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실학 34번째 에피소드!
<비거니즘과 도덕코르셋> 편 입니다.
우리 모두 일상에서 크고 작은 강박이나 부담을 느끼실텐데요.
크게는 사회가 추구하는 기준을 맞추려는 노력에서부터
작게는 물건을 두는 장소나 지키고 싶은 습관들까지.
스스로 결정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로 다가오며 옥죄었던일! 있으셨던가요?
너무 연연해하지말자 라고 생각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비건실학 채소들도 그런데요.
스스로 선택한 비거니즘이 가끔은 힘들게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고민해보았습니다.
[비거니즘은 도덕 코르셋일까? ]
그 질문에서 시작하는 에피소드입니다.
비건실학의 모든 에피소드는 예능적 성격을 추구합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