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2022년 7월 6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 풍요로운 인생이란 어떤 삶일까요? 풍요로운 삶에 대해선 사람마다 그 기준이 모두 다르겠지만요, 제 생각에는 행복한 추억과 경험을 많이 가진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 이런 말이 있잖아요.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6일 - 워싱턴 미씨네
친구가 원수보다 더 미워지는 날이 많다
티끌만한 잘못이 맷방석만 하게
동산만 하게 커 보이는 때가 많다
그래서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남에게는 엄격해지고 내게는 너그러워지나보다
돌처럼 잘아지고 굳어지나보다
멀리 동해바다를 내려다보며 생각한다
널따란 바다처럼 너그러워질 수는 없을까
깊고 짙푸른 바다처럼
감싸고 끌어안고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깊고 짙푸른 바다처럼
감싸고 끌어안고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스스로 억센 파도로 다스리면서
제 몸은 맵고 모진 매로 채찍질하면서
진행 : 윤주
2022년 7월 6일 - DC 1310쇼
우리의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TV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마음대로, 그 채널대로 순간순간 우리가 존재하게 됩니다. 어떤 마음의 채널을 꺼내서 하루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오늘 하루가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는 몇 개의 마음의 채널을 갖고 있을까요? 적개는 몇 개부터 여러 개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음의 채널을 제일 먼저 켜고 시작하셨든 오늘 1310쇼와 함께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5일 - 쓰리콤 세상
삶에서 ‘시간’만큼 주목받는 단어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실제로 영어권 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가 바로 ‘시간(Time)’이라고 합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5일 - 워싱턴 미씨네
공감 능력은 인류가 가진 독특하고, 위대한 정신 작용입니다. 상대와 대화를 할때 눈을 맞추면서 예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얼굴표정과 눈빛을 읽어내면서 감정이 일어나지 아나요?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뇌는 공감능력을 활성화합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7월 5일 - DC 1310쇼
연휴 잘 보내고 한 주도 잘 시작하셨나요? 연휴를 보내고 나면 왠지 모르게 몸이 더 찌뿌둥하고 게을러지는 느낌이 듭니다. 푹 쉬었지만 더 놀고 싶고, 더 쉬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죠. 어떤 이들은 게으르다면서 더 부지런히 움직이라고 하고, 옛날 어른들도 죽으면 썩어질 몸, 부지런히 움직여 라고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오히려 게으른 사람들이 더 일을 잘 한다고 해요. 이런 분들은 일을 더 빨리 처리하는 방법을 무의식적으로 기억한다고 해요. 꾀가 될 수 있지만 더 좋은 표현으로 지혜라고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런 생활의 지혜를 잘 발휘하셔서 이번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4일 - 쓰리콤 세상
모든 구름에는 은빛 테두리가 있다라는 말인데요. 즉, 구름 뒤에는 언제나 은빛 찬란한 희망이 있다는 뜻이죠. 부정 뒤에 숨겨진 긍정, 절망 뒤에 숨겨진 희망 같은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오늘 혹시 힘들어도 걱정 마세요.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4일 - 위싱턴 미씨네
많은분들이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한국의 광복절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우리 나라의 광복절은 우리가 식민지에서 벗어난 날이지만 미국의 독립기념일은 독립선언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날이에요. 미국은 4일 오늘, 246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았어요, . 미국 독립기념일은 1776년 7월 4일 미국 독립선언문이 채택된 것을 기념하는 연방 공휴일입니다.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넘쳐나는 오늘은 그야말로 축제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7월 4일 - DC 1310쇼
오늘은 독립기념일입니다. 미국이 독립선언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날이죠. 아마 여러분도 긴 연휴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오셨으니 하루 정도는 쉬어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에너지 충전을 잘 해야 남은 한 주도 힘차게 잘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만의 방식으로 이번 연휴의 마지막날을 알차게 보내시고, 1310쇼에서 드리는 행복 에너지로 한 주 즐겁게 시작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1일 - 쓰리콤 세상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이 말은 미국의 심장전문의 로버트 엘리엇의 저서에 나온 명언인데요. 매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삶의 고통을 줄이고, 적극적으로 살라는 인생 처방전 입니다. 코로나에 무더위까지 겹친 지금 이 시간들, 기대와는 반대로 가는 일들, 밥벌이를 위해 해야만 하는 고통과 인내… 피할 수 없는 상황을 피하려고 하면 더 괴롭고, 비겁해지고 말지요.
진행 : 이구순
From the publisher'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