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Download on the App Store

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로마서 13 : 1-7(서석훈 목사)
    로마서 13 : 1-7(서석훈 목사)
    권세와 성도(13:1~3)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2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국가의 역할과 성도의 태도(13:4~7)
    4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6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12 min
  • 로마서 12 : 1-8(정선기 목사)
    로마서 12 : 1-8(정선기 목사)
    거룩한 산 제물과 영적 예배(12:1~2)
    1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새로워진 공동체와 은사(12:3~8)
    4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4 min
  • 로마서 10 : 14-21(조재욱 목사)
    로마서 10 : 14-21(조재욱 목사)
    복음 전도의 의미(10:14~15)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듣고도 불순종한 유대인(10:16~21)
    16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18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12 min
  • 로마서 9 : 25-33(심우진 목사)
    로마서 9 : 25-33(심우진 목사)
    사도 바울은 두가지 카테고리로 구원과 심판을 설명했습니다. 긍휼의 그릇과 진노의 그릇이 그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유대인도 진노의 그릇에 해당하는 사람도 있고 이방인들도 긍휼의 그릇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구원의 기준이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기 때문에 그를 믿는 자는 누구라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음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인한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의를 드러내려는 자는 멸망할 것이고 하나님의 긍휼을 믿음으로 구하는 자는 구원의 은혜를 입을 것입니다.
    이방인도 부르신 하나님(9:25~29)
    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십자가 앞에 넘어진 이스라엘(9:30~33)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 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 기록된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10 min
  • 로마서 9 : 14-24(김재홍 목사)
    로마서 9 : 14-24(김재홍 목사)
    인생을 살다가 나에게는 허락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의 성취를 보면서 정말 가끔은 하나님은 과연 공평하신가 질문을 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어버리지 말아햐 할것은 우리 인생들 하나하나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창조주로써 자유와 분명한 목적의 의지를 가지시고 다양하게 창조하신 작품들이라는 것입니다.
    헨리나우엔은 하바드 교수직을 버리고 장애우들을 섬기다 만난 전신이 마비된 아담이 철저하게 하나님께 의지하는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영광을 받으시나를 보고 아담이라는 책을 쓰게 됩니다.
    결국 우리 각자각자에게 하나님이 부여하신 특성과 능력은 다 다릅니다 하지만 목적은 하나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도록 하시는것이 바로 그 목적 이신것입니다.
    선택받을 자격 없는 자들(9:14~18)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완전한 구원의 근거(9:19~24)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20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
    22 만일 하나님이 그의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23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24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
    14 min
  • 로마서 9 : 1-13(쟌 박목사)
    로마서 9 : 1-13(쟌 박목사)
    오늘의 본문은 과연 율법으로 대표되는 유대인들은 그렇다면 하나님으로 버림 받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맺으신 언약은 무효가 되었는가? 하는 질문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대답은 그렇지 않다입니다. 그 예로 하나님께서 언약을 맺은 구약의 이야기를 하며 그 때에도 혈육을 따라 이스라엘의 자녀가 된것이 아니라 오직 약속을 따라 이스라엘의 씨가 되었음을 지적 하십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은 바울 사도의 유대민족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 때문임을 생각해 보며 과연 나는 나의 지체를 위해 이렇게 뜨겁게 사랑한 적이 있는가 반성해 봅니다.
    과거에 안주한 유대인(9:1~5)
    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2 (1절에 포함됨)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택하심과 부르심의 근거(9:6~13)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13 min
  • 로마서 8 : 18-25(조재욱 목사)
    로마서 8 : 18-25(조재욱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소망에 대해서 이야기 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겪는 고난과 하나님의 자녀로써 주님의 재림때 얻을 영광에 대한 소망을 비교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때에 받을 성도의 영광은 먽저 썩지 않을 신령한 몸과 주님과 누릴 영원한 삶 그리고 하늘나라 시민으로 다스리는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이런 영광과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보지 못하게 막는것은 현실의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약속의 사람들이 삶을 살아가는 자세는 광야를 지나듯이 살아야 합니다 아둥바둥 산의 정상을 나 혼자 올라가겠다고 덤비는 세상사람들과 다르게 말입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 언제나 은혜를 구하며 인생의 어려움을 하나님을 구하기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고대하는 구원(8:18~22)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가 고대하는 구원(8:23~25)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15 min
  • 로마서 8 : 9-17(심우진 목사)
    로마서 8 : 9-17(심우진 목사)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8:9~11)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하나님의 자녀답게(8:12~17)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1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