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에 담긴 몇 줄의 문장만으로 충분히 위로되는 책인 듯해요
저도 이 책을 읽어드리면서 처음 읽어보게 됐답니다.
책을 어느 정도는 파악해 보려고 작가 소개와 목차,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유심히 봤어요.
저자인 이승민 님은 현재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전문의 시네요.
그 점이 호기심을 자극했달까요. 전문 작가도, 편집자나 기자가 아닌 전문의라는 점.
일도, 취미생활도 미래에 하고픈 세계여행도 왠지 우리 동내 의사선생님 중 한 분이면 좋겠는 친숙하고픈 매력의 소유자이신듯 해요.
그런데 목차를 보고는 조금 실망? 했지 뭐예요^^;
이미 목차만 봐도 모든 내용을 다 봐버린 듯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
너무 자상한 목차 제목들에 호기심이 반감돼 버렸어요^m^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한 제목이 저를 사로잡았으니!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는다"
이 얼마나 흔하고도 흔한 문장인가요. 하지만 매혹적이죠.
그래서 오늘은 마지막 챕터 4. 사랑하는 자가 사랑받는다를 읽어 드릴 거랍니다^^
점점 수다가 늘어가는 밤들.. 함께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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