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는 모두에게 불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 안의 불성, 다른사람의 불성 느끼셨어요?
그냥 흘려보낼 수 있는 공휴일이지만, 깊게 생각해보면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고, 그것이 일상 생활의 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맛집을 찾아다닐 수도 있고, 산에 오를수도 있죠?
맛있는거 드시면서, 어떤 느낌이셨어요?
산에 오르는 목적은 무엇이었을까요?
부처님 오신 날에 등불을 어디에 달까 고민하고,
내 생활에서 주와 객이 전도된 것은 없는가 고민했던 것들을 017화에서 나누어 봅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마이크와의 거리가 먼 경우도 있고 짧은 경우도 있어 소리가 고르지 못합니다. 다음부터는 좀 더 나은 방법을 찾아 잘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