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과 청지기 직분의 결실
◈ 서론
⚫ 우리가 청지기직분을 행하면 어떤 결실을 얻게 되는가?
▫ 내 삶에 맺어져야 할 결실
▪ 내가 내 직분을 행하는 과정에서 그 직분을 행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
▫ 나의 변화의 과정을 바라본 사람들에게 얻게 될 결실
▪ 직분을 수행하면서 품성의 변화를 이루어 가는 내 모습을 본 다른 이들에게 미친 감화력
▫ 나를 청지기로 삼으신 하나님께로부터 얻게 될 결실
▪ 주님께서 당신의 청지기들과 그 결과를 결산하실 때 일한대로 평가를 받아야 함
⚫ 베드로는 우리가 어떤 행실의 변화를 보여줌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력을 가지라고 권하는가?(기억절)
(벧전 2:12)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 내 변화 :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짐
▫ 이방인들에게 미친 영향력 : 내 선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것들을 관리하는 청지기로서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하나님께 어떤 결실을 맺어야 하는가?
◈ 일요일 : 청지기 직분과 경건
⚫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경험해야 할 첫 번째 내 삶의 변화
▫ 경건한 자가 됨
⚫ 우리가 경건한 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시 4: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 여호와께서 경건한 자를 택하시기 때문
⚫ 경건한 자로 인정받기 위해 해야 할 일
(딤전 4: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 연습이란 같은 행동을 수없이 반복하여 습관이 되게 함으로 그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혹은 반사적으로 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
▫ 우리가 경건한 모습을 의식적으로 행하면 외식하는 자가 되지만 습관이 되어 무의식적으로 행하게 되면 그땐 그 경건한 모습이 내 품성이 됨
⚫ 하나님의 청지기와 경건은 어떤 관계인가?
▫ 경건이란 하나님을 아는 사람, 즉 하나님의 품성을 닮은 청지기의 삶에서 나타나는 감화력이기에 하나님의 청지기와 경건은 불가분의 관계
▫ 시 4:3에서 여호와께서는 경건한 자를 택하시고, 그 경건한자가 부를 때 들으신다고 했음으로 경건은 우리를 하나님의 청지기로 연결시켜주는 고리와 같은 관계
◈ 월요일 : 만족
⚫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경험해야 할 두 번째 변화
▫ 만족할 줄 아는 자가 됨
⚫ 바울은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었음
(빌 4: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 어떤 상황에서든지 만족할 줄 알았던 바울의 모본을 따라야 하는 이유
▫ 청지기의 사명 중 하나는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관리하는 것도 포함되기 때문
▪ 주어진 환경에 만족할 줄 알 때 환경을 지배할 여유가 생기지만 불평하기 시작하면 오히려 지배를 받음으로 청지기 사명을 감당할 수 없음
▫ 자족하는 마음이 있어야 경건이 내게 이익이 되기 때문
(딤전 6:6) 『그러나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은 큰 이익이 되느니라』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환경은 누구에게나 만족스러운 것이 아님
▪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시켜주는 경건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환경(상황)에 만족하고 감사할 때 우리로 하나님의 청지기의 역할을 감당하게 함
▫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하기를 배워야만(빌4:11) 청지기로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
(빌 4:11-13)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화요일 : 신뢰
⚫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경험해야 할 세 번째 내 삶의 변화
▫ 여호와를 신뢰함
(잠 3: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함
▪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않음
⚫ 여호와를 신뢰하는 일이 필요한 이유
▫ 누구에게나 인생길은 초행길
▪ 스스로 해쳐나가든지 안내자를 따라가든지 선택해야 함
▫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일 중 하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가는 것
▪ 초행길을 따라가려면 안내자에 대한 믿음이 필요함
⚫ 어느 정도 신뢰해야 하는가?
▫ 입술로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 이상이어야 함
▪ 행동으로 따르는 신뢰여야 함
▫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했던 일까지도 하나님의 방법을 묻고 따라가야 함
◈ 수요일 : 우리의 감화
⚫ 청지기 직분을 행하는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통해 얻어야 할 결실
▫ 감화력
⚫ 세상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감화력을 가지게 되길 원하셨는가?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마 5:14)
▫ 우리가 사람들 앞에서 비쳐야 할 빛은 우리의 착한 행실
▫ 우리가 빛의 역할을 감당함으로 발생하는 감화력
▪ 우리의 행실을 통해 반사된 빛울 본 사람들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림
⚫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
(요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예수님은 빛
▫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면 예수님께 빛을 얻음
⚫ 죄에 익숙한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착한행실을 보여 사람들로 하여금 하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할 수 있는가?
▫ 매일 주님의 생애를 명상함으로 주님의 품성을 닮아가야 함
▫ 이타적인 사랑을 실천하신 주님의 삶을 명상하면 우리의 삶 속에도 이타적인 사랑이 내 품성 속에 심겨지게 됨으로 가능해 짐
⚫ 수요일 소지에서 발견하게 된 또 한 가지의 청지기 직분
▫ 우리가 예수님의 빛을 받아 반사해야 하는 청지기
▪ 빛을 반사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품성을 내 삶을 통해 보여준다는 뜻
▪ 예수님께 받은 빛은 나를 변화시키고 내가 반사한 빛은 그 빛을 받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감화력이 됨
◈ 목요일 : 우리가 듣기 원하는 말
⚫ 재림의 날 주님의 청지기를 자처하는 자들이 듣게 될 두 가지 말
(마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 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 마 7:23의 말씀은 어떤 자들이 듣게 되는가?
▫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내 생각과 뜻을 앞세운 사람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내가 하나님의 일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소용이 없음(22절참조)
▪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내 생각과 뜻을 따랐다면 아무리 많은 일을 했더라도 결국 불법을 행한 자가 됨
⚫ 하나님의 일을 맡은 청지기로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신 주님께 들어야 할 말, 즉 주님으로 말미암아 맺어야 할 결실이란?
▫ 착하고 충성된 청지기로 인정받음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우리가 청지기 직분을 행하는 과정에서 얻어 할 결실이란?
▪ 나 자신에게서는 경건한 품성과 어떤 상황에서든지 자족할 줄 아는 마음과 여호와를 신뢰하는 신앙생활이 들어나야 함
▪ 하나님의 빛을 반사함으로 다른 이들의 마음에 감화를 끼쳐야 하며 결국 하나님께는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