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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표고의 룸메이트 팽이 등장~
비건인 표고와 논비건인 팽이는 벌써 4년 넘게 룸메이트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과연, 그들 사이 어떤 갈등이 있었을까요?
오늘의 비건실학 64번째 에피소드는 자유토크로
채소들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가볍게! 즐겁게 들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EP.63 비건 페스티벌(우리가 꿈꾸는 비건세상??)
생강과 마늘이 다녀온 비건 페스티벌을 보고 우리가 꿈꾸는 비건 세상이지 않을까...
아 단꿈을 꾸었던 걸까요??
그만큼 대힐링이었던 것이죠!!!
표고는 현생에 치여 가지 못했답니다....흑흑
비건 페스티벌 영원해죠라.....!!!!
이 영화가 비건이랑 관계있나요? 'X'
비거니즘 시각으로 볼 수 있나요? 'X'
근데 왜 리뷰했어요? '가슴이 시켜서,,'
"비오는 여름, 제주도에서 보기 좋은 사랑과 청춘에 대한 영화!" -생강-
"미소, 하은, 표고 셋이 영원히!" -표고-
"정신을 차려보니 꺼이꺼이 눈물이" -마늘-
EP.61 밝힐까요? 말까요?
처음 만난 사람, 단체, 집단, 회사 혹은 조직에
비건 지향인 인걸 밝혀야 할까요? 밝히지 말아야 할까요??
정말 크나큰 고민입니다....
따흑
인간관계는 으렵다 으려워!!!!
안녕하세요, 비건실학입니다.
벌써 에피소드 60화네요.
비거니즘이 나를 망친듯, 구원한듯한 느낌이 들을때가 있어서
구성해본 회차입니다. (유우머^,.^~)
재밌게 들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희는 비흡연자 2명과 간헐적 흡연자 1명으로 밝혀져..
더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 분들의 댓글로 듣고 싶습니다!!
그럼 이번 회차도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동물복지축산에 대한 생각에 대한 생각을 채소들끼리 나누어 보았습니다.
동물권의 향상이냐, 축산업의 확장이냐
여러 면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함께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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