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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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DCT 1310ComedyNew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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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 episodes

  • 연휴라면 쉼표를 주는 센스를

    2021년 7월 05일 - 1310쇼  

    인디펜던스 데이 연휴입니다. 쉼이 있는 날이죠. 그런데 어떤 분들은 쉼이 있어도 여유를 즐기지 못합니다. 또 어떤 분들은 이 쉼을 알차게 즐기시기도 하죠. 청취자 여러분은 어떤 쪽이십니까? 어떤 쪽이셔도 좋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으로 1310쇼 오늘도 기분 좋게 달려 보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2 hr
  • 자 떠나자!

    2021년 7월 02일 - 쓰리콤 

    우리는 가끔씩 “다 때려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바로 요즘이 그럴때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와 관련해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핑계 삼아 잃어버린 자신을 찾아 

    발길닿은 대로 떠났던 워킹맘의 성장스토리 인데요.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하나도 되는 것 같지는 않고.... 참 막막하지요. 이럴땐 말이죠. 이 책처럼, “자아를 찾아 떠나자”라는 이유를 한번 스스로 만들어 보세요. 
    커피숍에서 자신만의 커피를 한잔 주문할때 처럼 아주 작은 용기면 충분하니까 말이죠.

    진행자 이구순

    1 hr
  • 7월의 첫 불금! 기분 업업업~!!!

    2021년 7월 02일 - 1310쇼  

    7월의 첫 불금입니다. 이유 막론하고 일단 기분부터 업시키고 봐야 할 소중한 불금입니다. 청취자 여러분은 이 불금,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특히 독립기념일 연휴까지 겹쳐 그 어느 때보다 마음 편한 불금인 분 많으실 텐데요, 그렇다면 오늘도 1310쇼 불금쇼와 함께 달려 보시죠~~~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6 min
  • 미국도 '델타의 역습' 시작됐나…신규 코로나 확진자 10% 늘어

    2021년 7월 02일 - 아침 뉴스 

    백신을 앞세워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미국에서 최근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증가했다. 전염성이 강한 인도발(發) 변이인 '델타 변이'의 영향으로 보이는데, 영국이나 이스라엘처럼 대규모 백신 접종 뒤에도 델타 변이 때문에 재확산이 시작된 전철을 밟을지 주목된다.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1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최근 7일간의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감염자가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43 min
  • 일기쓰기!

    2021년 7월 01일 - 쓰리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에는 몸과 마음이 축축 늘어져서 자칫 우리의 삶이 활기를 잃고 무덤덤해지기 쉽습니다.  사람은 항상 새롭게 변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어하는데, 날씨가 더워지면 만사가 귀찮아지기 때문이지요. 이럴땐 정신적인 활력과 안정이 필요한데, 하루하루 짧막한 일기나 글을 쓰다 보면 보이지 않는 ‘회복 시스템’이 작동되면서 우리 자율신경계가 안정 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효과만점! 그게 바로 짧은 글쓰기나 일기쓰기 인데요.  짧으니까 큰 노력이 필요 없어 좋구요. 또 매일매일 쓰다보면 우리 몸과 마음의 ‘회복시스템 스위치’가 자동으로 켜져서  결국 이 한여름철에도 변화하고 성장하는 즐거운 삶을 살게 도와줄 것입니다. 

    진행자 이구순

    1 hr 1 min
  • 싱그러운 계절 7월, 새로움 가득한 시작입니다.

    2021년 7월 01일 - 1310쇼  

    드디어 한 해의 절반을 넘어서서 새로운 절반이 시작됐습니다. 다시 돌아봐도 소용없고,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그럴 수 없습니다. 시작이라는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안고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더욱 웃음과 긍정의 기운 가득하게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매일매일 새로움 가득한 모습으로 청취자 여러분과 함께 하는 방송, 1310쇼입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7 min
  • 폭염 덮친 북미 서부, 온열질환 사망자 나오고 수백명 응급실행

    2021년 7월 01일 - 아침 뉴스 

    기록적 불볕더위가 미국·캐나다 등 북미의 서부를 덮치면서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잇따르고 수백명이 응급실을 찾고 있다. 워싱턴주(州) 보건국은 지난 27일과 28일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3명이 보고됐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이 30일 보도했다. 이들 3명 외에도 1명은 물에 빠져 질식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41 min
  • 무더위...

    2021년 6월 30일 - 쓰리콤 

    여러분. 요몇일 너무 덥지요? 이번 주 내내 화씨 90-95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말그대로 ‘찜통더위’ ‘ 불볕더위’ ‘가마솥더위’라는 단어가 무색했습니다. 원래 이 ‘무더위’라고 하는 단어는 ‘물’과 ‘더위’가 합쳐진 말인 거 아시죠? 다시 말해, 기온이 높은데다가 습도까지 높아 ‘찌는 듯한 더위’라고 말하지요. 이처럼 대기 중의 수분과 햇볕의 합작품인 무더위는 그리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어서 대개 밤에 까지 괴롭힙니다. 이럴 때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짜증도 많이 나고, 건강을 해칠 수 있거든요. 초간단 대처 방법은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과일을 섭취하며 체온을 떨어뜨려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듯 합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지혜롭게 더위를 극복하기리 바랍니다 

    진행자 이구순

    1 hr
  • 6월의 마지막 날, 한 해의 절반에 마침표를.

    2021년 6월 30일 - 1310쇼  

    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이자 한 해의 절반에 마침표를 찍는 날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여러분은 계획하셨던 일, 많이 이루셨습니까? 자연의 순리는 막을 수도 거스를 수도 없습니다. 오늘 워싱턴 일원에 체감온도 화씨 100도가 넘는 땡볕 이 내려 쬈지만, 이 역시 자연의 순리로 받아 들이며 웃음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하루 되시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이 쌤과 진 기자

    1 hr 57 min
  • 미 유엔대사 "북, 셀수없는 인권침해…납북자들 풀어줘라"

    2021년 6월 30일 - 아침 뉴스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는 29일 "북한은 일본인 납치를 포함해 셀 수 없이 많은 인권침해의 책임을 지고 있다"고 비난했다.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이날 일본 정부가 미국, 유럽연합(EU), 호주와 공동 주최한 납북 문제에 관한 온라인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교도통신과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일본과 다른 나라의 시민들을 납치하고 그들을 의사에 반해 북한에 강제로 머물게 하는 것은 잘못됐다"면서 "충격적이고 계속돼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진행자 최정아 아나운서

    AD. 척추신경

    1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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