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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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요한일서 4 : 1-10(심우진 목사)
    요한일서 4 : 1-10(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요한은 영적인 분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 하십니다. 요한사도께서 이 편지를 쓰실때는 교회안에 거짓 선지들과 이단들이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첫째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신것을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신앙을 우리의 삶속에 뿌리박은 살아있는것이 아닌 관념적인 차원으로 왜곡했습니다. 둘째,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것마다 거짓 영인것입니다. 예수님을 위대한 스승정도로 생각하고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지만 맏지는 않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삶이 분별의 기준이 됩니다. 결국 우리의 삶은 우리의 신앙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영을 분별하라(4:1~6)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서로 사랑하자(4:7~10)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6 min
  • 요한일서 3 : 13-24(서석훈 목사)
    요한일서 3 : 13-24(서석훈 목사)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적극적인 삶의 강령들입니다. 이 강령의 중심에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요한의 사랑에 대한 가르침은 어찌보면 예수님보다도 더 강한 강조를 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그 시대 교회에 분란을 일으키던 영지주의 이단들과의 분란가운데 교회가 처해 있었기 때문에 그럴것입니다. 이유야 어떻튼 독생자를 죽이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할 이유는 분명해 집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행하길 바라시는 가장 귀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3:13~18)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3:19~24)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20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13 min
  • 요한1서 2 : 1-11 (조재욱 목사)
    요한1서 2 : 1-11 (조재욱 목사)
    요한일서는 AD 85-96년경 이단인 영지주의의 거짓된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주의시키기 위해 요한 사도가 쓰신 편지입니다. 영지주의는 어떤 신비한 각성을 통한 영적인 지식을 강조하고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정하며 영은 선하고 육은 가치가 없다 또 죄에 대해 육신의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하던 그래서 죄에 찌든 삶은 살던지 극단적인 금욕을 하던지 상관 없다던 이단입니다. 하지만 사도요한의 서신은 예수그리스도의 우리를 대속하심과 아직도 중보하심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제물 되심과 그로인한 구원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지키는 참된 앎(2:1~6)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사랑의 빛 가운데 거하는 삶(2:7~11)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
    17 min
  • 요한1서 1 : 1-10(서석훈 목사)
    요한1서 1 : 1-10(서석훈 목사)
    요한 일서는 기원후 85년과 96년 사이에 씌여졌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때는 교회가 세워진지 60년이 흐른후이고 모든 사도들은 사도 요한을 제외하고는 순교한 이후입니다. 이 때 교회안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왜곡하는 이단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게 바로 영지주의자들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성유신을 부정할 정도로 영적인것을 강조하고 육적인 모든 것들 심지어는 죄에 대해서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태도를 취하는 이단이었습니다. 오늘의 서신에서 사도요한은 하나님은 빛이시며 이 안에는 어둠이 있을 수 가 없음을 강조하시며 빛의 사람과 어둠의 사람의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말씀해 주십니다. 회개하고 빛이신 하나님께 돌아가는 사람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인것입니다.
    영원한 사귐으로의 초대(1:1~4)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어둠이 없는 삶(1:5~10)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14 min
  • 오바댜 1 : 15-21(정연권 목사)
    오바댜 1 : 15-21(정연권 목사)
    오늘의 말씀은 만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국에 대한 심판이 가까와 왔음을 경고 하십니다. 그 기준은 결국 자기가 행한대로 심판이 있으리라라는 것입니다. 남 윧ㄱ 망할때 기뻐하고 오히려 가까스로 도망한 사람들을 잡아 바빌론에 넘겨주고 유다를 약탈한 에돔은 그러므로 그들이 행한 행악대로 심판 받을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심판의 와중에도 시온 성산에 거하는 자들은 구원을 얻을것이니 이 자들은 바로 믿음이 있는자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자들인 것입니다.
    행한 대로 보응받음(1:15~16)
    15 여호와께서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웠나니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16 너희가 내 성산에서 마신 것같이 만국인이 항상 마시리니 곧 마시고 삼켜서 본래 없던 것같이 되리라
    시온 산에 올라갈 자(1:17~21)
    17 오직 시온 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18 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며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요 에서 족속은 지푸라기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들 위에 붙어서 그들을 불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라
    19 그들이 네겝과 에서의 산과 평지와 블레셋을 얻을 것이요 또 그들이 에브라임의 들과 사마리아의 들을 얻을 것이며 베냐민은 길르앗을 얻을 것이며
    20 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많은 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이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예루살렘에서 사로잡혔던 자들 곧 스바랏에 있는 자들은 네겝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21 구원받은 자들이 시온 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16 min
  • 오바댜 1 : 1-14 (조근상 목사)
    오바댜 1 : 1-14 (조근상 목사)
    오바댜는 소 선지서중 가장 짧은 책입니다. 오바댜라는 이름은 12번이나 구약 성경에 나오는 흔한이름입니다 그래서 젖가 누구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이 멸망한 BC586년과 에돔이 이집트에게 망한 BC533년 사이에 에돔의 멸망을 예언하는 묵시로 지어졌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에돔은 야곱의 형이었던 에서의 후예들입니다. 야곱에게 속아 장자권을 팔았다는 이유로 둘 사이는 골이 생기고 원수처럼 지내게 됬습니다. 심지어는 예루살렘이 멸망할 때 기뻐하며 예루살렘을 저줗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에돔에게 하나님은 크게 두가지 이유로 멸망을 선포하십니다. 먼저 높은곳에 살면서 외부의 침략을 쉽게 막아내며 전쟁에 능숙해진 그들이 아무것도 두려워지지 않을 정도로 교만해 졌다는 것이고 둘째 그들의 포악함 특히 형제인 이스라엘에 대한 포악함을 인해서 입니다.
    마음의 교만 때문에(1:1~9)
    1 오바댜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소식을 들었나니 곧 사자가 나라들 가운데에 보내심을 받고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날지어다 우리가 일어나서 그와 싸우자 하는 것이니라
    2 보라 내가 너를 나라들 가운데에 매우 작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3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바위틈에 거주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4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5 혹시 도둑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만족할 만큼 훔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지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6 에서가 어찌 그리 수탈되었으며 그 감춘 보물이 어찌 그리 빼앗겼는고
    7 너와 약조한 모든 자들이 다 너를 쫓아 변경에 이르게 하며 너와 화목하던 자들이 너를 속여 이기며 네 먹을 것을 먹는 자들이 네 아래에 함정을 파니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
    8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날에 내가 에돔에서 지혜 있는 자를 멸하며 에서의 산에서 지각 있는 자를 멸하지 아니하겠느냐
    9 드만아 네 용사들이 놀랄 것이라 이로 말미암아 에서의 산에 있는 사람은 다 죽임을 당하여 멸절되리라
    형제에게 행한 포학 때문에(1:10~14)
    10 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으로 말미암아 부끄러움을 당하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11 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빼앗아 가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느니라
    12 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이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며
    13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14 네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자를 원수에게 넘기지 않을 것이니라
    17 min
  • 느헤미야 13 : 15-22 (조무제 목사)
    느헤미야 13 : 15-22 (조무제 목사)
    느헤미야가 성벽을 재건하고 페르시아로 다시 돌아갈 때 까지만 해도 이스라엘 배성의 신앙의 열심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두들 말씀을 듣고 행하는데 우선 순위를 두었고 이를 위해 성전뜰에서 늘 말씀을 낭독하고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이스라엘의 신앙이 느헤미야가 페르시아에ㅓ 다시왔을 때는 많이 훼손되어 있었습니다. 안식일에 자기 일을 하고 또 레위인들의 임금이 지불되지 않고 이렇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을 느헤미야는 첫째, 안식일을 다시 지키게 하고 두째, 용기를 가지고 리더들을 훈육 했으며 세째 믿음의 행동들을 시행했습니다.
    안식일의 상거래(13:15~18)
    15 그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 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팔기로 그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16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살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도 유다 자손에게 팔기로
    17 내가 유다의 모든 귀인들을 꾸짖어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18 너희 조상들이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래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을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더욱 심하게 임하도록 하는도다 하고
    단호한 조치(13:19~22)
    19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나를 따르는 종자 몇을 성문마다 세워 안식일에는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으므로
    20 장사꾼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21 내가 그들에게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그들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22 내가 또 레위 사람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내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시옵고 주의 크신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
    18 min
  • 느헤미야 12 : 31-47(정연권 목사)
    느헤미야 12 : 31-47(정연권 목사)
    사람은 눅구나 공동체에 속해서 살아가고 모든 공동체는 다 중요하지만 교회만큼 소중한 공동체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 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교회에는 정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째: 서로다른 성도들이 힘을 합해 하나되어 행진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네째: 이 곳에는 끊임없는 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쁨의 공동체(12:31~43)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 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2 그들의 뒤를 따르는 자는 호세야와 유다 지도자의 절반이요
    33 또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과
    34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이며
    35 또 제사장들의 자손 몇 사람이 나팔을 잡았으니 요나단의 아들 스마야의 손자 맛다냐의 증손 미가야의 현손 삭굴의 오 대손 아삽의 육 대손 스가랴와
    36 그의 형제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라 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잡았고 학사 에스라가 앞서서
    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 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추매
    40 이에 감사 찬송 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하였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맡은 바에 충실한 사역자들(12:44~47)
    44 그날에 사람을 세워 곳간을 맡기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릴 것 곧 율법에 정한 대로 거제물과 처음 익은 것과 십일조를 모든 성읍 밭에서 거두어 이 곳간에 쌓게 하였노니 이는 유다 사람이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기 때문이라
    45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결례의 일을 힘썼으며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도 그러하여 모두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을 따라 행하였으니
    46 옛적 다윗과 아삽의 때에는 노래하는 자의 지도자가 있어서 하나님께 찬송하는 노래와 감사하는 노래를 하였음이며
    47 스룹바벨 때와 느헤미야 때에는 온 이스라엘이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쓸 몫을 주되 그들이 성별한 것을 레위 사람들에게 주고 레위 사람들은 그것을 또 성별하여 아론 자손에게 주었느니라
    28 min
  • 느헤미야 12 : 1-30(김재홍 목사)
    느헤미야 12 : 1-30(김재홍 목사)
    이번부 본문의 느헤미야는 성벽을 완성한 후 이주민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예배공동체로 회복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을 찾아 세우고 또 자원하는 사람들을 다시 재건된 예루살렘으로 이주시키고 이런 과정이 어느정도 마무리 된 후에 이 모든것을 하나님께 봉헌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나타나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의 이름을 나열하는것은 먼저 스룹바벨의 때부터 예루살렘을 재건하는데 참여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말하는것이고 또 이 사람들이 자신을 정결하게 함으로 예루살렘을 재건해 갔음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성벽부터 성문까지 정결하게 하는것은 하나님앞에 재건한 예루살렘의 모든것을 성결함으로 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귀환한 제사장과 레위인들(12:1~26)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은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2 아마랴와 말룩과 핫두스와
    3 스가냐와 르훔과 므레못과
    4 잇도와 긴느도이와 아비야와
    5 미야민과 마아댜와 빌가와
    6 스마야와 요야립과 여다야와
    7 살루와 아목과 힐기야와 여다야니 이상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과 그들의 형제의 지도자들이었느니라
    8 레위 사람들은 예수아와 빈누이와 갓미엘과 세레뱌와 유다와 맛다냐니 이 맛다냐는 그의 형제와 함께 찬송하는 일을 맡았고
    9 또 그들의 형제 박부갸와 운노는 직무를 따라 그들의 맞은편에 있으며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느니라
    12 요야김 때에 제사장, 족장 된 자는 스라야 족속에는 므라야요 예레미야 족속에는 하나냐요
    13 에스라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아마랴 족속에는 여호하난이요
    14 말루기 족속에는 요나단이요 스바냐 족속에는 요셉이요
    15 하림 족속에는 아드나요 므라욧 족속에는 헬개요
    16 잇도 족속에는 스가랴요 긴느돈 족속에는 므술람이요
    17 아비야 족속에는 시그리요 미냐민 곧 모아댜 족속에는 빌대요
    18 빌가 족속에는 삼무아요 스마야 족속에는 여호나단이요
    19 요야립 족속에는 맛드내요 여다야 족속에는 웃시요
    20 살래 족속에는 갈래요 아목 족속에는 에벨이요
    21 힐기야 족속에는 하사뱌요 여다야 족속에는 느다넬이었느니라
    22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때에 레위 사람의 족장이 모두 책에 기록되었고 바사 왕 다리오 때에 제사장도 책에 기록되었고
    23 레위 자손의 족장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었으며
    24 레위 족속의 지도자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라 그들은 그들의 형제의 맞은편에 있어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대로 순서를 따라 주를 찬양하며 감사하고
    25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
    26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요사닥의 손자 예수아의 아들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 때에 있었느니라
    성벽 봉헌식(12:27~30)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들을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을들을 이루었음이라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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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헤미야 11 : 15-36 (심우진 목사)
    느헤미야 11 : 15-36 (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어제에 이어서 이스라엘에 살기로 결단한 사람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그 중에 트히 레위인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느헤미야는 기회를 쫓아 자신의 방향이 바뀌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 똑똑한 세상사람들에데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느헤미야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가장 중요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사를 담당하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아주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세상의 풍파 가운데서도 자신이 나가야할 방향을 분명한 신앙속에서 찾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의 풍파속에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할때 우리는 우리의 마음과ㅏ 인생을 지킬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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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에 거주한 레위인들(11:15~24)
    15 레위 사람 중에는 스마야이니 그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이며
    16 또 레위 사람의 족장 삽브대와 요사밧이니 그들은 하나님의 전 바깥일을 맡았고
    17 또 아삽의 증손 삽디의 손자 미가의 아들 맛다냐이니 그는 기도할 때에 감사하는 말씀을 인도하는 자가 되었고 형제 중에 박부갸가 버금이 되었으며 또 여두둔의 증손 갈랄의 손자 삼무아의 아들 압다니
    18 거룩한 성에 레위 사람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느니라
    19 성 문지기는 악굽과 달몬과 그 형제이니 모두 백칠십이 명이며
    20 그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은 유다 모든 성읍에 흩어져 각각 자기 기업에 살았고
    21 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주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의 책임자가 되었느니라
    22 노래하는 자들인 아삽 자손 중 미가의 현손 맛다냐의 증손 하사뱌의 손자 바니의 아들 웃시는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레위 사람의 감독이 되어 하나님의 전 일을 맡아 다스렸으니
    23 이는 왕의 명령대로 노래하는 자들에게 날마다 할 일을 정해 주었기 때문이며
    24 유다의 아들 세라의 자손 곧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는 왕의 수하에서 백성의 일을 다스렸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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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동네에 거주하는 백성(11:25~36)
    25 마을과 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의 일부는 기럇 아르바와 그 주변 동네들과 디본과 그 주변 동네들과 여갑스엘과 그 마을들에 거주하며
    26 또 예수아와 몰라다와 벧벨렛과
    27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8 또 시글락과 므고나와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29 또 에느림몬과 소라와 야르뭇에 거주하며
    30 또 사노아와 아둘람과 그 마을들과 라기스와 그 들판과 아세가와 그 주변 동네들에 살았으니 그들은 브엘세바에서부터 힌놈의 골짜기까지 장막을 쳤으며
    31 또 베냐민 자손은 게바에서부터 믹마스와 아야와 벧엘과 그 주변 동네들에 거주하며
    32 아나돗과 놉과 아나냐와
    33 하솔과 라마와 깃다임과
    34 하딧과 스보임과 느발랏과
    35 로드와 오노와 장인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으며
    36 유다에 있던 레위 사람의 일부는 베냐민과 합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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