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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가 아니고 ‘파과’가 맞습니다!
알쏭달쏭한 제목이지만 여기에 숨은 메타포가 소름 돋는
오늘의 책은! 구병모 작가의 <파과>
Chapter 1. 기억에 남는 소설 속 명장면
이 소설을 읽고 난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
그만큼 눈앞에 그려지는 장면으로 소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각자 인상 깊었던 장면을 골라봤어요!
Chapter 2. 등장인물들의 심리 분석
여러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저마다의 서사가 있는데요.
그렇기에 각자 인상적인 인물이 달랐습니다.
투우는 왜 그렇게 조각에게 집착했을까?
조각과 류는 어떤 사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조각에게 가장 영향을 준 인물은 누구일까?
Chapter 3. 영화 <파과> 캐스팅에 관하여
소설과 영화 비교도 빠질 수 없죠!
(영화를 보고 말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 녹음할 때는 개봉 전이라 ㅠ)
캐스팅 배우를 한 분씩 살펴보며, 각자의 소감을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재미로만 들어주세요 (찡긋)
그만보고 싶지만 계속 보게 되는 <이혼숙려캠프>
보고 있으니 왠지 부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어서
2권을 가져왔습니다!
오늘의 책
전성진 작가의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프란츠 카프카의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Chapter 1. 이혼숙려캠프 그게 뭔데요?
나는솔로 이혼판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다양한 인간을 만나고 많이 배웁니다(?)
비혼 장려 프로그램같기도 하면서 다시 화해하는 모습 보면 또 아닌 것도 같고?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생각나는 책이 있어요
Chapter 2.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TV에 자극적인 장면만 보고
‘저 사람은 왜저럴까?’ 의문이 드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그 사람은 그런 면모만 있을까요?
이 책은 입체적인 인간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알려주는데요!
자세한 리뷰를 들어보시죠!
Chapter 3.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아버지의 엄격한 훈육방식을 이해하면서도
이해 못하는 자식의 마음을 참 잘 담은 책입니다
이혼숙려캠프에 나오는 자식들.. 부부님들 진짜 제발
잘해주세요 ㅠㅡㅠ 부탁합니다
자식의 입장에서 너무 안타깝고
남아있는 시간동안 충분히 개선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시기 위해서 프로그램에 나오신 거니까요
모든 부부님들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작님들!
시작하며 어주되 올해 계획을 살포시 공유했습니다.. ㅋㅋ
최근 읽은 역사서 중에 가장 재밌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책 정병설 작가의 <권력과 인간>
Chapter 1. 사도세자, 영조, 정조: 권력의 복잡한 삼각 관계
영조가 사도세자를 죽였고 영조가 그 일을 후회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역사입니다.
이러한 단편적인 비극만 알기엔 역사가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정병설 작가가 정리한 내용과 저의 의견을 함께 정리하여 소개했어요
Chapter 2. 권력으로 진실을 가릴 수 있는가?
정권이 안정화된 이후로 아버지의 역사왜곡을 한 정조
그는 증명되지 않은 수상한 증거를 가져오며, 사도세자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은 지우고 긍정적으로 바꿔갑니다
그의 행동을 보면 과연 권력으로 진실을 가릴 수 있는 것인가?
물음이 떠오릅니다
Chapter 3. 리더는 공포심을 이용해서 권력을 강화해야하는가?
영조도 정조도 ‘공포심’을 이용한 리더라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리더들은 공포심을 활용해야할까요?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그리고 이 책을 추천해준 회사 상사는…어떤 리더를 추구할까요.. ㅋㅋㅋ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집니다
권력의 본질과 인간에 심리에 대해서 조선시대 역사를 통해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는 것 같습니다.
저의 책태기를 한번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책 천선란의 <아무튼, 디지몬>
Chapter 1. <아무튼> 시리즈에 관하여
아무튼 시리즈를 알고 계시나요?
한 출판사에서 기획한 시리즈 에세이로,
작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한가지에 대해 쓴 글입니다.
다양한 아무튼 시리즈가 있지만,
저의 원픽은 이제부터 <아무튼 디지몬>입니다.
왜냐고요? 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Chapter 2. 줄거리를 따라 읽는 <아무튼 디지몬>
디지몬 만화 이야기로 자신의 삶을
이렇게나 풀어낼 수 있다니
읽는 내내 감명을 받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디서 감명을 받았는지 줄거리를 따라가볼게요!
천선란 작가님 이것 뭐예요?
디지몬 이야기인데, 작가님?
제 눈에 눈물이 나는데 이것 뭐예요?
앞으로 모든 출판사는 눈물나는 책에는 눈물주의
경고문을 붙이기로 해요..
인공지능과 인간지능이 함께 리뷰했어요.
챗지피티..아니 자칭 소피아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오늘의 책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Chapter 1. 아버지의 해방일지, 어떤 책이야
서점에 보이면, 항상 보이는 이 책!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인기가 많은 걸까? 🤔
책의 줄거리부터 알면 유용한 배경지식까지
한큐에 설명해 드릴게요 (찡긋)
Chapter 2.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저는 이 책을 오래도록 읽고 싶어요
이렇게 매료된 데에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3가지 이유로 영작님을 설득할게요.
제발! 이 책을 읽어주세요!
Chapter 3. 인공지능 소피아의 책 분석🤖
이 작품의 특징과 이 책을 읽으면 좋을 독자를
소피아가 제안하는데요! 나름대로 일리 있는 그의 제안..
인간지능으로써 조금 놀라웠는데요.
영작님들은 어떠셨나요? ㅎㅎ
“왜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걸까? 물에 빠지다. 절망에 빠지다. 빠진다는 건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졌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난 후, 어떻게 해야할지 물음을 던지는 책
✨오늘의 책 정대건의 <급류>
Chapter 1. 역대급 캐미를 보이는 네 명의 사랑 전문가
어딘가 웃기고 이상한 네 명의 게스트!
<급류>를 읽고 온새미로를 다시 정주행 시작한 ‘줄리아’
빨간 안경 이동진을 위협하는 우리만의 평론가, 검은 안경 ‘박진진’
깊은 생각만큼 목소리도 동굴 같은 ‘쇼니’
책에 주는 별점이 역대급 깐깐했다?
네 명이 입을 모아 말하는 책의 특징!
과연 <급류>의 별점은 몇점일까?
Chapter 2. 오랜만에 제대로 과몰입했다
결말이 아쉬뒀던 ‘덕담’, 그러나
오히려 결말은 완벽한 수미상관이라고 말하는 ‘한스’
각 인물을 통해 고백하는 나의 사랑이야기까지!
(저희 정말 진심입니다…)
Chapter 3. 그래서 사랑에 빠진 게 죄야? 아니야?
불륜도 사랑으로 볼 것인가?
사랑에 대해 심층적으로 토론해본다.
사랑인가 아니라면 불륜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걸까?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한스’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데…
미친 캐미를 보여주는 게스트 4명과
지옥의 끝장 토론을 함께 해봐요
K-수능을 겪은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 책!’
노벨 문학상 수상자의 질풍노도 청소년기가 궁금하다면?
✨ 오늘의 책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
Chapter 1. 네 명의 전문가가 말하는 <수레바퀴 아래서>
대학 시절 독일어를 전공한 독일 전문가 ‘슈비’와
고전문학으로 책태기를 극복한 ‘심풀’
헤르만 헤세 덕후 ‘푸동’과 ‘덕담’이 모여
희대의 명작, <수레바퀴 아래서>에 던지는 별점은?!
Chapter 2. 논쟁과 철학이 휘몰아치는 단짠단짠 리뷰!
K-고3 시기를 거쳤다면 과몰입할 수 밖에 없는 ‘이 책’
네 덕후의 뜨거운 논쟁이 펼쳐진다!
한스❤하일러, 과연 사랑이었을까..?
한스의 죽음의 원인은 ‘자살’이다?
인생의 ‘수레바퀴’에 담긴 심오한 철학까지!
Chapter 3. 현지 특파원이 말하는 ‘헤르만 헤세’
독일살이 n년차, 독일 특파원 ‘슈비’가 말해주는
<수레바퀴 아래서> 속 숨겨진 흥미로운 독일 이야기!
헤세 덕후 푸동 특파원이 말하는 헤세의 명작들과
타임라인을 따라 읽는 그의 작품세계까지!
각 분야의 덕후들과 함께하는 알찬 어주되!
비 내리는 여름, 상쾌하게 지식 샤워하세요!
여행지에 가져가기 좋은 얇은 소설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 들고 휴가가세요!
✨ 오늘의 책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Chapter 1. 덕담 PICK! 여름 휴가지에서 읽을 ‘단 한 권’의 책!
1년에 최소 50권 읽는 ‘다독러’ 덕담이 추천하는 책은?
‘부커상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어
곧 드라마 제작까지 앞두고 있는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을 소개합니다!
Chapter 2. 사소하지만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것?
(감동주의) 깊은 여운을 남기는 이 책의 묵직한 메세지는?!
어린 시절 덕담이 엄마와 주고받은 편지부터
경비 아저씨께 선물한 과일까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과거의 사소함이 있나요?
Chapter 3. 덕담이 뽑은 이 책의 가슴 찡한 명문장!
100페이지의 짧은 단편 소설이지만
길~~~~게 생각에 남는 이 책!
덕담의 마음에 남은 따듯한 명문장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여름휴가 시즌, 해외여행 준비하시나요?
‘이 책’ 읽으면 긴 비행시간 순삭입니다!
✨ 오늘의 책 룰루밀러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Chapter 1. 푸동의 인생 책을 소개합니다!
파워 ENFP 인간 푸동이 선택한
여름 휴가 때 읽기 좋은 단 한 권의 책!
‘2020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화재의 베스트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한 번에 요약해 드립니다!
Chapter 2. 인생을 관통하는 명대사 파티-🌟
대문자 F 푸동의 이마를 빡빡치게 한 명대사 풉니다!
‘쇼펜하우어’ vs ‘룰루밀러’ 비슷한듯 다른 ‘허무주의’
책에서 정의하는 ‘어른’은 무엇일까?
철학서 리뷰로 열어보는 어주되 인생 담론회!
Chapter 3. 이 책,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휴가 가기 전 현생에 지친 몸과 마음,
제대로 된 ‘멘탈 디톡스’가 필요하다면?
다독러들 사이에서도 완독 어렵기로 유명한 철학서,
이번 여행에서 도전해 보세요!
이어서 덕담의 추천 도서는?
… 2주 뒤에 공개됩니다!
오늘 만난 고양이는 어디에서 왔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고양이가 궁금하다면 ‘이 책’ 읽어보세요!
✨오늘의 책 바다루 저자의 <기기묘묘 고양이 한국사>
Chapter 1. 우리가 몰랐던 조선 시대 고양이의 하루
조선 시대에도 ‘고양이 중성화’가 있었다고?!
고양이의 캣닢 사랑은 500년 전부터였다!
‘동의보감’에서 발견된 고양이의 의학적 쓸모까지..
고양이에 관한 놀라운 옛날이야기!
Chapter 2. 한국사 속 애묘인 이야기
차가운 고려 남자, ‘이색’
퇴근 후에는 “고양이가 최고” 주접글을 남기는 집사였다?!
고양이 한 마리 때문에 폭군이 된 ‘연산군’의 사연까지..
고양이를 중심으로 재해석하는 역사 비하인드!
Chapter 3. 얫날부터 내려온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
21세기 프로 집사 푸동의 전국 내 새끼 자랑부터
조선 중후기 선비들이 말하는 ‘고양이 다움’!
오래전부터 함께해 온 고양이들,
우리는 고양이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을까?
🎵 꽁꽁 얼어붙은 어주되 위로
귀여운 고양이가 걸어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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