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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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로마서 3 : 9-20(서석훈 목사)
    로마서 3 : 9-20(서석훈 목사)
    사도 바울은 7곳의 성경을 인용하여 오늘의 본문에서 인간의 타락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를 비춰주시는 거울입니다. 말씀에 우리를 비춰볼 때 과연 우리의 진정한 모습이 어떠한지 다 드러나게 되는것입니다.
    또 바울 사도는 죄의 보편성과 편재성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죄의 보편성이라는것은 누구나 죄를 저지른다는 것입니다.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라고 시편기자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모든 인간이 죄 아래 있음을 즉 죄의 보편성을 이야기 하시고 13,14,15,18 절에서는 입과 입술과 발과 눈위에 있는 죄를 말씀하시며 죄가 어디에나 있는 죄의 편재성을 말씀하십니다.
    결국 사도 바울께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는 절대로 이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자 곧 우리의 주인되시고 구세주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반드시 붙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죄 아래 있는 인류(3:9~18)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율법의 목적(3:19~20)
    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8 min
  • 로마서 3 : 1-8(심우진 목사)
    로마서 3 : 1-8(심우진 목사)
    지난 시간에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외적인 근거 할례와 율법으로 인해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는것을 사도바울이 비판하시는것을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대한 믿음의 고백으로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생긴 논쟁이 그렇다면 구원이 할례와 율법과 상관없이 이뤄진다면 율법과 할례는 유익이 없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바울의 대답은 그렇지 않다 유익이 범사에 많다는 것입니다. 구원과는 상관 없을지라도 우리의 믿음생활과 우리의 삶을 지키고 풍요롭게 한다는 것입니다. 마치 대대로 믿는가정에 태어난 자녀가 살면서 여러모로 신앙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또다른 논쟁은 그렇다면 유대인들의 불의로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게 한것이 결국 부활을 통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게 했다면 하나님께서 유대인의 불의를 자신을 위해 이용하신것이니 처벌하시면 안돼는것이 아닌가 하는것이었습니다. 거기에대해 바울은 우리의 범죄로 하나님의 영광을 조금도 더 할 수 없고 원래 하나님은 영공스런 분이심을 재차 강조하며 하나님의 영과을 알만한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음에도 믿지 않는자들에게 임할 심판은 너무나 정당한 것임을 밝히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3:1~4)
    1 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 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 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4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의에 대한 변호(3:5~8)
    5 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 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8 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 그들은 정죄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10 min
  • 로마서 2 : 17-29(심우진 목사)
    로마서 2 : 17-29(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바울사도는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선민 이스라엘 민족의 문제를 말씀 하십니다. 이들이 아브라함의 혈통이고 하나님께 율법과 할례를 받았음을 자랑하지만 이 자랑이 실천이 따르지 않는 껍데기만 남은 형식이라고 비판하시는 것입니다.
    실제로 유대인들은 지식은 있으나 온갖죄를 지으면서 남을 정죄하는 심지어는 이방인의 신전에서 도둑질도 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도바울께서는 표면적할례가 진정한 유대인이 되는것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고 율법을 받았으면 지켜야 하고 삶의 변화가 있는 내면의 할례가 있어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하십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내면의 변화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일어난 사람들이고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인것입니다.
    잘못된 자부심(2:17~24)
    17 유대인이라 불리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간하며
    19 맹인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둠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서 어리석은 자의 교사요 어린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둑질하지 말라 선포하는 네가 도둑질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전 물건을 도둑질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이면적 유대인과 마음의 할례(2:25~29)
    25 네가 율법을 행하면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하면 네 할례는 무할례가 되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규례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 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율법 조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겠느냐
    28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14 min
  • 로마서 2 : 1-8(조재욱 목사)
    로마서 2 : 1-8(조재욱 목사)
    먼저 오늘의 본문은 남을 판단하는 자들 유대인 크리스챤들에게 대한 권고로 시작 합니다. 남을 판단하는것은 자신이 죄인임을 망각하고 저지르는 죄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엘리트주의로 남보다 자신이 우월하다고 믿는 이 태도는 자신의 신앙적인 경험과 지식이 예수님을 닮게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죄를 저지르는 도구가 될수 도 있는 무서운 죄입니다.
    이스라엘 믽족은 이 엘리트주의 인 선민의식으로 결국 예쑤님의 사역을 박해하고 예수님을 죽이기까지 했다는 사실 잊어버리면 안 되겠습니다. 이 모든 판단은 하나님께서 하시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엄정하신 판단이 우리의 모든 행위에 따라 있을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모두 이 무서운 심판에 속한 자들입니다.
    오직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구원받을 수 있고 죄의 사슬에서 놓여 날 수 가 있습니다.그렇습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것만이 구원의 길입니다 그 외에 다른길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 뿐이십니다. 그 진리만 붇들면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사람에게(2:1~5)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행한 대로 보응하심(2:6~8)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14 min
  • 복음의 능력, 로마서 1:16-25 (김재홍 목사)
    복음의 능력, 로마서 1 : 18-25(김재홍 목사)
    진노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1:18~23)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죄악의 뿌리, 마음(1:24~25)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9 min
  • 로마서 1 : 8-17(정연권 목사)
    로마서 1 : 8-17(정연권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는 크리스챤의 만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말씀들이 많이 나옵니다.
    첫째 크리스챤의 만남은 기도로 분비되어져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성도들을 만나는것을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럴때 어떤 만남이라도 의미를 발견할 수 있기때문이며 그 만남안의 하나님의 뜻을 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크리스챤의 만남은 분명한 목적을 가진 만남이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오늘 본문의 11절과 12절에서 자신이 왜 로마교회를 방문하려 하는지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복음으로 꿈과 기쁨과 비젼과 생명과 능력을 나누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크리스챤의 만남은 복음의 목적이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크리스챤의 만남은 복음에 빚진자의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로마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다면 로마인들이 복음을 받기전까지 나는 로마사람들에게 갚을 복음의 빚이 있는 빚진 자 입니다. 로마인들은 나에게 받을 복음의 채권이 있는 채권자인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크리스챤에게 모든 만남은 이렇게 소중한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만남은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우리 주님과의 매일의 만남을 크리스챤의 만남으로 준비하고 있습니까?
    바울의 감사와 기도(1:8~12)
    8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9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10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11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니
    12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바울의 소원(1:13~15)
    13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되 지금까지 길이 막혔도다
    14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의 능력(1:16~17)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min
  • 로마서 1 : 1-7(심우진 목사)
    로마서 1 : 1-7(심우진 목사)
    로마서는 믿음의 선진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책입니다. 어거스틴, 마틴 루터, 조나단 에드워드, 존 웨슬리 등등. 로마서는 네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로 의의 문제 둘째로 선민 이스라엘의 문제 세째로 그리스도인으로의 삶의 실천의 문제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베라는 인물의 추천. 로마서는 스페인선교를 로마교회의 도움으로 하려는 마음으로 한번도 본적없는 로마교인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편지로 쓰여졌습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자기 자신을 그리스도의 종, 보냄을 받은 사도, 그리고 택함을 받은 자로 설명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정체성이 어디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복음의 핵심을 정리해 주십니다. 먼저 에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예언해오신 바로 그 분 이시다라는 것과 예수님은 이 땅에 실재하셨던 인간 바로 다윗의 자손이심과 또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참 하나님으로써 성령의 영을 힘입어 부활의 능력을 지닌신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편지를 읽는 우리들도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자 들이라는것입니다.
    PS: 녹음이 실수로 중간부터 시작 됩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의 복음, 예수 그리스도(1:1~4)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모두를 위한 복음(1:5~7)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8 min
  • 여호수아 24 : 25-33(심우진 목사)
    여호수아 24 : 25-33(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놓고 믿음의 맹세를 다시 세웁니다. 일생을 통한 여호수아의 사역은 결국 이스라엘의 믿음을 세우는 것으로 정리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삶이 편해지면 믿음도 느슨해지는 많은 경우들을 지금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것처럼 이스라엘도 가나안 땅에서의 정착이 완성되어 가면서 우려할 만한 믿음의 문제들이 나타나는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백성들을 다시 불러 모읍니다 그들로 하여금 신앙의 맹세를 하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도 생활의 변화가 생겼을 때 가족의 변화가 생겼을 때 결단으로 믿음의 삶을 다잡아 가야 하는 것처럼 가나안 땅에서의 이스라엘 민족도 새로운 믿음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큰 돌을 여호와의 성소곁에 있는 큰 상수리나무옆에 세우고 선포합니다. 이 돌이 증거가 되어 모두의 맹세를 들었다고. 우리도 믿음의 결단과 맹세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악한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믿느자들을 넘어뜨리려고 돌아다니기 때문이고 우리의 믿음은 쉽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세겜 언약의 기념 돌(24:25~28)
    25 그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였더라
    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27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28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라
    여호수아와 엘르아살의 죽음(24:29~33)
    29 이 일 후에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30 그들이 그를 그의 기업의 경내 딤낫 세라에 장사하였으니 딤낫 세라는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이었더라
    31 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날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
    32 또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가져온 요셉의 뼈를 세겜에 장사하였으니 이곳은 야곱이 백 크시타를 주고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자손들에게서 산 밭이라 그것이 요셉 자손의 기업이 되었더라
    33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도 죽으매 그들이 그를 그의 아들 비느하스가 에브라임 산지에서 받은 산에 장사하였더라
    13 min
  • 여호수아 24 : 1-13 (조무제 목사)
    여호수아 24 : 1-13 (조무제 목사)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행하신 구원의 역사의 요약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께ㅔ서 행사신 역상의 동사를 모두 하나님자신께서 행하셨음을 알 수 있도록 1인칭 동사를 사용해 역사의 주인공이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바로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셨음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지난 40년간의 연합교회의 역사도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헌신하신 많은 분들과 지난 20년간 고정인수 담임 목사님을 들어 쓰셔서 척박한 이민 교회의 역사에 연합교회의 부흥이라는 기적을 일으키신분은 이스라엘을 이끄셨던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역사속에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세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은 부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상숭배를 하던 데라의 가족에서 아브라함을 부르시듯이 말입니다. 또 하나님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부르시고 책임 지시지 않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부르심에 책임을 지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출애굽까지의 구원 역사(24:1~7)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들의 수령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부르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선지라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3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온 땅에 두루 행하게 하고 그의 씨를 번성하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으며
    4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고 에서에게는 세일 산을 소유로 주었으나 야곱과 그의 자손들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5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었고 또 애굽에 재앙을 내렸나니 곧 내가 그들 가운데 행한 것과 같고 그 후에 너희를 인도하여 내었노라
    6 내가 너희의 조상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바다에 이르게 한즉 애굽 사람들이 병거와 마병을 거느리고 너희의 조상들을 홍해까지 쫓아오므로
    7 너희의 조상들이 나 여호와께 부르짖기로 내가 너희와 애굽 사람들 사이에 흑암을 두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나니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을 너희의 눈이 보았으며 또 너희가 많은 날을 광야에서 거주하였느니라
    가나안 정복의 구원 역사(24:8~13)
    8 내가 또 너희를 인도하여 요단 저쪽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매 그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매 너희가 그 땅을 점령하였고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멸절시켰으며
    9 또한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일어나 이스라엘과 싸우더니 사람을 보내어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 하였으나
    10 내가 발람을 위해 듣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오히려 너희를 축복하였고 나는 너희를 그의 손에서 건져 내었으며
    11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주었으며
    12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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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22 : 21-34(정연권 목사)
    여호수아 22 : 21-34(정연권 목사)
    어제부터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 배치가 끝난후 르우벤, 갓, 그리고 므낫세 반지파가 자기들이 미리 배분받은 요단강 동편땅으로 돌아가게 되고 이들이 큰 제단을 세우고 이를 알게된 나머지 열지파가 제사장 비느하스를 대표로 사절단을 보내 사태를 조사하는것을 보고 있습니다. 제단을 세운 이유로 이들은 세월이 흘러 후손들이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며 오히려 자신들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데에서 배격당할까봐 자신들도 하나님믿는 백성임을 증거하는 지표로 제단을 세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이야기로 이들 사이의 혹시 있을뻔한 분쟁은 끝이 납니다.
    우리는 남을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우리의 판단은 외적인것을 보고 하는 것이고 불완전한 것이기 때문이고 또 판단을 할 때 공동체안에서 내가 누려야 할 기쁨이 사라지기 때문이고 또 판단은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기 때문입니다.
    새 단을 세운 목적(22:21~29)
    2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22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를 거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께서는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시옵소서
    23 우리가 제단을 쌓은 것이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 함이거나 또는 그 위에 번제나 소제를 드리려 함이거나 또는 화목제물을 드리려 함이거든 여호와는 친히 벌하시옵소서
    24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곧 생각하기를 후일에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25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느니라 하여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
    26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제단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
    27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28 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이 지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 뿐이라
    29 우리가 번제나 소제나 다른 제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제단 외에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고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라 하리라
    평화를 되찾음(22:30~34)
    30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한 회중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긴지라
    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이 죄를 여호와께 범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 내었느니라 하고
    32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에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보고하매
    33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땅에 가서 싸워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
    34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엣이라 불렀으니 우리 사이에 이 제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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