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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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여호수아 15 : 20-63(조제욱 목사)
    여호수아 15 : 20-63(조제욱 목사)
    어제에 이어 오늘은 유다지파가 배분받은 따에 대해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122개의 성읍을 분배받은 유다지파의 땅은 축복과 동시에 책임을 의미 합니다. 왜냐하면 이중 많은 성읍들은 아직도 정복 해야 할 성읍 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직도 이방인들 소유의 땅을 약속으로 주셨을 때에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 들여야하는 도전을 받습니다. 갈렙은 이 약속을 믿음으로 받아들였고 싸웠고 승리 했습니다. 약속과는 너무 다른 어려운 현실앞에서 신음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는자들의 믿음을 어려움 가운데서 단련하시고 지키십니다. 바로 어려움 속에서 믿음을 붇들 때 다윗이 노래했던대로 어려움 가운데서 하나님의 날개 그늘 믿에서 보호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다 지파의 기업(15:20~62)
    20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기업은 이러하니라
    21 유다 자손의 지파의 남쪽 끝 에돔 경계에 접근한 성읍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22 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23 게데스와 하솔과 잇난과
    24 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25 하솔 하닷다와 그리욧 헤스론 곧 하솔과
    26 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27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벧 벨렛과
    28 하살 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와
    29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30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31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32 르바옷과 실힘과 아인과 림몬이니 모두 스물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33 평지에는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34 사노아와 엔간님과 답부아와 에남과
    35 야르뭇과 아둘람과 소고와 아세가와
    36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이니 열네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37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과
    39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 그데롯과 벧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이니 열여섯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42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43 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44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니 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45 에그론과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과
    46 에그론에서부터 바다까지 아스돗 곁에 있는 모든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47 아스돗과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과 가사와 그 촌락들과 그 마을들이니 애굽 시내와 대해의 경계에까지 이르렀으며
    48 산지는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49 단나와 기럇 산나 곧 드빌과
    50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51 고센과 홀론과 길로이니 열한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52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53 야님과 벧 답부아와 아베가와
    54 훔다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시올이니 아홉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55 마온과 갈멜과 십과 윳다와
    56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와
    57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니 열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58 할훌과 벧술과 그돌과
    59 마아랏과 벧 아놋과 엘드곤이니 여섯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60 기럇 바알 곧 기럇 여아림과 랍바이니 두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으며
    61 광야에는 벧 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와
    62 닙산과 소금 성읍과 엔 게디니 여섯 성읍과 그 마을들이었더라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함(15:63)
    63 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16 min
  • 여호수아 15 : 13-19(심우진)
    여호수아 15 : 13-19(심우진)
    어제 우리는 유다지파의 땅분배에 대해 살펴 봤습니다. 유다지파의 땅분배는 이미 얻은 땅만이 아닌 정복해야 할 땅들까지도 대상으로 이루어진것입니다. 특히 갈렙은 아낙 자손이 사는 헤브론 땅을 정복하러 고령의 몸인데도 나서게 됩니다. 믿음의 삶도 평탄한 길만을 걸어가는것이 아닙니다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고 도전하는 일의 연속입니다.
    오늘의 본문에서는 갈렙의 헤브론 점령의 과정에서 차세대 리더가 준비되고 있던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갈렙이 정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던 도빌을 점령하는 사람에게 딸을 준다고 했을때 나서서 드빌을 점령함으로 차세대 지도자로 드러나게 되는 사람이 옷니엘인것입니다.
    결국 믿음의 여정을 가는것은 나와 우리만을 위한일이 아니라 우리의 차세대를 세우는 일인것입니다. 갈렘을 보고 옷니엘이 용맹한 믿음의 전사로 자랐듯이 우리의 차세대도 우리의 믿음을 보고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붙잡을때에 우리의 후손도 믿음을 붙들고 세상을 승리하는 옷니엘과 같은 차세대의 리더가 될 것입니다.
    헤브론을 정복한 갈렙(15:13~14)
    13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신 대로 여호수아가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을 유다 자손 중에서 분깃으로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주었으니 아르바는 아낙의 아버지였더라
    14 갈렙이 거기서 아낙의 소생 그 세 아들 곧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내었고
    드빌을 정복한 옷니엘(15:15~19)
    15 거기서 올라가서 드빌 주민을 쳤는데 드빌의 본 이름은 기럇 세벨이라
    16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점령하는 자에게는 내가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17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18 악사가 출가할 때에 그에게 청하여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구하자 하고 나귀에서 내리매 갈렙이 그에게 묻되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니
    19 이르되 내게 복을 주소서 아버지께서 나를 네겝 땅으로 보내시오니 샘물도 내게 주소서 하매 갈렙이 윗샘과 아랫샘을 그에게 주었더라
    10 min
  • 여호수아 15 : 1-12(심우진 목사)
    여호수아 15 : 1-12(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유다지파의 땅의 분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땅의 분배는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라는점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록하고 있는것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 언약의 성취는 두갖지 성격으로 살펴 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는 땅의 권한을 인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권한은 이미 정복한 땅 뿐 아니라 앞으로 정복할 땅의 권한에 대해서도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것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인생에 아직 정복되지 않은 땅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땅을 관리해야할 책임도 주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성취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고 있을때에만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허락 됩니다. 주신 권한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떠나면 거두어 가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받은 약속을 두려운 마음으로 온전하게 지키고 잘 관리하며 아직 정복되지 않은 약속의 땅을 정복해가며 계속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땅을 받은 유다 지파(15:1)
    1 또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족대로 제비 뽑은 땅의 남쪽으로는 에돔 경계에 이르고 또 남쪽 끝은 신 광야까지라
    유다 지파 땅의 경계(15:2~12)
    2 또 그들의 남쪽 경계는 염해의 끝 곧 남향한 해만에서부터
    3 아그랍빔 비탈 남쪽으로 지나 신에 이르고 가데스 바네아 남쪽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며 아달로 올라가서 돌이켜 갈가에 이르고
    4 거기서 아스몬에 이르러 애굽 시내로 나아가 바다에 이르러 경계의 끝이 되나니 이것이 너희 남쪽 경계가 되리라
    5 그 동쪽 경계는 염해이니 요단 끝까지요 그 북쪽 경계는 요단 끝에 있는 해만에서부터
    6 벧 호글라로 올라가서 벧 아라바 북쪽을 지나 르우벤 자손 보한의 돌에 이르고
    7 또 아골 골짜기에서부터 드빌을 지나 북쪽으로 올라가서 그 강 남쪽에 있는 아둠밈 비탈 맞은편 길갈을 향하고 나아가 엔 세메스 물들을 지나 엔로겔에 이르며
    8 또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로 올라가서 여부스 곧 예루살렘 남쪽 어깨에 이르며 또 힌놈의 골짜기 앞 서쪽에 있는 산꼭대기로 올라가나니 이곳은 르바임 골짜기 북쪽 끝이며
    9 또 이 산꼭대기에서부터 넵도아 샘물까지 이르러 에브론 산 성읍들로 나아가고 또 바알라 곧 기럇 여아림으로 접어들며
    10 또 바알라에서부터 서쪽으로 돌이켜 세일 산에 이르러 여아림 산 곧 그살론 곁 북쪽에 이르고 또 벧 세메스로 내려가서 딤나를 지나고
    11 또 에그론 비탈 북쪽으로 나아가 식그론으로 접어들어 바알라 산을 지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12 서쪽 경계는 대해와 그 해안이니 유다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11 min
  • 여호수아 14 : 1-15(김재홍 목사)
    여호수아 14 : 1-15(김재홍 목사)
    오늘의 본문은 갈렙이라는 한 인물에 집붕하고 있습니다. 유다 지파의 대표로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믿음의 보고를 한 갈렙의 나이 이 때 사십세. 이제 45년이 흘러 그의 나이 85세 때에 거인들인 아낙 자손들이 사는 헤브론 땅을 분배받아 정복하게 해 달라고 요청 합니다. 갈렙은 아직도 자신이 전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강건하다며 하나님께 충성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땅의 약속은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신다면 반드시 이뤄 진다며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외칩니다.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성별도 연령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지 못합니다. 인생의 후반부에도 갈렙과 같은 삶을 사시는 모두들 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요단 서편 땅 분배(14:1~5)
    1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가나안 땅에서 받은 기업 곧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분배한 것이니라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3 이는 두 지파와 반 지파의 기업은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주었음이요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 가운데에서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4 이는 요셉의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이 땅에서 레위 사람에게 아무 분깃도 주지 아니하고 다만 거주할 성읍들과 가축과 재산을 위한 목초지만 주었으니
    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이 행하여 그 땅을 나누었더라
    갈렙의 용기와 희생정신(14:6~15)
    6 그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 그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날에 들으셨거니와 그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에서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리고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6 min
  • 여호수아 13 : 15-33(조무제 목사)
    여호수아 13 : 15-33(조무제 목사)
    종말의 때에 우리모두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때 볼 수 있는 인간의 유형들 중 세가지를 오늘의 본문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모리아 미디안 족속같은 부류입니다. 노아의 후손인 아모리인들과 아브라함의 후처소생의 후예인 미디안인들은 원래는 하나님을 알던 사람들이었지만 인간적인 가치를 숭상하고 풍요속에서 하나님을 잃어버립니다. 인간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필연적 결고인 음란과 풍요의 숭배로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옵니다. 또 발람의 길을 걷는 부류를 볼 수 있습니다. 발락왕의 사주를 받아 이스라엘민족이 이방족속과의 음란한 관계에 들어가도록 유인한 발람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던 선지자 였습니다. 하나님을 알았고 소통하는 영적 민감성도 있었고 하나님의 말씀만 대언하던 선지자로의 의식도 있었지만 발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으로 살아내는데 실패한 선지자였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와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단강 동쪽의 풍요한 땅을 차지한 이들의 시작은 욕심이었을지 모르지만 약속을 따라 자기 형제와 자매들과 끝까지 전투를 치른 이들은 행동과 헌신으로 공동체를 위해 싸운 하나님의 백성들이었습니다.
    르우벤 지파의 기업(13:15~23)
    15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16 그들의 지역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17 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 바알 므온과
    18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19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의 언덕에 있는 세렛 사할과
    20 벳브올과 비스가 산기슭과 벧여시못과
    21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에 거주하는 시혼의 군주들 곧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22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
    23 르우벤 자손의 서쪽 경계는 요단과 그 강가라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주변 마을들이니라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13:24~31)
    24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25 그들의 지역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26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지역까지와
    27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쪽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28 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주변 마을들이니라
    29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을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대로 주었으니
    30 그 지역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온 나라와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31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으니라
    레위 지파의 기업(13:32~33)
    32 요단 동쪽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33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20 min
  • 은혜는 기억하면 믿음이 됩니다 (서석훈 목사)
    요단 동편 땅 정복(12:1~6)
    1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저편 해 돋는 쪽 곧 아르논 골짜기에서 헤르몬 산까지의 동쪽 온 아라바를 차지하고 그 땅에서 쳐 죽인 왕들은 이러하니라
    2 시혼은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이라 그가 다스리던 땅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성읍과 길르앗 절반 곧 암몬 자손의 경계 얍복 강까지이며
    3 또 동방 아라바 긴네롯 바다까지이며 또 동방 아라바의 바다 곧 염해의 벧여시못으로 통한 길까지와 남쪽으로 비스가 산기슭까지이며
    4 옥은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 거주하던 바산의 왕이라
    5 그가 다스리던 땅은 헤르몬 산과 살르가와 온 바산과 및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경계까지의 길르앗 절반이니 헤스본 왕 시혼의 경계에 접한 곳이라
    6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
    요단 서편 땅 정복(12:7~24)
    7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이편 곧 서쪽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에서부터 세일로 올라가는 곳 할락 산까지 쳐서 멸한 그 땅의 왕들은 이러하니라 (그 땅을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구분에 따라 소유로 주었으니
    8 곧 산지와 평지와 아라바와 경사지와 광야와 네겝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라)
    9 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10 하나는 예루살렘 왕이요 하나는 헤브론 왕이요 하나는 야르뭇 왕이요
    11 하나는 라기스 왕이요
    12 하나는 에글론 왕이요 하나는 게셀 왕이요
    13 하나는 드빌 왕이요 하나는 게델 왕이요
    14 하나는 호르마 왕이요 하나는 아랏 왕이요
    15 하나는 립나 왕이요 하나는 아둘람 왕이요
    16 하나는 막게다 왕이요 하나는 벧엘 왕이요
    17 하나는 답부아 왕이요 하나는 헤벨 왕이요
    18 하나는 아벡 왕이요 하나는 랏사론 왕이요
    19 하나는 마돈 왕이요 하나는 하솔 왕이요
    20 하나는 시므론 므론 왕이요 하나는 악삽 왕이요
    21 하나는 다아낙 왕이요 하나는 므깃도 왕이요
    22 하나는 게데스 왕이요 하나는 갈멜의 욕느암 왕이요
    23 하나는 돌의 높은 곳의 돌 왕이요 하나는 길갈의 고임 왕이요
    24 하나는 디르사 왕이라 모두 서른한 왕이었더라
    28 min
  • 여호수아 11 : 16-23(조근상 목사)
    여호수아 11 : 16-23(조근상 목사)
    오늘의 본문은 가나안땅에서 기브온 족속을 제외한 모든 족속을 이스라엘 민족이 전쟁으로 점령하였다는 언급이 나옵니다. 이들에게 기브온족속과 같은 회생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던 이유는 먼저 가난안족속의 마음이 마치 이집트왕 바로와 같이 완악했기 때문입니다. 광야에서의 훈련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 이런 가나안 거민들과 맞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지만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 있는 아낙 자손들을 처리하지 못한것은 두고두고 심지어는 현재까지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원인이 됩니다. 이 외에 기록 되지 않은 이스라엘이 승리하지 않은 전쟁들까지 생각한다면 이스라엘이 어디에서 실패하고 있는지가 보일것입니다. 우리는 악에 관해서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해결하고 제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함으로 우리안에 아낙자손과도 같은 죄악을 내버려 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점령한 땅(11:16~20)
    16 여호수아가 이같이 그 온 땅 곧 산지와 온 네겝과 고센 온 땅과 평지와 아라바와 이스라엘 산지와 평지를 점령하였으니
    17 곧 세일로 올라가는 할락 산에서부터 헤르몬 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의 바알갓까지라 그들의 왕들을 모두 잡아 쳐 죽였으며
    18 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들과 싸운 지가 오랫동안이라
    19 기브온 주민 히위 족속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이스라엘 자손이 싸워서 다 점령하였으니
    20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여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러 온 것은 여호와께서 그리하게 하신 것이라 그들을 진멸하여 바치게 하여 은혜를 입지 못하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멸하려 하심이었더라
    아낙 자손의 멸절(11:21~23)
    21 그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지와 헤브론과 드빌과 아납과 유다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아낙 사람들을 멸절하고 그가 또 그들의 성읍들을 진멸하여 바쳤으므로
    22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는 아낙 사람들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남았더라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14 min
  • 여호수아 11 : 1-15(심우진 목사)
    여호수아 11 : 1-15(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은 가나안 북쪽의 왕들의 연합군과 이스라엘의 전쟁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솔왕 야빈이 리더가 되어 조직한 북측 연합군은 모래알처럼 수가 많고 또 이스라엘은 갖고 있지 못했던 그시대의 최첨단 병기인 말이 끄는 병거로 공격을 하는 최강의 군대였습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적을 앞에두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역시 두려워 하지 말라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들을 친히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명하신일은 이들의 말과 병거를 힘줄을 끊고 불사르라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이스라엘백성이 하나님이 아닌 병거의 힘을 더 신뢰하게 되거나 하지 않도록 하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하나님보다 두려워 할 때 그 문제가 정말 문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원수의 약점을 알고 계시는 분이시고 그를 인해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메롬 물 가 전투(11:1~9)
    1 하솔 왕 야빈이 이 소식을 듣고 마돈 왕 요밥과 시므론 왕과 악삽 왕과
    2 및 북쪽 산지와 긴네롯 남쪽 아라바와 평지와 서쪽 돌의 높은 곳에 있는 왕들과
    3 동쪽과 서쪽의 가나안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산지의 여부스 족속과 미스바 땅 헤르몬 산 아래 히위 족속에게 사람을 보내매
    4 그들이 그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나왔으니 백성이 많아 해변의 수많은 모래 같고 말과 병거도 심히 많았으며
    5 이 왕들이 모두 모여 나아와서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롬 물 가에 함께 진 쳤더라
    6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지 말라 내일 이맘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주어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사르라 하시니라
    7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 가로 가서 갑자기 습격할 때에
    8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추격하고 동쪽으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 죽이고
    9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살랐더라
    가나안 북부를 정복함(11:10~15)
    10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11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하솔을 불로 살랐고
    12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붙잡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바쳤으니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13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세운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14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15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그대로 행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하나도 행하지 아니한 것이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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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0 : 29-43(심우진 목사)
    여호수아 10 : 29-43(심우진 목사)
    여리고성을 진멸했듯이 가나안의 성들을 진멸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이스라엘은 가나안의 성읍들을 진멸해 갑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복보다는 하나님의 심판의 의미가 있습니다. 가나안의 성적타락, 우상숭배와 인신제사는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올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문화들은 이스라엘에도 영향을 끼치기 시작하는데 입다의 자기 딸을 바치는 인신제사는 가나안의 영향이 들어온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엄중하십니다. 아직 은혜로 우리를 대하실 때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는것이 지혜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영적 싸움을 싸울 때는 끝까지 싸우면서 해결해 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나안 남부를 정복함(10:29~39)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 그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당일에 진멸하여 바쳤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6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 그 성읍을 점령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8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성읍들을 점령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같았으며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가나안 남부 정복 전쟁을 마침(10:40~43)
    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겝과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41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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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0 : 15-28(정연권 목사)
    여호수아 10 : 15-28(정연권 목사)
    오늘의 본문의 배경은 치열한 전쟁을 끝내고 긱ㄹ갈로 야호숭와 이스라엘 민족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끝난것 같은 이 때 소식이 들려오기를 아모리족속의 다섯왕이 동굴에 숨어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브온 민족이 피를 나눈 사이도 아니고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치열한 전쟁끝에 죽읆ㄴ큼 피곤한 몸을 끌고 다시 전쟁터로 가는것이 쉬운일은 아니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하신대로 끝까지 사랑하는 모습이 이런것이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모습은 언제나 이렇게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모리 족속을 진멸함(10:15~21)
    15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16 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셨느니라 하고
    20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거의 멸하였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아모리 족속 다섯 왕을 처형함(10:22~28)
    22 그때에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들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 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고 저녁까지 나무에 달린 채로 두었다가
    27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령하매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안에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까지 그대로 있더라
    28 그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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