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3일 - 쓰리콤 유명 관광지? 비싼 호텔? 럭셔리 크루즈?이런 곳도 모두 좋긴한데 제 생각에는 집 만큼 편한 곳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습니다. 집이란 다양한 정서가 담긴 곳이죠.포근함, 따뜻함, 행복함, 소박함, 고마움, 외로움, 서러움, 아픔 등등이 모두 함께 하지요. 한마디로 집은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고, 행복이고, 꿈을 꾸는 공간이지요. 여러분은 어떤 집을 원하십니까? 꿈 꾸는 집, 희망의 집, 따뜻한 집… 아니면 자연 채광이 좋은 밝은 집을 원하십니까? 진행자 이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