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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1일 - 쓰리콤 세상
"식사 한번 해요.”
진행 : 이구순
2022년 6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부부간에 그 뜨거움이 조금은 식을때도 있지만 최소한에 끈을 놓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저버리는 어리석은 실수를 끝내 하지 않아야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만 의리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예의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렵고 더욱 중요한것 같아요, 의리로 똘똘뭉친 부부 만큼 단단한 커플은 없지 않을까요?
진행 : 윤주
2022년 6월 21일 - DC 1310쇼
여러분은 아침인사를 어떻게 하세요? 보통은 '좋은 아침', 연휴를 보냈다면 '연휴 잘 보냈어요?'라고 물어보시죠. 평범한 좋은 아침보다 더 좋은 아침인사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좋은 아침이라고만 하기에는 하루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잖아요. 그래서 내일은 이렇게 인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해서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세요'라고요. 그러면 인사를 받는 사람도 인사를 하는 사람도 더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6월 20일 - 쓰리콤 세상
중국의 인기 작가 탄줘잉이 한 얘기입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진행 : 이구순
2022년 6월 20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가 생활하면서 간혹 재수가 없는 날이 있기도 합니다.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다치거나 또는 직장에서 다치게 되기도 하는데 이런날은 사람들이 말하길...'일진이 사납다'고 합니다. 혹은 전혀 엉뚱한 일에 휘말려서 망신을 당하거나 직장 상사에게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야단을 맞았을 때에 '일진이 사납다'고 하지요.
진행 : 윤주
2022년 6월 20일 - DC 1310쇼
주말 그리고 파더스데이 잘 보내셨나요? 우리는 어머니들에게는 사랑을 잘 표현하는 것 같은데 아버지에 대한 사랑은 잘 표현을 못하는 것 같아요. 아버지의 사랑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것도 있지만, 어머니보다 아버지에게 표현하는 것이 더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날 표현하고, 끝내주는 주말을 함께 잘 보내야 부모님에게도 우리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6월 17일 - 쓰리콤 세상
우리 인간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두가지 요소는 일과 휴식입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6월 21일 - DC 1310쇼
여러분, 웃음에는 웃음 지수가 있다고 해요. 웃음 지수는 하루에 얼마나 웃는지를 세보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웃음 지수가 높은 사람은 자다가도 웃고, 운전할 때도 웃고, 화장할 때도 웃고, 다른 사람이 '재미있는 일 없나'하고 찾아 오고, 실수해도 웃음으로 넘길 수 있고, 남이 재미있는 얘기를 했는데, 비록 재미가 없어도 막 웃어주는 사람이 웃음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혹시 이 중 몇 개에 해당되시나요? 높은 웃음지수와 함께 그리고 1310쇼와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6월 16일 - 쓰리콤 세상
일반 여행은 마음에 드는 곳을 훗날 다시 갈 수 있지만 인생의 여행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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