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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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교과 episodes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612_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시 44:19-21) 『[19] 주께서 우리를 승냥이의 처소에 밀어 넣으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 하나님이 이를 알아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무릇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5 min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611_우리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시 44:5-7) 『우리가 주를 의지하여 우리 대적을 누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주의 이름으로 밟으리이다 [6] 나는 내 활을 의지하지 아니할 것이라 내 칼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리이다 [7] 오직 주께서 우리를 우리 원수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로 수치를 당하게 하셨나이다』
    5 min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609_빛과 진리로 동행하는 삶
    (시 43:3,4) 『[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 min
  • 김석희목사의 핵심교과_제2기 제10과 _ 작은 시련의 나날
    제10과 작은 시련의 나날
    ◈ 서론
    ⚫ 가족과 같이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 발생하는 시련의 시작
    ▫ 문제로 삼기엔 너무 작고 그냥 지나치기엔 마음에 불편을 주는 작은 일들에서 시작됨
    ⚫ 성경은 가족 구성원들의 성향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 모두가 완벽하지 못한 품성의 소유자들로서 서로에게 고통을 안겨줄 수 있는 존재들
    ⚫ 완벽하지 못한 서로의 품성으로 인해 갈등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억절)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화가 나는 일이 발생했을지라도 죄로 이어지지 않게 하라
    ▫ 발생한 갈등은 해가 지기 전에 서로 용서함으로 편안한 저녁을 맞게 하라
    ⚫ 오늘의 교과에서 살펴야 할 내용
    ▫ 가정 안에 찾아오는 갈등의 원인과 그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일요일 : 갈등
    ⚫ 갈등극복을 위한 2단계
    ▫ 갈등의 원인을 제거하는 1단계
    (마 7: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원인 : 자기 눈 속에 들보는 놓아두고 남의 눈 속에 티를 빼려하기 때문(갈등의 원인을 내가 아닌 남에게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
    ▪ 해결방법 : 타인의 눈에 티를 제거하려하지 말고 자신의 눈의 들보부터 제거하라
    ▫ 갈등을 극복하게 하는 2단계
    ▪ 1단계에서 갈등의 원인을 제거했다면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 내 삶에 추가시켜야 할 요소들(남의 눈에 티를 빼려던 시도를 중단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
    -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워주는 일
    (롬 14:19) 『그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 노하기를 더디 하는 일과 허물을 용서하는 일
    (잠 19:11)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 싸움이 일어나기 전 시비를 그치는 것
    (잠 17:14) 『다투는 시작은 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 월요일 : 결혼생활에 필요한 몇 가지 원칙
    ⚫ 결혼생활 중 나와 배우자의 관계에서 생각해 볼 문제들
    ▫ 내가 배우자에게 고통을 주는가? 내가 배우자에게 고통을 받는가?
    ▫ 내가 배우자에게 은혜를 베푸는가? 오히려 은혜를 받고 사는가?
    ⚫ 나와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하기 전 먼저 살펴야 할 말씀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내 죄가 용서를 받은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
    ⚫ 죄 사함을 받는 은혜를 누리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
    (엡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마 18: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 내가 먼저 형제를 용서해 주는 것
    ▪ 내가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아무 공로도 자격도 없지만 은혜로 용서를 받았던 것처럼 우리도 그와 같이 용서를 먼저 베풀어야 한다.
    ⚫ 용서의 문제를 돌아보며 집고 넘어가야 할 사실
    ▫ 죄 중에 태어난 모든 사람은 나뿐 아니라 배우자까지도 다 하나님 앞에 죄인이며 인격적 결함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 내 결함이 배우자에게 용납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그의 결함을 용납해야 한다.
    ◈ 화요일 : 갈등 상황에서 일어나는 분노
    ⚫ 가정의 평화를 깨는 요소
    ▫ 용서하지 않는 마음과 분노의 표출
    ▪ 한 집에서 먹고 자는 가족 간에 용서하지 않고 분노를 표출한다면 함께 거하는 것은 엄청난 고통이 됨
    ⚫ 가족 간에 용서하지 않는 마음과 분노를 삭이지 못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권면
    (엡 4:26,27)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 어떤 죄를 짓지 말라고 하는가?
    ▪ 용서하지 않는 죄
    ▪ 마귀에게 틈을 보이는 죄
    ▫ 분을 품지 말라 : 용서하라
    ▪ 용서하는 일은 곧 죄를 짓지 않는 일
    ⚫ 감정적인 분노와 죄가 되는 분노
    ▫ 감정적인 분노 : 죄를 미워하고 죄인을 사랑하는 감정에서 분출된 분노
    ▪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과 돈 바꾸는 자들에게 보이신 예수님의 분노
    ▪ 사랑의 매를 든 부모의 마음에서 나온 분노
    ▫ 죄가 되는 분노 : 사랑하는 감정, 죄를 미워하는 감정이 없이 터져 나온 분노
    ⚫ 분노를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에 대한 성경의 표현
    ▫ 더디 하라
    (전 7: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약 1:19) 『... 성내기도 더디 하라』
    ⚫ 급한 마음으로 하지 말고 더디하라고 권하는 이유
    (약 1:20)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
    ⚫ 갈등 상황에서 분노를 더디 냄으로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의란?
    (롬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심
    ⚫ 분노를 다스리는 일이 가정 안에서 반드시 필요한 이유
    ▫ 자녀들이 보고 배우기 때문
    ◈ 수요일 : 갈등, 학대, 힘과 지배력
    ⚫ 갈등과 분노를 다스리지 못할 때 나타나는 부작용
    ▫ 학대, 무력사용을 통해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
    ▪ 하나님 나라의 중심 원칙인 이타적인 사랑을 저버리게 함
    ⚫ 바울이 지적한 가정 안에 문제점과 해결방법
    (골 3: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 문제점 : 아내를 괴롭게 함
    ▪ 괴롭게 하다(헬) : 상대에 대하여 지속적인 고통과 극도의 적대감 , 증오의 표현을 야기하는 분노의 상태
    ▫ 해결방법 : 사랑하라
    ⚫ 어떤 사랑이 필요한가?
    (요일 4:7,8)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하나님께 속한 사랑
    ⚫ 부부관계에서 유념해야 할 것들
    ▫ 어떤 이유에서든지 폭력, 학대, 지배하려는 태도는 정당화할 수 없다.
    ▫ 서로 보호받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 분노가 발생할 때 서로 섬기는 자세에서 자기의 노를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 당사자들 간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외부의 도움을 구해야 한다.
    ◈ 목요일 : 용서와 화평
    ⚫ 갈등의 현장에 서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
    ▫ 화평케 하는 자의 역할을 감당함으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명하기를 바라심(마 5:9)
    ⚫ 갈등이 발생했을 때 내가 먼저 머리를 숙이고 화평케 하는 자의 역할을 감당했을지라도 상대방이 나를 용납하지 않는다면 황금률의 원칙은 무용한 것이 되는가?
    ▫ 황금률 :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것
    ▪ 갈등이 발생했을 때는 내가 먼저 상대방을 용납하는 것이 황금률
    ▫ 내가 먼저 머리를 숙였음에도 상대방이 나를 용납하지 않는다면?
    ▪ 내가 대접한 대로 하나님이 날 대접해 주심
    ▪ 내가 먼저 용서해 주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심
    ⚫ 위기의 가정을 회복시키기 위한 원칙들
    ▫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세기고 실천하라
    ▫ 이타적인 사랑으로 상대가 용서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지라도 먼서 용서해 주라
    ▫ 사랑이 기초가 된 용서만이 진정한 화평을 가져다줌을 알라
    ⚫ 사랑이 기초가 된 용서를 베풀기 전 살펴보아야 할 것
    (마 5: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 내가 남을 용서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 없이, 용서할 마음이 없이도 용서하는 척 할 수 있음
    ▫ 갈등이 들어나지 않았을지라도 내가 다른 사람에게 용서를 구해야 할 만한 일을 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용서를 빈다는 것은 더 어려운 것
    ▫ 예수님께서는 용서를 구하는 일과 용서해 주는 일 모두를 실천하기를 바라심
    ◈ 정리
    ⚫ 오늘의 교과에서 기억해야 할 말씀
    ▫ 갈등은 내 허물은 보지 않고 남의 허물에 집중함으로 시작되어 다른 이를 괴롭히는 일을 정당하게 여기도록 만듦으로 회복시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함
    ▫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에 세기고 내 잘못을 돌아보고 용서를 구할 뿐 아니라 상대가 용서를 구하지 않더라도 용서함으로 화평케 하는 자의 누릴 복인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받아야 함
    16 min
  • 아침만나_시편묵상_190606_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 42:3-5)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5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