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과 다니엘과 마지막 때
◈ 서론
⚫ 이스라엘을 택하신 하나님의 뜻
▫ 제사장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출19:6)
⚫ 고대 이스라엘이 제사장나라로 하나님과 이방인들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해야 함에도 계속 거절함으로 일어난 일
▫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이방인들 속에서 하나님을 증거 해야 했음
⚫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제사장나라의 역할을 함으로 얻은 결과?(기억절)
(단 2:47) 『왕이 대답하여 다니엘에게 이르되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 네가 능히 이 은밀한 것을 나타내었으니 네 하나님은 또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이시로다』
▫ 이방인들의 왕인 느브갓네살이 하나님을 참 하나님으로 인정함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다니엘과 친구들의 신앙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할 우리의 자세를 돌아보아야 함
◈ 일요일 :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함
⚫ 인간의 어리석음 중 하나
▫ 사람과 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고 여기는 것
▪ 과정은 덮어두고 결과만 보여주고 인정받으려 함
⚫ 과정을 무시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가?
▫ 불의와 타협하기 쉬워짐
⚫ 작은 것에 충성된 자가 큰 것에도 충성 된다고 하신 이유
▫ 작은 일이라 하여 적당히 타협하다 보면 큰일에도 타협하게 되고 결과만 좋으면 과정은 무시하는 사람이 됨
⚫ 과정은 덮어두고 결과만 가지고 인정받으려는 자들에 대한 예수님의 판단
▫ 마7:22,23에서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 귀신 쫓고, 권능을 행했다고 자랑하는 자들을 불법을 행하는 자라 하심
⚫ 작은 일에 충성함으로 인정받은 인물
▫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
▪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가장 먼저 뜻을 정하고 먹는 일부터 타협하지 않음
⚫ 다니엘과 친구들은 유대 땅에서 육식을 하던 사람들인데 소고기 양고기 등을 골라 먹지 않고 채식을 고집한 이유
▫ 바벨론에서 제공하는 고기들은 레위기식 도축법을 사용하지 않아 기름과 피가 제거되지 않았음
▫ 우상에게 먼저 드려진 후 제공되는 음식이었음
▫ 가장 기본적인 삶의 문제부터 타협하지 않음으로 이방 땅에서 이방인들의 왕 앞에서 하나님의 선지자로 제사장 나라의 역할을 할 수 있었음
⚫ 다니엘과 친구들이 보여준 교훈
▫ 작은 일에 타협하지 않고 충성된 삶을 사는 것이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지름길
◈ 월요일 : 다니엘의 겸손
⚫ 바벨론에서 찾아온 첫 번째 기회
▫ 잊어버린 느브갓네살왕의 꿈을 찾아주고 해석해 줌
▪ 이방신을 섬기는 박수와 술객 등 많은 사람들이 포기한 일을 해 냄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자기를 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맞은 다니엘의 태도
(단 2:27,28) 『[27] 다니엘이 왕 앞에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 물으신 바 은밀한 것은 지혜자나 술객이나 박수나 점쟁이가 능히 왕께 보일 수 없으되 [28]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이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
▫ 왕이 경험한 은밀한 일은 사람이 알아낼 수 있는 것이 아님
▫ 하늘에 계신 하나님만이 보이실 수 있음을 소개함
▪ 이러한 발언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예지력을 소개하고 자신은 하나님의 능력 뒤에 숨음
⚫ 하나님을 높이고 자신을 낮춘 다니엘의 겸손이 가져온 결과
▫ 느브갓네살왕이 “너희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들의 신이시오 모든 왕의 주재시로다”라고 인정하게 만듬
▫ 신들의 신을 섬기는 다니엘을 중용하게 됨
⚫ 다니엘이 보여준 교훈
▫ 신구약을 대표하는 예언서인 다니엘, 계시록 두 책에 수록된 예언을 해석한 지식을 우리가 듣고 배워 알게 된 것을 우리도 다니엘처럼 겸손히 하나님을 높이는 일에 사용해야 한다.
◈ 화요일 : 금 신상
⚫ 다니엘서 2장과 3장의 두 신상
▫ 같은 모양 다른 재료
▪ 2장에 꿈에서 본 신상 : 금, 은, 동, 철, 흙으로 만들어진 신상
- 세상 역사를 하나님께서 주관하심
▪ 3장에 왕이 만든 신상 : 금으로만 만든 신상
- 자기의 뜻대로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듬
⚫ 3장의 신상에 나타난 문제점
▫ 왕 즉 정치권력이 우상을 만들고 경배하지 않는 자는 풀무 불에 태워 죽인다고 협박했고 실행함
⚫ 3장의 종교적 핍박을 볼 때 연상되는 계시록의 말씀
▫ 계시록 13:11~15
▪ 용처럼 말하는 또 다른 짐승의 등장
▪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여 사람들을 미혹하고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게 함
▪ 짐승이 우상에게 권세를 주고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으면 다 죽이게 함
⚫ 다니엘과 계시록에 나오는 두 사건의 유사점
▫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경배를 다른 것에게 드리게 강요함
⚫ 다니엘 3장의 사건이 계시록 13장의 핍박을 경험해야 할 성도들에게 주는 교훈
▫ 느브갓네살왕이 우상에게 절하지 않은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 다시 절할 기회를 주며 한 말
(단 3:15)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 내 손에서 건져낸 신이 누구겠느냐는 협박에 대한 대답
(단 3:17,18)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 1장에서 작은 일 즉 먹는 문제에서 타협하지 않았기에 3장에서 큰 일에도 충성하는 자가 되었고 결국 승리자가 됨
◈ 수요일 : 이방인들의 회심
⚫ 이방인인 느브갓네살의 회심의 과정
▫ 2장 : 꿈속에서 본 신상
▪ 여호와 하나님을 신들의 신, 모든 왕들의 주재로 인정
▫ 3장 : 두라 평지에 세운 금 신상
▪ 우상숭배를 강요하며 핍박함
▪ 세 히브리 청년들의 신앙에 굴복하여 조서를 내려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게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으라 하며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다고 함
▫ 4장 : 왕위에서 쫓겨났다가 회복된 느브갓네살
▪ 자기가 건축한 바벨론 성을 바라보며 교만해진 느브갓네살
▪ 교만해짐으로 쫓겨나 들짐승 같이 지내다가 기한이 차매 총명이 돌아와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기를 낮추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함
⚫ 느브갓네살의 신앙이 타락과 회심을 반복한 이유
▫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으나 진정한 회심 즉 거듭남의 경험이 없었기 때문
▫ 느브갓네살은 반복되는 타락과 회심의 과정 속에서 참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과 그 앞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배워야 했기 때문
⚫ 4장의 교훈
▫ 하나님의 관심은 이방인들이 돌아와 하나님을 인정하고 구원을 받는 일
▫ 오늘 우리는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처럼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 할 사명을 받았음으로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함
◈ 목요일 : 다니엘의 충실함
⚫ 다니엘 6장 4,5절이 주는 3가지 질문
(단 6:4,5)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 4,5절에 나타난 다니엘의 성품은?
▪ 고발할 근거를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허물도 찾지 못함
▫ 다니엘의 품성에서 배워야 할 교훈
▪ 그리스도인이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해야 함
▫ 우리의 모습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져야 하는가?
▪ 그들과 달리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 외에 일상적인 일에서는 허물이 없어야 함
⚫ 다니엘 6장과 계시록 13장의 마지막 사건들 사이의 유사성
▫ 단6장의 사건
▪ 30일간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면 죽이기로 법령을 정함으로 다니엘을 죽이려함
▫ 계시록 13장의 마지막 사건
▪ 짐승의 우상을 섬기지 않으면 다 죽이게 함
▪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를 못하게 함
⚫ 다니엘을 죽이기 위한 법령을 본 다니엘의 태도
▫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타협하지 않음
▪ 예루살렘을 향하여 난 창문도 닫지 않음으로 숨기지도 않았음
⚫ 다니엘은 다리오왕에게 어떤 감화를 끼치고 있었는가?
▫ 자기가 세운 법령을 바꿀 수 없어 다니엘을 사자굴에 넣으면서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고백하게 함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마지막 날을 준비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의 자세
▪ 작은 일에도 타협하지 않는 신앙의 삶을 살아감으로 핍박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 다니엘과 같은 신앙인이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