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재림의 소망을 따라 사는 삶
◈ 서론
⚫ 우리에게 필요한 소망과 감당해야 할 사명
▫ 소망 :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모든 고통의 원인이 사라지고 없는 나라에 대한 소식과 그 나라를 얻는 방법이 담긴 복음을 믿는 것
▫ 사명 : 믿음으로 우리가 소망하는 바를 얻게 됨을 확신하게 되였다면 그 복음을 이웃에게 증거 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
⚫ 소망이 이루어지기까지 우리가 취할 태도 (기억절)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소망을 붙잡고 흔들리지 말아야 함
▫ 사명을 감당해야 함
▫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믿어야 함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우리의 소망은 무엇이며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일요일 :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까?
⚫ 고난이 발생한 원인
▫ 인간의 범죄
⚫ 죄인의 특성
▫ 고난을 싫어하면서도 잠시의 쾌락을 위해서라면 고난을 감당하겠다고 큰소리침
▪ 큰소리치다가도 막상 고난이 닥치면 살기 위해 발버둥 침
⚫ 죄로 말미암아 겪어야 하는 고난의 대상은?
(롬 8: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 피조물이 다 함께 고통을 겪고 있음
⚫ 성경의 역사 속에 나타난 사람들의 모습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기를 두려워하지 않음
▫ 선지자들의 경고를 무시하다가 결국 종살이, 포로, 압제, 빈곤, 부당한 처우를 받음, 비극적 상황을 맞게 됨
▪ 이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도와주시길 간구함
⚫ 성경의 역사 속에 나타난 사람을 대하시는 하나님의 모습
▫ 비록 자신의 죄, 민족의 죄로 당하는 고난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회개하며 구원을 요청할 때 어떻게 개입하셨는지를 성경은 보여 줌
⚫ 성경의 역사 속에 나타난 죄로 인한 고난과 그 고난에서 구원받은 경험을 바라보며 알게 된 인간의 어리석음
▫ 얼마 전 경험한 고난이 죄로 인한 것이었는지 알고 있으면서도 같은 죄를 반복함
▫ 반복된 죄로 인해 다시 고난이 오면 여호와여 언제까지입니까? 라며 탄원함
◈ 월요일 : 희망이라는 것
⚫ 범죄 ⇨ 고난 ⇨ 탄원 ⇨ 기다림 ⇨ 하나님의 개입으로 이어지는 성경 역사 속에 나타난 반복되는 패턴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고 언제 개입해 주실지 확신이 모자라 현세보다 내세의 축복에 더 초점을 맞춤
▪ 죄가 만든 고통이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전히 마칠 것
⚫ 예수님의 재림으로 모든 고난이 마친다고 하면 어떤 갈등이 발생하는가?
▫ 이 세상이 죄로 인해 망가졌으며 그 망가진 것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재창조하심으로 회복되는 것은 맞는 말
▫ 소망을 가지게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함
▫ 이러한 신앙적 태도는 잘못하면 현실도피가 되고 그로 인해 성도들이 이 땅에서 누려야 할 해택을 스스로 포기하게 됨
⚫ 마태복음 24,25장에서 재림을 기다리는 삶에 대해 예수님은 어떻게 권면하시는가?
▫ 미혹하는 일, 불법, 사랑이 식어짐
▪ 이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견뎌야 구원을 얻음
▫ 엄청난 고난이 밀려 올 곳이며 징조가 있을 것이니 도망하여 환란을 피하라
▪ 이때를 알려면 말씀에 굳게 서고 기도해야 함
⚫ 예수님께서 이와 같은 말씀을 전하신 이유
▫ 고난이 있을지라도 소망을 붙잡으라
▫ 징조를 보고 고난을 대비하라
▫ 재림신앙은 현실도피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보며 오늘 준비하게 하는 것임, 그래서 이를 위해 주님은 충성된 청지기를 찾고 계심
(마 24:45,46)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 화요일 : 부활의 소망
⚫ 육신의 눈의 한계
▫ 우리는 믿음 안에서 소망을 간직한 신앙인이라고 하면서도 우리의 눈은 현실에 문제에 집착하게 함
⚫ 그리스도인의 눈이 현실문제에 고정되려할 때 주신 권면
(고전 15:19,20) 『[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할 것이라는 소망을 간직하지 못했다면 불쌍한 사람임
⚫ 바울이 부활의 소망을 전하는 일에 정성을 다한 이유
▫ 부활의 소망과 재림의 소망이 올바로 연결되지 못하면 영혼불멸사상으로 전락함
▪ 부활이 없이 하늘에 갈 수 있다고 마귀가 제시한 방법이 바로 흙으로 지음 받은 우리의 몸을 뺀 영혼만 죽지 않고 천국에 간다는 것
▫ 죽은 의인의 부활이 있어야 부활한 성도가 산성도들과 함께 승천할 수 있음
⚫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에게 일어난 변화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잃어버린 용기를 다시 찾음
▫ 부여하신 사명을 수행할 힘을 얻음
▫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김
◈ 수요일 : 심판의 소망
⚫ 이 땅에서의 심판이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이유
(전 8:14) 『세상에서 행해지는 헛된 일이 있나니 곧 악인들의 행위에 따라 벌을 받는 의인들도 있고 의인들의 행위에 따라 상을 받는 악인들도 있다는 것이라 내가 이르노니 이것도 헛되도다』
▫ 세상의 심판은 종종 악인 때문에 벌 받는 의인과 의인의 행위로 상 받는 악인이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한 심판이라는 것
▫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기에 신은 죽었다고는 주장을 하는 사람까지 등장함
⚫ 정의가 사라진 세상의 심판에 대해 한탄하던 솔로몬이 전도서의 마지막 문장에서 어떤 말로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가?
(전 12:13,14)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 정의가 사라진 이 땅이 허무함을 다 들려줌
▫ 이 땅에서 소망을 찾을 수 없다면 여호와께 돌아오라고 호소
▫ 여호와를 경외하고 명령에 순종해야 하는 이유로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임을 제시함
⚫ 심판의 소망이란?
▫ 하나님께서는 이 땅위에 낙원을 창조하심
▫ 인간의 죄는 하나님의 낙원을 파괴하여 더 이상 이 땅에 대해 소망을 가질 수 없게 했음
▫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을 통해 세상을 재창조하실 계획을 진행하고 계심
▫ 그 과정 속에서 세상을 바로 잡는 필수 단계로 심판이 있음
▫ 이러한 하나님의 계획을 믿음으로 얻는 소망을 심판의 소망이라고 함
▫ 심판은 죄로 인해 망가진 모든 불행의 원인과 그 과정과 결과들을 바로잡는 것
▫ 죄인에게 심판은 두려운 것이지만 이와 같은 하나님의 계획을 믿고 하나님 앞에 나가 회개함으로 용서를 받은 사람에게 심판은 소망이 됨
◈ 목요일 : 다시는 눈물과 고통이 없는
⚫ 상상과 현실 속에서 우리의 모습
▫ 내가 간절하게 바라는 것을 상상하지만 현실 속에서 불가능한 것이라면 기대하지 않음
⚫ 계시록이 소개하는 하늘나라와 새 하늘과 새 땅
▫ 죄와 죽음과 고통과 눈물이 없는 곳
▪ 이런 일들을 겪을 때마다 간절히 바란 것들이지만 막상 계시록의 말씀을 읽으면 이전에 상상만 했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라 실감나지 않음
⚫ 죄와 죽음과 고통과 눈물이 다시는 없게 하리려고 어떤 것을 준비하시는가?
▫ 주님이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 주심
(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 눈물을 흘리게 하던 모든 원인들을 제거해 주심
▫ 만국을 치료하기 위한 것을 예비하심
(계 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 생명수의 강, 생명나무와 그 열매, 열매를 맺게 하려고 광합성을 하는 잎사귀는 다시는 죽음과 고통과 눈물이 없게 하려고 치료하는 역할을 함
⚫ 모든 고통의 원인들이 사라지고 치유된 세상을 누리려면?
▫ 이와 같은 복을 넘치게 주실 것을 믿고 그것을 얻기까지 인내하며 소망을 붙잡아야 함
▫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고통 받는 영혼들에게 고통이 없는 땅에 대한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봉사의 삶을 살아야 함
▪ 우리도 예수님처럼 고통 속에 거하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 주어야 함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우리의 죄는 나뿐 아니라 모든 피조물들에게 고통을 주었음
▫ 고통을 벗 삼아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고통에서 영원히 벗어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음을 주셨음
▫ 그 복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소망을 굳게 붙잡고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소망에 참여하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