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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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연합 장로교회 말씀 강해 episodes

  • 로마서 8 : 1-8 (심우진 목사)
    로마서 8 : 1-8 (심우진 목사)
    아버지의 거위를 실수로 죽인것을 본 하녀가 주인의 어린 아들을 자기맘대로 부려먹다가 아들이 아버지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받자 더이상 아들에게 힘을 쓸 수 없었다는 동화는 죄의 노예로 살다 주님께 용서를 받고는 더 이상 죄의 권세에 묶여 살지 않는 크리스챤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야기 하는 정죄함이 없다는 뜻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새로와졌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더이상 죄인이 재판관 앞에 나아가듯 하나님앞에 나아갈 필요가 없고 아버지께로 나아가듯 갈수있는 새로운 관계로 들어갔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정죄함이 없는 이유(8:1~4)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의 말로(8:5~8)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13 min
  • 로마서 7 : 14-25(정연권 목사)
    로마서 7 : 14-25(정연권 목사)
    나의 한계를 만날 때 나의 끝을 알게 될때 믿는 사람은 역설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소망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세가지로 보면 첫째는 우리 모두는 행함에 실천에 있어서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선하ㅏㄴ 능력에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늘 내가 이정도 인간이었던가 절망하게하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스스로 구원할 수 있는것에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일을 해결할수도 없고 내가 정되하던 사람들과 똑같은 실수를 나도 저지르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끝이 있는 존재임을 깨닫는것은 큰 복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끝은 나를 내려놓고 우리 주님과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날 수 있는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육신에 속했기에(7:14~20)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사망의 몸에서 건지시는 분(7:21~25)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5 min
  • 로마서 7 : 7-13(조무제 목사)
    로마서 7 : 7-13(조무제 목사)
    오늘의 말씀에서 바울 사도는 율법과 아울러서 계명이라는 말씀을 사용하십니다. 게명은 법의 대원칙에 해당하는 것이고 율법은 계명의 실행령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계명의 근본 정신은 사랑입니다, 하나님과 이웃 사랑 그런데 질문은 율법을 지키면서 우리가 이 사랑을 완성할 수 잇는가 하는 것입니다. 율법은 거룩합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 죄를 없앨 수 없습니다. 빨래를 빨래 방망이로 심히 두드려야 땍 드러나듯이 율법이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나 빨래방방이로는 빼가 빠지지 않고 비누가 필요하듯 죄도 그러한것입니다.
    율법의 기능(7:7~11)
    7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
    8 그러나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이루었나니 이는 율법이 없으면 죄가 죽은 것임이라
    9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10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
    율법의 의도(7:12~13)
    12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13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15 min
  • 로마서 6 : 1-11(조근상 목사)
    로마서 6 : 1-11(조근상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이 연합을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세가지 조건을 말씀 하시고 계십니다. 첫째는 죄와의 단절입니다. 구원받은 백성은 죄와 거리를 둡니다 반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둘째 구원받은 백성은 죄에 대해 죽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살아있는 죄성의 흔적이 우리를 괴롭히지만 그 때마다 주님께로 나아가 이 죄를 박멿해야 합니다. 세째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또 무덤에서 부활하실때 같이 죽고 같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온전한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하여(6:1~7)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하나님께 대해 살아 있는 자(6:8~11)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10 그가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가 살아 계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아 계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여길지어다
    16 min
  • 로마서 5 : 12-21(심우진 목사)
    로마서 5 : 12-21(심우진 목사)
    오늘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는 죄의 영향력아래서 살던지 아니면 예수님의 영향력 밑에 살던지 둘 중에 하나일 뿐일는것을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죄는 성경에 기록되기를 아담의 범죄함으로 인류에 들어오게 되고 그 이후에 전염병처럼 퍼져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악의 모습으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강력한 죄그이 권세와 역사도 우리 주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권세에는 미치지 못하며 보혈의 권세는 사망의 권세도 이겨 승리하신 권세중의 권세임을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연약한 만큼 우리에게 부어진 은혜가 크시며 그 은혜 가운데ㅔ서 모든것을 감당할 만큼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두 번째 아담(5:12~16)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함(5:17~21)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12 min
  • 로마서 5 : 1-11(심우진 목사)
    로마서 5 : 1-11(심우진 목사)
    하나님을 따르는 인생은 모든것이 합하여 선을 이루는 인생입니다. 본문 3절과 4절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인생에 대한 묘사입니다. 세상의 평안은 잠깐있다 사라지는 새벽의 고요함 같은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평안은 어떠한 상황에도 우리를 붇을어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6절과 8절로 보시면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연약하였을때 우리가 죄가운데 있을 때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부족함에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기어이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이 바로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바람(5:1~4)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우리 마음에 부어진 사랑(5:5~11)
    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8 min
  • 로마서 4 : 18-25(김재홍 목사)
    로마서 4 : 18-25(김재홍 목사)
    오늘의 본문은 아브라함의 예를 들어 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믿음은 인격과 인격의 관계에서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만 믿음이 생깁니다. 그런의미에서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과 행하신 역사를 깨닫는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죽은자 같던 아브라함에게서 새생명을 일궈내신 하나님은 죽은자 가운데서 우리주님을 살리셨고 부활의 주님은 우리의 소망의 근거가 되십니다. 우리 주님을 믿는것은 그의 부활과 살리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믿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믿음과 의심(4:18~22)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아브라함과 우리(4:23~25)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12 min
  • 로마서 4 : 9-17(이성혜 목사)
    로마서 4 : 9-17(이성혜 목사)
    몇년전에 생수의 강에서 엔지니어 풀신 집사님이 모든 기계는 제작자의 메뉴얼대로 작동을 하고 있지 않으면 오작동이라는 간증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도 하나님의 메뉴얼 믿음의 법을 따르지 않는다면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바울 사도가 설파하시는 믿음의 법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믿음의 법에 따라 그가 할례받기 이미 십수년전에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습니다. 그것이 의롭다하심의 핵심입니다, 바로 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우리도 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둔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속에 거하는 형제와 자매가 된것입니다.
    아직도 세상법에 매여 오작동을 하고 있는 잃어버린 영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만 하나님의 의롭다하심속에 거해야 하겠습니까? 오직 주의 믿음의 범을 따르며 이 범을 설파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4:9~12)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10 그런즉 그것이 어떻게 여겨졌느냐 할례 시냐 무할례 시냐 할례 시가 아니요 무할례 시니라
    11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 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 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로서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어 그들도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2 또한 할례자의 조상이 되었나니 곧 할례받을 자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무할례 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따르는 자들에게도 그러하니라
    세상의 상속자(4:13~17)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5 min
  • 로마서 3 : 21-31(정연권 목사)
    로마서 3 : 21-31(정연권 목사)
    십자가에 계시된 하나님의 의(3:21~26)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 곧 이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율법을 굳게 세우는 복음(3:27~31)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27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