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막장? '메밀꽃 필 무렵'이 낭만적으로 느껴지는 이유, 구수한 작품을 쓰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이효석 작가의 필~ 충만한 서구적인 일상 이야기. 그 옛날 세조의 피부병을 낫게했던 청정 도시 평창! 달빛아래 소금 뿌린 듯 숨막히게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함께 걸어보시-?c (듣고 가면 감동 두배 백배...♡)
정지용 문학관에 가면 내 목소리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던데... SNS 화제성 갑!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시 ‘호수’, 청석교의 전설 강감찬 장군은 oo으로 모기를 물리쳤다? 우리가 몰랐던 면의 도시 옥천에서 물쫄면, 냉면, 생선국수... 무얼 먹으면 좋을지 골라드립니다. 포근한 도시 옥천에게 안겨보아요.
오랜만에 돌아온 책잇아웃! 살짝 쉬고 '다시' 가실게요~ 오랜만에 돌아왔으면 강하늘씨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설마...?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그가 '별' 집착남이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 카드 고지서와 떡볶이로 몰입된 <별 헤는 밤> 부암동에 사무실 낸 부자 에디김의 부암동 미니가이드 (에..에디킴아닙니다) 역사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