소 한 마리와 살진 양 여섯 마리를 준비하며 닭도 많이 준비하고 열흘에 한 번씩은 각종 포도주를 갖추었나니 비록 이같이 하였을지라도 내가 총독의 녹을 요구하지 아니하였음은 이 백성의 부역이 중함이었더라
    19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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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헤미야 5 : 1-13(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5 : 1-13(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성벽재건중에 마주하게 된 이스라엘 공동체안의 내부문제에 관한 말씀입니다. 빈익빈 부익부와 가진자가 없는자를 핍박하는 죄악이 현대에는 물론 느헤미야 시절 이스라엘 공동체에도 나타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백성들의 하소연을 들은 느헤미야는 깊은 생각끝에 귀족들과 민장들을 모아 그들을 꾸짖으며 이 죄악을 해결할 방도를 찾아갑니다. 이들은 먼저 빼앗은 토지와 재산을 돌려주고 그 들로부터 받은 이자까지도 돌려주라는 명령을 합니다. 이는 토지의 거래를 금하고 이자를 금하는 율법을 어긴 자들에게 면책을 주기위한것이었으며 지체없이 수행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학고자 할 때, 그 깃발을 들 때 모든일이 순조롭게 될 수 는 없습니다. 우물을 팔때도 먼저 흙탕물이 쏟아져 나오고 한참후에 맑은 물이 나오는것처럼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공동체 내부 문제(5:1~7)
    1 그때에 백성들이 그들의 아내와 함께 크게 부르짖어 그들의 형제인 유다 사람들을 원망하는데
    2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와 우리 자녀가 많으니 양식을 얻어 먹고살아야 하겠다 하고
    3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가 밭과 포도원과 집이라도 저당 잡히고 이 흉년에 곡식을 얻자 하고
    4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우리는 밭과 포도원으로 돈을 빚내서 왕에게 세금을 바쳤도다
    5 우리 육체도 우리 형제의 육체와 같고 우리 자녀도 그들의 자녀와 같거늘 이제 우리 자녀를 종으로 파는도다 우리 딸 중에 벌써 종 된 자가 있고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이미 남의 것이 되었으나 우리에게는 아무런 힘이 없도다 하더라
    6 내가 백성의 부르짖음과 이런 말을 듣고 크게 노하였으나
    7 깊이 생각하고 귀족들과 민장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각기 형제에게 높은 이자를 취하는도다 하고 대회를 열고 그들을 쳐서
    느헤미야의 해결책(5:8~13)
    8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하매 그들이 잠잠하여 말이 없기로
    9 내가 또 이르기를 너희의 소행이 좋지 못하도다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
    10 나와 내 형제와 종자들도 역시 돈과 양식을 백성에게 꾸어 주었거니와 우리가 그 이자 받기를 그치자
    11 그런즉 너희는 그들에게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이며 너희가 꾸어 준 돈이나 양식이나 새 포도주나 기름의 백분의 일을 돌려보내라 하였더니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여 돌려보내고 그들에게서 아무것도 요구하지 아니하리이다 하기로 내가 제사장들을 불러 그들에게 그 말대로 행하겠다고 맹세하게 하고
    13 내가 옷자락을 털며 이르기를 이 말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모두 하나님이 또한 이와 같이 그 집과 산업에서 털어 버리실지니 그는 곧 이렇게 털려서 빈손이 될지로다 하매 회중이 다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송하고 백성들이 그 말한 대로 행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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