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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도 아닌 인공지능 로봇이 공존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부부들의 영원한 숙제 '시월드' 우리 할머니와 어머니도 한때는 며느리였을 텐데 왜 그들이 시어머니가 되어도 갈등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되는 것일까요?
진행 : 윤주
2022년 9월 27일 - DC 1310 쇼
우리가 '화사하다'라는 말은 꽃을 보면서 이야기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꽃이 화사하다, 날씨가 꽃처럼 화사하다처럼요. 우리는 늘 행복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행복은 소리쳐 부르는 사람에게만 찾아간 온다고 합니다. 소리쳐서 마음껏 웃으면 그 에너지가 전달되고, 그 에너지를 받아서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입꼬리가 올라가면 얼굴이 환해지면서 윤택도 날 것이고요. 오늘 마음껏 소리쳐 많이 웃어서 행복이 찾아오는 날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9월 26일 - 쓰리콤 세상
바람이 다듬은 선 고운 언덕, 완곡한 에스라인의 푸른 초원, 파란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하늘, 그리고 흰구름. 나는 그 바탕화면을 좋아합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9월 26일 - 워싱턴 미씨네
스몰토크는 주로 '서로 잘 모르는 사람들이 중요하지 않은 어떤 것에 대해서 나누는 대화'라고 정의 할수 있는데요. 공식적이거나 업무적으로 중요한 주제가 아닌 다소 편한 주제로 나누는 대화를 말합니다. 미씨님들 미국에서의 스몰토크는 너무 일상화되어있죠? 마트에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퍼블릭 화장실에서 여행지에서 언제어디서나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스몰토크가 자연스럽습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9월 26일 - DC 1310쇼
가을 바람이 얼굴을 스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는 9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여러분, 웃었던 날을 다 모으면 행복한 날이 됩니다. 즐거웠던 기억을 다 모으면 사랑스러운 날이 됩니다. 매일의 노력을 모으면 성공의 밑거름이 됩니다. 1310쇼를 모으며너 배꼽 빠지게 웃는 날이 됩니다.이렇게 좋은 것들을 다 모으면 배가 되듯이 오늘도 좋은 것을 다 모아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9월 23일 - 쓰리콤세상
비극은 바로 무관심입니다. 무관심은 미워하는 것보다 더 무섭다고 하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9월 23일 - DC 1310쇼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같아진다는 추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나뭇가지가 흔들리지만 파란 하늘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서도 청춘처럼 살 수 있는 건 우리가 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젊고 밝은 마음으로 시작하면 그것이 즐거운 하루로 연결되고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오죠. 마음이 예쁜 사람은 말이 예쁘고, 아름다운 마음에서 나온 아름다운 말은 우리의 모습과 표정을 아름답게 바꿉니다. 1년을 보고 싶으면 꽃을 키우고, 10년을 함께 보고 싶으면 나무를 키우고 평생을 보고 싶으면 사람을 만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처럼 오늘 주말의 시작 금요일. 평생을 함께 나누고, 평생을 함께 할 분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9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백신과 치료제 등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쉽게 종식되지 않으면서 이젠 삶뿐 아니라 죽음을 맞는 방식과 문화까지 변화하고 있습니다. 장례문화도 시대에 따라 트랜드가 있다는거 아세요?
진행 : 윤주
2022년 9월 22일 - DC 1310쇼
오늘도 어김없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날씨죠. 외형적으로는 좋지 않은 날씨지만, 오늘 1310쇼와 함께 하시면 보따리에 행운을 가득, 행복을 가득, 즐거움을 가득 담아서 드리려고 합니다. 이 날씨에는 기분이 다운될 수 있잖아요. 다운되지 마시고 1310쇼와 함께 많이 웃으면서 웃음꽃을 널리 널리 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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