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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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여호수아 10 : 1-14(유병훈 전도사)
    여호수아 10 : 1-14(유병훈 전도사)
    가나안 남부 연합군과의 전투(10:1~7)
    1 그때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빼앗아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주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이르되
    4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5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6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영에 사람을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하지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 우리를 구하소서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하나님이 주신 압도적 승리(10:8~14)
    8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21 min
  • 여호수아 9 : 1-15(정연권 목사)
    여호수아 9 : 1-15(정연권 목사)
    맞서 싸우려는 사람들(9:1~2)
    1 이 일 후에 요단 서쪽 산지와 평지와 레바논 앞 대해 연안에 있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모든 왕들이 이 일을 듣고
    2 모여서 일심으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 맞서서 싸우려 하더라
    화친을 맺으려는 사람들(9:3~15)
    3 기브온 주민들이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4 꾀를 내어 사신의 모양을 꾸미되 해어진 전대와 해어지고 찢어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5 그 발에는 낡아서 기운 신을 신고 낡은 옷을 입고 다 마르고 곰팡이가 난 떡을 준비하고
    6 그들이 길갈 진영으로 가서 여호수아에게 이르러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나이다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니
    7 이스라엘 사람들이 히위 사람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 가운데에 거주하는 듯하니 우리가 어떻게 너희와 조약을 맺을 수 있으랴 하나
    8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하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묻되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 하니
    9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심히 먼 나라에서 왔사오니 이는 우리가 그의 소문과 그가 애굽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으며
    10 또 그가 요단 동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들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있는 바산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이니이다
    11 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주민이 우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행할 양식을 손에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들이니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읍시다 하라 하였나이다
    12 우리의 이 떡은 우리가 당신들에게로 오려고 떠나던 날에 우리들의 집에서 아직도 뜨거운 것을 양식으로 가지고 왔으나 보소서 이제 말랐고 곰팡이가 났으며
    13 또 우리가 포도주를 담은 이 가죽 부대도 새것이었으나 찢어지게 되었으며 우리의 이 옷과 신도 여행이 매우 길었으므로 낡아졌나이다 한지라
    14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고
    15 여호수아가 곧 그들과 화친하여 그들을 살리리라는 조약을 맺고 회중 족장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더라
    25 min
  • 여호수아 8 : 24-35(김재홍 목사)
    여호수아 8 : 24-35(김재홍 목사)
    병에서 치유와 회복을 겪으신 분들을 보면 공통된 특징이 나오는것이 이분들은 먼저 의사를 신뢰하고 훌륭한 의사를 만난것을 행복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 분들도 훌륭한 환자시라는 것입니다. 약도 잘먹고 의사 지시에 순종 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할 때라야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또 문제도 해결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아이성의 패배후 아간의 죄를 정결케 한 후 아이성을 완전히 점령하고 율범을 낭독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다짐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철저한 진멸(8:24~29)
    24 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광야로 추격하던 모든 아이 주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25 그날에 엎드러진 아이 사람들은 남녀가 모두 만 이천 명이라
    26 아이 주민들을 진멸하여 바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27 오직 그 성읍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28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29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 질 때에 명령하여 그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
    축복과 저주의 율법 낭독(8:30~35)
    30 그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32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33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14 min
  • 여호수아 8 : 1-9(김재홍 목사)
    여호수아 8 : 1-9(김재홍 목사)
    우리는 가장 좋은것으로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시고 진정한 행복을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진심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을 주시기 위해서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실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리고를 공격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성안의 모든것 산것과 물건 모두를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셨습니다. 이 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아간의 죄는 이스라엘을 위험에 빠트리고 자신의 생명을 잃게하는 큰 실수가 됩니다. 우리는 얼마나 많이 이 아간의 실수를 저지르고 있을까요? 점검해 보게 됩니다.
    아이 성 재공격(8:1~2)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2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 너는 아이 성 뒤에 복병을 둘지니라 하시니
    매복 작전(8:3~9)
    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5 나와 나를 따르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6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추격하며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거든
    7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8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12 min
  • 여호수아 7 : 19-26(조근상 목사)
    여호수아 7 : 19-26(조근상 목사)
    여호수아서에서는 총 33번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중에 2개의 전쟁이 지금까지 본보기와 같이 기록되었는데 하나는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한다의 본보기가 되는 6장의 여리고성의 전투가 있고 패배의 경우의 전형이 되는 7장의 아이성 전투의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의 본문은 전쟁의 패배의 원인을 제공한 아간이 왜 죽을 수 밖에 없는가에 관한 내용입니다. 먼저 아간의 회개는 진정한 획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아간은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자신을 지목하시기 전까지 5번이나 끝까지 자신의 범죄를 고백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여리고성의 모든것들이 온전히 바쳐진 물건들이라고 분명히 말씀 하셨습에도 자신이 손을댄 물건들을 노략한 물건이라고 부르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음을 드러냈습니다.
    모든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과 건강과 운명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것으로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그것은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과연 우리는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간의 탐심(7:19~21)
    19 그러므로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청하노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가 행한 일을 내게 알게 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하니
    20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이러이러하게 행하였나이다
    21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
    아간의 처벌(7:22~26)
    22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들을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추어져 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23 그들이 그것을 장막 가운데서 취하여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가지고 오매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 앞에 쏟아 놓으니라
    2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과 더불어 세라의 아들 아간을 잡고 그 은과 그 외투와 그 금덩이와 그의 아들들과 그의 딸들과 그의 소들과 그의 나귀들과 그의 양들과 그의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 골짜기로 가서
    25 여호수아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괴롭게 하시리라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물건들도 돌로 치고 불사르고
    26 그 위에 돌무더기를 크게 쌓았더니 오늘까지 있더라 여호와께서 그의 맹렬한 진노를 그치시니 그러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르더라
    18 min
  • 여호수아 7 : 10-18(이성혜 목사)
    여호수아 7 : 10-18(이성혜 목사)
    살아가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 날 때가 있습니다. 아간의 죄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던 일이었고 아이성의 이스라엘의 패배는 가나안 거민들의 간담을 녹였던 이스라엘 민족의 간담이 오히려 녹는 그런 엄청난 사건 이었습니다. 이 때 이스라엘은 제일먼저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이 아닐 하나님께 모든 주권을 내어 드림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간을 제거 함으로 거룩하게 다시 구별된 이스라엘 백성을 일으켜 세우십니다.
    패배의 근본 원인(7:10~13)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13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
    범죄자의 색출 과정(7:14~18)
    14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15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르되 그와 그의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17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18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22 min
  • 여호수아 6 : 15-27(김재홍 목사)
    여호수아 6 : 15-27(김재홍 목사)
    여호수아는 신실한 리더였습니다. 그에게는 속임이 없고 진심으로 하나님과 백성을 대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성실한 리더였습니다. 그가 그렇게 신실할 수 있었던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리더가 되는것의 함정은 자기에게 주어진 권력을 자기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사람을 자기에게 집중하도록 만드는것입니다. 하지만 여호수아는 여리고성의 정복을 앞두고 자신을 높일 생각이 아니라 단 두가지에 사람들이 집중하도록 가르칩니다. 그 두가지는 하나는 성안의 모든것을 하나님께 바침으로 하나님께 신실하라는 것이고 두번째는 라합과 그의 가족을 살려줌으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신실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그 두가지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에게 힘을 허락하시는 이유임을 알았던 위대하고 신실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단번에 무너진 여리고 성(6:15~21)
    15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날뿐이었더라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되 기생 라합과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모두 살려 주라 이는 우리가 보낸 사자들을 그가 숨겨 주었음이니라
    18 너희는 온전히 바치고 그 바친 것 중에서 어떤 것이든지 취하여 너희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바치는 것이 되게 하여 고통을 당하게 되지 아니하도록 오직 너희는 그 바친 물건에 손대지 말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하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21 그 성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구원받은 라합 가족(6:22~27)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 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의 진영 밖에 두고
    24 무리가 그 성과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을 불로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의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주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정탐하려고 보낸 사자들을 숨겼음이었더라
    26 여호수아가 그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하시니 여호수아의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25 min
  • 여호수아 5 : 10-15(조재욱 목사)
    여호수아 5 : 10-15(조재욱 목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저 허락하신 크신 은혜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는것은 오직 감사의 눈이 열렸을 때 뿐입니다. 우리는 십가의 은혜를 깨달으므로 은혜에 대한 감사를 배웁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유월절의 은혜로 드러 납니다. 그러나 이런 은헤의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백성이 잘 먹고 잘 사는데에만 촛점을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 광야엣서 늘 공급해 주시던 만나의 공급이 끊어집니다. 가나안 땅을 개간해서 그 땅의 소출을 먹게 하시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는 뜻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결국 우리를 사명으로 이끄십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은 그 사명의 현장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현장을 개간하고 그 땅의 소출을 먹으며 그 땅을 정복할 사명이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명은 감사ㅏ와 순종으로만 얻을 수 있습니다. 여호수와가 여호와의 군대 대장을 만나 그 앞에서 신발을 벋은것은 하나님앞에서 자신의 모든 권리를 내려 놓는 절대 순종의 표현이었습니다. 자신의계획이 아닌 하나님께서 가나안을 정복하시도록 자신을 복종시킨 것이었습니다.
    이 아침 연합의 모든 성도들께서 감사와 순종으로 복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새 시대의 개막(5:10~12)
    10 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 쳤고 그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11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12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5:13~15)
    13 여호수아가 여리고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칼을 빼어 손에 들고 마주 서 있는지라 여호수아가 나아가서 그에게 묻되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들을 위하느냐 하니
    14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15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14 min
  • 여호수아 5 : 1-9(고신영 목사)
    여호수아 5 : 1-9(고신영 목사)
    오늘의 본문에는 이스라엘에 관한 세가지 관점이 나옵니다. 첫째는 이스라엘을 바라보는 세상의 관점입니다. 그들에게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두렵게 하는 존재 하나님께서 동행하는 민족이었습니다. 둘째는 이스라엘이 자신들을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여호수아를 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오던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강성함에 자신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관점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보시는 관점은 비록 이스라엘이 지금 강해 보이지만 상처가 있다는 것입니다. 40년간 광야에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았다는 큰 상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이스라엘 백성이 무할례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상처에서 회복되는 방법은 바로 할례를 받는것입니다. 적들을 눈앞에 두고 할례를 받는다는것은 하나님앞에서 약해지는것을 뜻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방법은 십자가를 통하는 것 자신이 약해지는것 입니다. 할례는 정확하게 이의 표상입니다.
    역설적으로 이 약해짐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심판의 상처를 떨쳐버리고 하나님의 자녀로ㅗ 확증받게 받았음을 들으시고 주님앞에서는 언제나 약한자로써 하나님의 강함의 은혜를 입으시는 모두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려워하는 가나안 사람들(5:1)
    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영적 전투의 본질(5:2~9)
    2 그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3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4 여호수아가 할례를 시행한 까닭은 이것이니 애굽에서 나온 모든 백성 중 남자 곧 모든 군사는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죽었는데
    5 그 나온 백성은 다 할례를 받았으나 다만 애굽에서 나온 후 광야 길에서 난 자는 할례를 받지 못하였음이라
    6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하여 맹세하사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우리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리라 하시매 애굽에서 나온 족속 곧 군사들이 다 멸절하기까지 사십 년 동안을 광야에서 헤매었더니
    7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8 또 그 모든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마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머물며 낫기를 기다릴 때에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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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4 : 1-14(정선기 목사)
    여호수아 4 : 1-14(정선기 목사)
    오늘의 본문 1절에서9절까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라 명령하신 하나님에 관한 내용입니다. 요단강은 메마를 때가 있고 범람할 때가 있는 강입니다. 그래거 강안에 세운 돌 무더기를 강이 메마를 때가 되면 누구나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돌탑을 보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해 이스라엘의 후손들이 배우게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은혜의 사건들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결국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역사의 돌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삶의 한절이라도 주님을 닮아 하나님을 전하는 하루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두 개의 기념 돌탑(4:1~9)
    1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가 유숙할 그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히 기념이 되리라 하라 하니라
    8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의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자기들이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에 두었더라
    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에 있더라
    견고해진 여호수아의 리더십(4:10~14)
    10 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사 백성에게 말하게 하신 일 곧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일이 다 마치기까지 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 서 있고 백성은 속히 건넜으며
    11 모든 백성이 건너기를 마친 후에 여호와의 궤와 제사장들이 백성의 목전에서 건넜으며
    12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이른 것같이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앞서 건너갔으니
    13 무장한 사만 명가량이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 싸우려고 여리고 평지에 이르니라
    14 그날에 여호와께서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여호수아를 크게 하시매 그가 생존한 날 동안에 백성이 그를 두려워하기를 모세를 두려워하던 것같이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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