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과 지극히 작은 자 하나
◈ 서론
⚫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 우리가 믿는 것이 우리의 삶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
⚫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천국을 믿고 그 천국에 들어갈 자로 살아가기를 바라셔서 주신 말씀(기억절)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 소외된 자들을 돌보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마 약속하신 천국을 이 땅에 실현시키고자 하는 노력
▫ 기억절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곧 우리에게 천국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는 것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천국을 소유하고자 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하는가?
◈ 일요일 : 산상보훈
⚫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5장의 팔복과 누가복음 6장 20절에서 소개하신 복이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며 그들이 지닌 덕목들은 어떤 연관성은 가졌는가?
▫ 8복에 소개된 복 있는 사람은 어떤 덕목들을 지녔는가?
▪ 심령의 가난, 애통, 온유, 의에 주리고 목마름, 긍휼히 여김, 마음이 청결함, 화평케 함,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음
▫ 눅 6:20에 소개된 복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눅 6:20) 『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 너희 가난한 자
▫ 영적인 측면에서의 연관성
▪ 하나님의 나라를 믿고 갈망하는 심령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하늘나라에 합당한 자로 자신을 개발시키고 있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살펴야 함
- 눅 6:20의 너희 가난한 자 : 이들의 삶은 비록 가난할지라도 하나님나라를 사모하기에 천국 복음을 들으러 예수님 앞에 모였음
- 마태복음 5장의 8복에서 복을 누릴 자들의 덕목이란 제1복인 심령의 가난에서 시작하여 하나님의 아들로 불리게 될 제7복의 화평케 하는 자가 되기까지 거쳐야 할 7계단과 이런 과정을 거치는 자를 세상이 박해할 것이라는 제8복인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가 되기까지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품성을 닮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에게 나타날 덕목들
⚫ 우리가 8복의 복을 누리게 되면 현실 속에서 어떤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가?
▫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함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림(마 5:13~16)
▪ 8복을 소개하신 후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강조하신 이유는 우리가 8복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영적으로 변화를 경험한 후 내 변화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신 것
◈ 월요일 : 선으로 악을 이김
⚫ 8복 중 제1~7복까지 누릴 수 있는 사람의 덕목들을 실천하다 보면 어떤 상황이 닥쳐오는가?
▫ 제8복의 상황
▪ 세상이 우리를 박해함으로 복을 누리게 될 상황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간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를 박해하면 우리는 우리를 박해하는 원수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마 5: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악을 선으로 이기라
⚫ 마 5:44의 말씀을 주신 이유
▫ 당시 유대 나라는 로마의 식민지로 주둔 군사들의 횡포가 심했음
▪ 강제노역, 착취, 구타 등
▫ 이러한 횡포에 맞서지 말라고 오른 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 대고, 속옷을 달라하며 겉옷까지 주고, 자기들의 물건을 들고 5리를 가자하며 10리까지 동행해 주라고 하심
▫ 그들의 횡포에 동상동해법으로 맞서려하다가는 더 큰 박해를 당하게 됨으로 오히려 선을 베풀라고 하시는 과정에서 원수를 사랑하라 하심
▪ 이것이 원수들을 대하는 황금률임
◈ 화요일 : 선한 사마리아 사람
⚫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등장하게 된 배경
▫ 어느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율법의 요약 중 두 번째 명령인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토론의 주제가 됨
▫ 이때 이웃이 누구인가에 대한 한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나온 예화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임
⚫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주시고자 하신 교훈
▫ 이웃이란 누구인가?
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② 내가 도움을 요청할 때 응답해 주는 사람
▫ 이웃의 역할
▪ 1단계 : 마음을 나누는 단계
- (마 5:44)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 2단계 : 선을 행하는 단계
- 사마리아인이라는 사실만으로 자신을 차별하는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 판단될 때 적극적으로 선을 행함
- 다가가 이웃이 되어주는 과정에서 베푼 적극적인 선행
⚫ 비유에 두 명의 조연을 등장시킨 이유
▫ 어떤 종교적 이유나 내 필요에 따라 제시하는 성경의 구절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선을 베풀어야 할 의무를 면제시킬 수 없다.
◈ 수요일 : 부자와 나사로
⚫ 부자와 가난한 자로 삶이 나뉘는 이유
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물의 많고 적음
② 내게 주어진 재물을 어떻게 관리했는지에 대한 성실성의 여부
▪ 하루아침에 부자가 망할 수는 있어도 가난한 자가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기는 거의 불가능
⚫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가 주고자 하는 교훈
▫ 당시 대부분의 부자들은 부모가 물려준 것을 잘 관리함으로 부를 누렸음
▫ 우리가 가진 재물에 대한 하나님의 뜻
▪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것이고 이것을 조상들이 잘 관리하였다 물려 주었으니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사용하라(내 노력으로 이룬 재물이라 할지라도)
▪ 재물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 속에는 내 이웃에게 선을 베푸는 것이 포함되어 있음
▫ 비유에 나오는 부자의 잘못
▪ 재물의 소유주가 하나님이심을 잊고 자신의 것이라 생각함으로 하나님의 뜻인 선을 행하지 않고 거지 나사로의 고통을 방치함
⚫ 하나님이 맡겨주신 재물을 자기 것으로 여긴 누가복음 12장에 등장하는 부자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
(눅 12:20,21)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란?
▪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자와 같은 자
⚫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브라함의 권면에서 취해야 할 교훈
(눅 16: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 재물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어떤 놀라운 권면도 능력이 되지 못함
▫ 어려서부터 모세와 선지자의 권면 즉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임으로 선을 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답
◈ 목요일 : 너희 중에 지극히 작은 자들
⚫ 예수님의 장기 중 하나
▫ 동문북답 : 우리의 상식의 영역이 아닌 대답으로 당황하게 하심
▪ 니고데모가 찾아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이라고 칭찬했을 때 거듭나라고 하심으로 니고데모를 당황하게 만드심
⚫ 마태복음 24,25장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동문북답
▫ 제자들 : 언제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고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실지에 대해 질문함(마24:3)
▫ 예수님 :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과 거절한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하시며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대답하심(마 25:40)
⚫ 제자들의 질문에 24장 25장을 통해 길게 답하신 내용과 이유
▫ 길게 답하신 내용
▪ 재림의 징조와 그 징조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비유로 설명하심
▫ 길게 대답하신 이유
▪ 징조를 이해했다면 그날을 맞이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게 하시려고
⚫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맞을 준비로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우리의 행위를 거론하신 이유는?
▫ 우리가 남들이 다 무시하는 지극히 작은 자를 예수님 대하듯 할 수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기에 가능 한 것
▪ 참된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반응을 통해 증명됨
⚫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란?
▫ 마음으로 믿은 말씀을 내 삶에 실천함으로 변화를 이루게 하는 믿음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우리의 이웃은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임
▫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하신 말씀은 그가 나를 원수로 여겼다할지라도 사마리아인처럼 도움을 베풀라는 하나님의 명령임
▫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란 선을 베푼 사마리아인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그 사람과의 관계나 그 사람의 신분을 살피지 말고 주께 하듯 함으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