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지상에서의 사명을 마감하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을 방문하셔서 성전에 들어가셨습니다.
내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하시며 그러나 너희는 강도의 굴혈로 만들어 놓았다고 분노하시며 성전 안에서 장사를 하던 모든 상들을 뒤엎으셨습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며 그곳에서 가장 먼저 하나님이 기대하는 것은 기도로 하나님을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심판으로 AD 70년에 예루살렘 건물 성전을 파괴되었고, 교회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면 당연히 그분은 교회가 하나님의 사람들의 공동체가 기도하는 사람들의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하실 것입니다.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그분의 부르심을 이루어 갈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